우리말 배움터, 마누라와 영감 사이에는 넘지 못할 신분 차이가 있다
우리말 영감과 마누라 그 어원에서 보는 신분 차이 마누라의 어원에 대하여 예전에 하춘화씨가 부른 노래 있잖습니까? 1절입니다. “영감 왜 불러, 뒷 뜰에 매여놓은 병아리 한쌍을 보았소? 보았지 어째소? 이 놈이 늙어서 몸보신 하려고 먹었지, 잘했군 잘했어..그러게 내 영감이라지” 그런데 2절은 마눌님이 한 술 더 뜹니다.”마누라 왜 그래요 외~양간 메어 놓은 얼룩이 한마리 보았~나~보았죠 어쨌소 친~정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