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추억의 간식 ‘뽀글이’,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먹어도 될까?
군대 다녀온 분들이라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맛, ‘뽀글이’. 캠핑장이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라면을 즐길 때 종종 이용하는 방식이죠. 하지만 뽀글이를 먹을 때마다 머릿속을 스치는 찝찝한 생각이 있습니다. “비닐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을까?”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이 염려되셨던 분들을 위해, 식약처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뽀글이의 안전성에 대한 진실을 파헤쳐 드립니다. 1. 뽀글이, 정말 환경호르몬 범벅일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