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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 12회, 신명섭과 윤미라의 균열... 둘은 같이 자멸할지?

문화즐기기

by 우리밀맘마 2022. 1. 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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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주는 엄마의 구속을 예견했다는 듯 담담하게 받아들입니다.

김회장의 구속을 축하하는 신명섭과 윤미라.
신명섭은 진짜거래내역을 잘 챙겼는지 묻습니다.
윤미라는 USB에 거래내역을 담아두었습니다.
하지만 신명섭에게는 파기했다고 말합니다.

아직 본인이 회장이 되지도 않았는데 김강임회장의 패를 떨어뜨리네요.

한선주는 전에 라헨의 공장장이었던 사장에게 구두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오랫만에 조깅을 하는 한선주 마음을 새롭게 하려나봅니다.
아침에 남편이 좋아하는 해물탕을 끓였습니다.
남편에게 친절한 걸 보고 바로 학교에 가버리는 태희.
남편도 갑작스런 친절에 당황스러워 하네요.
한선주는 의지할 사람이 남편밖에 없다며 엄마를 빼달라고 부탁합니다.

아내를 의심하는 신명섭은 한정원에게 언니가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묻습니다.
모르겠다라고 말하자 나가라고 하네요. 이제 한정원을 믿지 못하는 걸까요?

김회장을 만나는 신명섭.
재밌냐며 처음부터 언젠가 이런 날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답니다.
자신이 했던 것 중 가장 후회되는 것이 선주가 신명섭과 결혼 하는 걸 막지 못한 것이랍니다.
신명섭은 회장의 후광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오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두렵냐는 말에 김회장은 두려움이란 상대할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 느끼는 거랍니다.
“신명섭 넌 날 절대 이기지 못해.”



윤미라와 공존을 말하는 한선주.
누구를 만나든 자신의 남편, 아이의 아빠로서 충실해 달라고 합니다.
자신의 마음이 거짓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 보라는 신명섭은.....

윤미라에게 경고하러 온 태희.
“당신 우리엄마 건들이면 내가 당신 그만 안둬.”

한선주의 주식이 그대로 인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신명섭.
네명 중 한사람이 배신한 것이 아닌지 말하는 한정원.
다른사람들과 균열을 일으키려는 것일까요?
처남인가 묻는데 자신은 아니라고 하네요.

최이사는 신명섭의 편이 아니었습니다.
최이사는 자신의 주식으로 돈을 구해 준 것이었습니다.
정말다행이예요. 한선주의 주식은 그대로여서.


가짜구두가 판을 치는데 신명섭이 위기에 몰립니다.
빅토리아 디자인을 그전 공장장이던 사장에게 만원에 파는 한선주.
불법이 아니라고.... 빅토리아는 태생부터 오류였답니다.
한선주 자신이 원하는 거래처에만 가능한 빨리 유통시켜달라고 합니다.
윤미라가 영원피혁을 영원무역으로 키우고 싶어한다는 것을 한정원이
신명섭에게 전했습니다.
윤미라와 신명섭 둘의 균열을 만들려는 한선주의 계략.

중국짝퉁사건. 2년전과 똑같이 유통되고 있는 빅토리아구두.
신명섭은 윤형국을 찾아갑니다. 자신이 한 것이 아니고 거래처파일은
미라가 다 가져가고 없다고 말합니다.
윤미라에게 짝퉁구두를 보여주는데 웃습니다.
너무 좋으니까 인기 있으니까 작퉁을 만들어 유통하는 거라고
기분 좋아하는 윤미라를 의심하는 신명섭.
과연 한선주의 계략이 통할까요?



갤러리 장부내역 파기도 의심하는 신명섭.
윤미라에게 아이 가질까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내년엔 셋이서 부모님기일에 같이 오자고 합니다.
윤미라의 마음을 얻어 사실을 얻고자 하는 신명섭.
갤러리 진짜 거래내역 진본을 달라고 하는 신명섭.
믿지 못하는 신명섭은 옷을 입고 가려다 묻습니다.
신명섭: 혹시 너야 빅토리아구두 중국거래처 유통시킨 것이 너냐고.
2년 전 거래처내역 가지고 있는 건 너잖아.
윤미라: 나 아니야 나 절대 아니라니까 어떻게 나를 의심할 수가 있어.



집안에 들어오면서도 윤미라랑 통화하는 것을 딸 태희가 봅니다.
“너무 하네 진짜.”
둘의 키스를 봤다고 말하는 태희. “아빠 절대 용서 못해”라고 말합니다.
많이 당황한 신명섭이 나갑니다.



한선주는 갤러리에 가서 윤미라를 만납니다.
한선주: 나 신명섭과 이혼 안해 생각을 바꿨어 이혼 절대 안 해.
윤미라: 내가 뻔히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이혼 안하겠다구요?
한선주: 우리 셋이 평화롭게 공존할수 있을 것 같아.
윤미라: 좋아요? 신명섭 껍데기만 가지고 있는 것이 좋아? 넌 패잔병이야.
한선주: 윤미라 넌 평생 내연녀로 살아, 죽을때까지 불륜녀로 살아.
니가 낳은 아이도 사생아로 살겠지.
검찰소환장을 윤미라에게 건네주는 한선주.
지금까지 니가 한일 뒤감당 할 준비나 하랍니다.

엄마가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하는 행동이 이해되지 않는 태희.
엄마도 다 생각이 있다며 엄마 믿는지 묻습니다.
엄마가 어떤 결정을 하든지 엄마편이고 태웅이한텐 비밀로 하잡니다.
“우리 딸 언제 이렇게 어른이 됐을까?“
태희가 엄마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었으니 한선주의 마음이 한결 편할 것 같습니다.



갤러리관장에게 온 소환장을 받은 윤미라.
신명섭은 윤미라에게 해외로 잠깐 나가 있어랍니다.
곧 소환조사가 나오면 둘 다 위험해 질 수 있으니....
윤미라는 그저 당신 옆에 있고 싶을뿐이라며 웁니다.
이제 거의 다 왔고, 앞으로 행복해질 일만 남았답니다.
참 말이 쉬운 남잡니다.

한선주에게 전화하는 윤미라.
갤러리 거래내역원본 자신이 가지고 있답니다.
먼저 신명섭과 이혼하면 원본을 주겠답니다.
윤미라는 공항으로 가는 듯 한데...신명섭은 공항으로 가는지 비서를 통해 확인합니다.



하지만, 차영훈을 찾아간 윤미라.
차영훈은 모든 것이 재미없어 졌다며 그만두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자신에게 나타나지 말랍니다.
차영훈은 윤미라의 사랑도 자신의 사랑도 틀렸다며 그만 두라고 말합니다.
윤미라는 자신에게 마지막 카드가 있다며 도와달라고 말합니다.
한선주가 원하는 것이 뭔지 자신에게 알려달랍니다.
윤미라의 거처를 찾아주는 차영훈은 무언가 작심 한 듯 보입니다

윤미라를 스스로 나오게 만들려는 한선주.
"동굴에 숨어 있는 곰을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
연기를 피워 스스로 나오도록.... 내가 만들꺼야."
그리고 한선주는 ‘윤미라 넌 날 찾아오게 될꺼야’라는
문자를 윤미라에게 보냅니다.

약과 주사바늘을 가방에 넣는 차영훈.

결혼구두를 보며 결혼 전 신명섭을 말하는 한선주.
한선주: 아직도 빛나 우리 모두 행복해 질 수 있겠지.
신명섭: 행복 해 질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지.
이렇게 12회가 끝났습니다. 13회에는 과연 범인이 밝혀질까요?
12회를 보면 차영훈이 가능성이 더 있어 보이지만,
저는 신명섭이 범인이라는 것에 여전히 한 표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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