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인수인계 강요,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까요?
퇴사 후 인수인계 강요, “회사를 떠났는데, 사장이 전화해서 다시 나오라고 합니다. 받아야 하나요?” 이런 황당한 사연, 드라마 속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벌어진 일입니다. 한 여성 디자이너가 3년 동안 작은 회사에서 궂은일 마다 않고 성실히 일해왔습니다. 경력만 20년. 그런데 그녀의 고된 일상은 ‘낙하산 신입’이 들어오면서 완전히 뒤집혀 버렸습니다. 22세의 젊은 여성. 그런데 출근 첫날, 사장이 이렇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