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서 발행한 자료에 보면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건강수칙은 A등급과 B등급 그리고 의학적 근거가 불분명한 I등급으로 나눕니다. 

 

먼저 의학적 근거수준이 A등급인 수칙을 보면 가장 권장하는 것이 바로 사회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과 적극적으로 두뇌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혼자 지내는 사람이 치매에 걸릴 위험도가 훨씬 높고 단체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을 15% 낮춘다고 합니다. 취미 동호회나, 친목회 그리고 교회 등 종교생활을 하는 것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이 된 것이라고 하네요. 

 

아래 표는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건강수칙입니다. 

 

 

그런데, 치매위험인자를 보면 음주가 뇌손상 만큼이나 치매유발요소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흡연, 우울증, 고혈압, 당뇨, 비만 운동부족 등이 치매 위험인자라고 하네요. 음주와 흡연만 하지 않아도 치매에 걸릴 위험이 상당히 낮아지며, 적당하게 먹고, 적당한 운동을 꾸준하게 한다면 치매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죠  

 

 

치매가 걱정이 된다면 특별한 약을 찾기 전에 자신의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건강한 생활습관 조금이라도 젊을 때 시작해야겠죠.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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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리밀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