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건강

알면 놀라는 햇빛의 효력과 알맞은 일광욕 방법

우리밀맘마2017.03.17 10:29

알면 놀라는 햇빛의 효력 ,효과적인 일광욕 방법

 

 

햇빛의 가장 중요한 효력 중 하나는

튼튼한 뼈와 이를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아니 되고 또 구루병(곱사병)을 방지하는 비타민 D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과정은 과학자도 잘 모르는 흥미로운 것입니다. 비타민 D를 형성하는 물질은 몸 그 자체에 의해 종성되고 피부에 축적됩니다.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 D는 피부에서, 태양의 자외선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자외선은 보통의 유리나 종이에 흡수되기 때문에, 창을 통해 실내에서 일광욕을 하면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공중의 먼지나 매연(특히 대도시의)도 몸에 필요한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그러므로 겨울에 어린아이들이(뼈의 발육을 위해 특히 비타민 D가 필요함) 충분히 옥외에서 햇빛을 쬘 수 없는 곳에서는 간유나 비타민 D를 보충해 주면 좋습니다.

 

갓난아이일지라도 주의만 하면 일광욕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따뜻한 날, 등이나 배를 햇빛에 1분간 쬐는 것을 시작으로, 1회마다 1분씩 하루에 10분간이 되기까지 차차 시간을 길게 합니다. 만약, 어머니가 햇빛이나 비타민제에 의해서 비타민 D를 얻고 있다면, 갓난아기는 모유에서 고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일광욕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비타민 D응 얻을 수 있어 크게 유익이 됩니다.

 

 

 

햇빛의 두 번째 중요한 효력은 박테리아를 죽이고 감염을 줄인다는 점에 있습니다. 박테리아는 번식을 위하여 어둡고 습기찬, 곰팡내 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집 안은 가능한 한 통풍이 잘 되고 볕이 잘 들어야 하겠습니다. 잘 개인 날에는, 집 안의 물건이 약간 색이 바랠지도 모르지만, 창이나 햇볕을 막는 차양이나 커튼을 걷어야 합니다.

 

햇볕이 들지 않는 집 안에 식물을 놓아두면 어떻게 될까요?

힘을 잃고, 마침내 시들어 버립니다. 우리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식물의 경우보다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건강은 점차로 나빠집니다.

 

 

 

병원의 수술실이나 여러 가지 소독 기구에 사용되는 인공 자외선 등()은 햇빛이 유익하다는 좋은 예입니다. 이들 등은 태양 광선의 일부(자외선의 파장)를 만들어 냅니다. 공기 정화를 위해 실험적이로 사용한 바에 의하면, 그것들은 감기나 기타 호흡기 질환을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햇볕을 최대한으로 집 안에 들어오게 하면, 건강을 위해 이와 같은 방법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 박테리아가 줄어들고, 따라서 병에 잘 걸리지 않게 됩니다.

 

환자는 집 안에서 자내고 전혀 바깥 공기를 쐬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은 이상의 자외선에 대한 설명에소 알게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환자는, 비록 폐렴에 걸린 이라 할지라도, 따뜻한 햇볕에 매일 수 분간 쬐는 것이 좋습니다. 쌀쌀한 날에도, 따뜻하게 입거나 모포 등으로 감싸고 햇볕과 신선한 공기의 치료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환자가 자는 방은 공기의 유통이 좋고 햇볕이 잘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환자가 사영한 이부자리 등은 잘 말리고 또한 잘 빨아야 합니다. 과학적이 연구에 의하면, 태양은 질병에 대한 몸의 저항력을 길러 준다고 합니다. 그것은 병균과 싸우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백혈구와 항체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어느 면에서나 마찬가지이지만, 절제는 햇볕을 쬐는 경우에도 중요한 원칙입니다. 햇볕에 너무 많이 노출되면(특히 평소에 그다지 햇볕은 쬐지 않다가) 유해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5정의 비타민제가 갓난아이에게 좋으므로 50정을 한꺼번에 먹이면 효과가 아주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머니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그다지 햇볕을 쬐지 않았을 경우에는 하루에 10분 정도로 시작하고,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하는 질이 좋은 로션을 사용하십시오. 햇볕에 쬐는 시간은 서서히 길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호용 의복이나 챙이 넓은 모자를 쓰지 않은 경우에는 하루에 1시간 이상 쬐면 안 됩니다.

 

이것은 매일 야외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보호하는 것 없이 긴 시간 햇빛에 쬐면 만성 피부병을 일으키는 수가 있습니다. 그 중 어떤 것은 꽤 심합니다. 태양 아래서 보호하는 것을 바르지 않고 심한 일을 할 때, 열사병을 일으키는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햇볕을 너무 쬐었기 때문에 일으킨 졸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환자를 나무 그늘에 누이고, 머리를 몸보다 낮추고, 의복을 느슨하게 풀어 주고, 머리를 차가운 습포를 하고, 즉시 의사를 불러야 합니다.

 

 

, 햇볕을 너무 쬐어서 일어나는 입술 궤양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하는 로션 외에 아연화 같은, 입술을 보호하는 것을 바를 것입니다. 익숙해질 때까지, 태양 아래서 보내는 시간을 제한하고,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하는 로션을 적당히 사용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많은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인공 태양광에 관해 말씀드리면, 소독을 위하여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자외선 등에 대하여는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은 의사의 지시 하에 어떤 종류의 피부병 치료에 이용됩니다. 적외선 즉 태양등은 좀더 널리, 단순한 가정에서의 치료에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등은 40이상 피부에서 뗄 것, 2030분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태양등은 열과 순환이 잘 됨에 따라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데에 적합합니다. 그것들 중에는 국부적인 엽증, 개절염(開節炎), 관절 상해(상해받은 지 24시간 후에 시작하라). 근육의 경련이나 염좌()가 있습니다.

 

태양의 가치는 육체적 면에 대한 영향도 실로 큽니다. 이것은 환자에게도, 건강한 사람에게도 해당됩니다. 빛나는 일광과 신선한 공기 아래, 집 밖에서 하루를 지내는 것은 당신이 살 수 있는 정신 인정제나 활력제, 정력제보다도 훨씬 유익합니다.

 

 

햇볕이 만들어 내는 하나의 미는 무지개입니다. 무지개는 이제 두 번 다시 세계적인 홍수가 없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임을 성경은 우리들에게 말해 줍니다. 이것은 자연의 색 스펙트럼으로, 수천 년간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색의 사용에 영감을 주어 왔습니다. 그리고, 일몰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하는 말에 동의하실 것입니다. 석양이 놀라운 색과 빛을 발하는 그 광경은 마음에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태양의 미와 힘을 나타내는 그 광경은, 이 거대한, 생명을 주는 가스체를 만들고 여러 면에 유익하도록 우리에게 그것을 부여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감사의 마음을 사람들로 하여금 일으키게 합니다.

 

태양이 없으면 생명체가 존재하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빛을 현명하게 사용하십시오. 그리하면, 당신은 좀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by 우리밀맘마

저의 동맹블로그 레몬박기자 오늘의 사진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

음식과 건강

일광욕, 하루에 얼마나 햇볕을 받아야 적당한가?

우리밀맘마2017.03.09 15:05

일광욕 하루에 얼마동안 햇볕을 받아야 하나?

 

 

미국에서 저 행복한 태양은 하루 종일 하늘을 도는 일 외에 하는 일이 없다라는 의미의 노래가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슬렁거리며 하루 종일 하늘을 돈다는 이 말은 그와 같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지내기를 바라는 작사자의 부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처럼 보입니다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태양은 게으름뱅이도 아니며, 하루 종일 할 일 없이 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태양은 직경 1,375,000이상의 거대한 타는 가스 덩어리입니다. 끊임없이 타면서 힘과 열을 내고 있어, 그 덕분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은 대단히 커서, 지구와 같은 크기의 천체를 백만 개를 넣어도 여유가 있을 정도입니다.

 

 

 

 

태양의 표면 온도는 6,000C이상입니다. 물론, 이 열을 14,880,000떨어진 지구까지 도달하면서 감소됩니다. 우주의 창조자가 태양계를 이와 같이 만들지 아니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좀 더 가까웠더라면 우리들은 타서 없어졌을 것입니다. 태양은 결코 게으름뱅이가 아니며, 항상 일함으로 우리들을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햇빛은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 없어서는 안 되는 에너지입니다. 햇빛을 받고 식물을 번성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이것을 먹고 동물이 발육하고 생활해 나갑니다. 우리가 전분질이 든 음식물을 먹으면 소화관 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흡수되고, 그 입자 속에 축적되어 있던 태양에너지가 해방되어 우리들의 몸을 보존해 나가는 것입니다.

 

 

햇빛의 직접적인 작용도 우리들의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매일 햇빛을 쬐는 것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흐린 날도 있으므로 그렇게는 안 되겠지요. 그런 흐린 날에도 옥외에서 지내는 것은 유익합니다. 의외라고 여기실지 모르겠지만, 건강에 소중한 태양광선 특히 자외선은 흐린 날에도 구름을 뚫고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햇빛은 우리 몸 안에 비타민 D3가 생성되도록 해 줍니다. 햇빛의 UVB 광선은 우리 피부의 콜레스테롤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콩팥과 간에서 비타민 D3가 생성되는 과정을 유도합니다. 햇빛이 없으면 콩팥과 간에서 비타민 D3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호르몬 전구체인 비타민 D3는 체내의 건강을 담당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햇빛을 통해 생성된 비타민 D3는 고유한 생산중단 기제를 갖추고 있어 인체가 비타민 D를 과다 흡수하지 않도록 보호해 줍니다.

 

 

오랫동안 햇빛을 쐬지 않으면 우울해거나 쓸쓸한 기분과 더불어 활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 한 결과 환자들이 수술 후 햇볕을 쬘 경우, 진통제의 필요성, 스트레스, 불안감 등이 감소하였으며, 낮에 6시간 정도 햇볕을 쬔 사람들이 밤에 더 정신이 맑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햇빛은 우리 몸 속의 멜라틴이라 불리는 물질과 반응하여 대사 에너지(우리가 살아가고, 활동하는 데 쓰이는에너지)로 변환되어 생활에 필요한 힘을 줍니다. 그래서 사람은 최소한 일주일에 서너 번, 20~30분 가량 맨 살로 햇빛을 쬐어야 합니다.

 

 

 

그리고 유쾌하고 건강하게 살려면 사람들은 하루 최소한 태양 아래서 30분간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건강 원칙 10가지중에서 세 가지를 지키게 됩니다. 즉 신선한 공기와 햇빛을 얻고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흐린 날일지라도 30분간은 옥외로 나가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by 우리밀맘마

저의 동맹블로그 레몬박기자 오늘의 사진 바로가기 클릭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하트 한 번 눌러주세요.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