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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이 직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5가지

영혼의 양식

by 우리밀맘마 2019.08.1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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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준비된 만큼 사용하십니다.

중국 선교사 허드슨 테일러는 '훈련되지 않은 크리스천은 쓸모가 없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준비 없이 의지만 가지고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택한 인물들은 모두 하나님의 일에 사용되기 위해 짧지않은 준비 기간을 거쳐아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받기위해 25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것은 그가 믿음의 조상이 되기 위한 훈련의 기간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요셉을 사용하기 위해 13년을, 다윗을 사용하기 위해 15년여를기다리셨습니다. 모세에게도 40세가 되기까지 최고의 교육을 받게 하시고도, 그를 부르시기까지 무의미하게만 보이는 또 한번의 40년을 기다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세상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신것도 이 기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도 회심한 이후에 본격적으로 교사와 선교사로 사용되기 까지는 10여년이라는 침묵의 시간을 더 요구하셨단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일꾼들은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직장도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직장에서 일하는 것 역시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직장에서도 하나님의 일꾼처럼 일할 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준비해야 할 5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경건의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매일 하나님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의 큰 일을 맡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경건의 시간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한 가장 중요한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유혹이 많은 직장에서 승리하는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서는, 15분의 경건의 시간을 통해 매일 승리하는 연습을 해가야 합니다.


둘째, lord ship(하나님 주인되심을 인정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많이 있지만, 사용될 만한 사람은 언제나 적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 되려면, 자기 부인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돈보다 하나님을 명예보다 헌신을, 지위보다 하나님의 평가를, 안락보다 고난 을 선택하는 '좁은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 독서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위인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점은 모두 방대한 독서량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열심인 사람이라면 지혜있는 사람의 책에도 열중해야 합니다. 모세를 크게 사용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당대 최고의 학문을 40년간 배우게 하셨고, 바울도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되기 전에 당시 최고의 율법자였던 가말리엘 무하생 으로 장기간 훈련을 받았습니다.


넷째, 기도하는 것입니다.

 

직장을 놓고 염려하거나,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기전에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노력보다도 어려운 일이며, 매우 가치있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항상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며,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알지 못하므로, 나의 미 래를 아시고 나를 향한 계획을 갖고 계신 분에게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섯째, 인생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생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20세부터 60세까지 네 가지 영역에서 기간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 습니다. 지적인 면, 신체적인 면, 영적인 면, 사회적인 면등 누가복음 2장 52절에는 배려하셨음이 나타나 있습니다.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크리스천이 있다면, 사용되려고 하기전에 먼저 자신이 준비된 사람인가 살펴 보아야 합니다. 준비를 계속해온 사람이라면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훌륭한 사람은 훌륭한 길을 걷게 되어 있습니다. 사회는 준비된 사람을 찾고 있고, 준비된 사람은 사용될 것입니다.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친구 이야기입니다.

이 친구는 항상 남보다 30분전에 출근해서 사무실을 청소한 후 자기 자리에서 성경을 읽고 기도했습니다. QT 시간을 가진 것이죠. 매일 이렇게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사무실 최고 책임자인 부장이 꼭 한 마디를 하고 간답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월급 올라간데?" 지겹지도 않은 지 그렇게 매일 경건의 시간을 갖고 있는 친구에게 시비를 걸지만, 그 친구는 그저 살짝 웃을 뿐 다른 대응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회사가 큰 위기에 빠졌습니다. 매일 출근하면 얼마큼 정리해고가 되는지 그래서 명퇴를 하는게 나은지 그런 이야기만 오가는 것이죠. 그런 속에서도 그 친구는 변함없이 30분 전에 출근해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런 친구를 본 부장이 하루는 성경을 읽고 있는 친구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하더랍니다.

 

"김양 지금이야말로 김양의 기도가 필요할 때야. 우리 회사 다시 살아나게 좀 더 세게 기도해줘"

 

정말 진심이 담긴 진지한 표정으로 그렇게 말하고는 자기 자리로 가더라는 것입니다.

그 친구의 강력한 기도 덕인지 다행히 회사는 다시 회복되었고, 그 친구도 그 부장도 이전처럼 평화롭게 직장생활을 계속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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