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투정하는 아이 굶기면 해결될까? 밥상 위 한계선 설정하기
안녕하세요, 가족스토리 우리밀맘마입니다. 오늘은 식사시간마다 전쟁을 치르게 되는 ‘음식 투정하는 아이’에 대해 말해볼게요. “제발 한 입만 더~” 애원하듯 매달리지만 매일 정성껏 끓인 국과 반찬을 아이가 입도 대지 않고 밀쳐낼 때의 그 속상함과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죠. ‘내가 요리를 못하나’, ‘우리 아이가 어디 아픈 건 아닐까’ 하는 죄책감과 불안감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넷이나 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