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웹화면 글씨가 깨어진 것처럼 보일때 바로잡는 방법

우리밀맘마2013.10.25 06:00

 

웹화면 글씨가 흐리게 보이거나 깨진 것처럼 보일 때 고치는 방법, 클리어텍스트(ClearType) 텍스트 화면 조정하는 법

 

 


어제 제 컴퓨터 속도가 너무 느리다 싶어 레지스트리 청소부터 해서 손을 좀 봤습니다. 그랬더니 속도는 생각만큼 빨라지고 좋아졌는데, 제가 뭘 건드렸는지 구성화면이 좀 달라졌네요. 어떻게 보면 좀 세련되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낯설어 보이기도 하고.. 일단 이건 적응하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블로그에 들어가니 글꼴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글꼴이 깨어진 것은 아닌데 글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마치 깨어진 것처럼요.

 

깨어진 웹화면 어제 제 컴의 모니터 화면입니다. 글이 흐릿하면서 마치 깨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위 사진처럼 이렇게 보이더군요.
울 남편에게 SOS를 청했더니, 제일 먼저 익스플로어 보기 탭에 있는 텍스트 크기를 손봅니다. 그런데 별 차이가 없네요. 글꼴 크기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 이번에는 디스플레이쪽을 손봤지만 역시 그것도 아닙니다.


울 남편 고개를 꺄우뚱하더니, 이번에는 윈도 아래 작업표시줄에 있는 시작 버튼을 누르더니 거기 검색창에 뭐라고 씁니다. 그리고 몇 번 마우스로 클릭하더니..우와 마술처럼 제 블로그 글꼴이 제대로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다음에도 혹 이런 일 있으면 제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달라니 여기 블로그로 남겨두겠답니다. ㅎㅎ 아래는 울 남편의 설명입니다. 여러분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클리어타입화살표 된 검색창에 영어로 "cleartype"이라고 적으시면, "Cleartype텍스트조정"이라는 프로그램이 검색됩니다. 그것을 클릭하세요.

 

클리어타입클리어타입 텍스트 조정 프로그램입니다. 화살표된 부분을 체크해주세요.

 

클리어타입화면에서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부분을 선택해주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이런 화면이 몇개가 이어집니다.

 

클리어타입드디어 과정이 모두 마쳤습니다. 마침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런 과정을 통해 조정을 마쳤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클리어타입짜잔! 제 블로그의 글모양이 제대로 나왔네요.



휴! 십년감수했습니다. 혹 여러분의 컴퓨터도 저처럼 그렇게 화면이 보인다면 위 순서대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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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우리가족

서울로 보낼 우편물 때문에 서울 갈뻔한 사연

우리밀맘마2010.07.03 06:00

 
 


서울로 갈 택배

울 우가가 한,두달전부터 SSI에서 개최하는 일러스트대회에 참가신청을 하고 정말 열심히 자신의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정성을 드리는지, 울 딸이 저렇게 꼼꼼했어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 모습과 작품을 보니, 엄마로서 얼마나 대견하고 이쁜지요. 오랜 정성 끝에 이제 작품을 접수해야 될 날이 다가왔습니다. 

아침에 울 우가가 자신의 작품을 주며 이렇게 말을 합니다.

"엄마, 오늘까지 접수가 되어야 하니까요. 오늘 우체국에 10시까지 꼭 가셔서 오늘 안에 도착하는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알았죠. 꼭이예요."

오늘은 친정집에 가기로 약속되어 있어서, 우체국을 들렀다가 가면 되겠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아침부터 서둘러서 집안 정리를 했습니다. 9시 15분쯤에 우체국으로 갔고, 9시30분쯤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우체국의 직원이 이렇게 말을 하네요.

"여기 말고 동래우체국에 9시 30분 까지 가야 오늘 서울에 도착하게 됩니다. 지금은 늦었습니다. 그리고 훼손이 되지 않으려면 철물점에 가서 스치로폴로 채워야 겠네요. 여기에는 박스는 팔지만, 스치로폴같은 것은 없습니다."

우체국 직원의 말에 식은 땀이 주르르 흐르네요. 정신을 차리고 일단 작품을 포장하기 위해 철물점이 아닌 가까이에 있는 화방으로 갔습니다. 제 예상대로 작품이 훼손되지 않도록 포장할 재료가 있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동래우체국을 향하기 위해 택시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빈택시는 하나도 보이질 않더군요. 그래서 조금전에 갔던 우체국 지점으로 포장을 하러 갔습니다. 잘못하면 울 우가의 수고가 헛된 것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포장을 하려니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다행이 친절한 우체국아저씨께서 포장하는 것을 도와주시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저~ 혹시 지금 부산역으로 가면 안될까요?"

"부산역이 아니라 비행기로 갑니다."

"예~ 그럼 공항으로 가지고 가면 어떻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안됩니다 이미 늦었습니다."

왜 아저씨는 계속 안된다고만 할까요? 그토록 열심히 작품을 만든 딸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타들어갑니다.


 
 


어떻게든 오늘 꼭 서울에 접수 할 수 있도록 제가 돕고 싶은데, 방법을 알 수 없었습니다. 남편은 계속 전화를 받지 않구요. 아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오늘은 약속이라도 한 듯이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어떻하면 좋지. 주님,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 그렇게 한참을 우체국 의자에 앉아 있다 일단 내일 오전에 도착하는 편으로라도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집에 가서 SSI의 공모전담당자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부탁을 드려봐야 겠다고 생각했지요. 혹시나 싶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저~ 혹시 다른 방법이 생겨서 작품을 찾고 싶으면 몇시까지 와야 하나요?"

"12시전에는 오셔야 됩니다."

일단 우체국에 우편 접수를 해놓고 무거운 맘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인터넷으로 주소검색을 해보니 해당 기관의 홈페이지가 나오네요. 홈페이지 중간 쯤에 전화번호와 접수일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런 우라질~(죄송) 접수날이 오늘까지가 아니고 내일까지 더군요. 이제껏 고생한 걸 생각하면 화가 날만도 한데, 그래도 우리 딸 고생한 작품 제대로 접수는 하겠구나 싶어 감사가 먼저 나오더군요. "주님 감사합니다. 에휴~" 한숨도 같이 나오네요. 집으로 오는 내내, 만일 담당자가 오늘까지 접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면, 작품을 찾아서 제가 서울에 가서 직접 접수를 할까 그런 생각도 했거든요. 다행이다, 안도의 한숨의 내쉬는 순간 우가가 조금 괴씸해지네요. 아무래도 이마에 땅콩을 한대 먹여야 겠다고 마음으로 다짐을 했습니다. 

드디어 저녁이 되고 우가가 오더군요.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을 다~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요녀석이 미안해하는 기색보다는 무엇이 그리 좋은지 연신 히죽거리며 웃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물었지요. 

"우가야, 엄마가 너 때문에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데, 너는 뭐가 그리 좋아서 실실거리며 웃노?"

"엄마, 미안 미안. 그런데 엄마가 나를 이처럼 생각하고 사랑하는구나 생각하니 자꾸 웃음이 나와요. 엄마 사랑해요."

그러면서 필살기인 애교를 마구 날립니다. ㅎㅎ 아침에 힘들었던 것들이 다 날아가 버리네요. 조금 후 남편이 오더군요. 남편에게도 오늘 있었던 일들을 다시 고자질했습니다. 울 남편이 그럽니다.

"울 자긔 오늘 무지 힘들었구나? 그래? 땅콩을 아직 못 때렸다 이거지. 알았어. 내가 대신 때려줄께."

ㅎㅎㅎ 울 남편, 때리지도 못할 거면서 큰소리를 칩니다. ^^   
에구 그런데 그 작품 사진이라도 찍어둬야했는데.. 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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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우리가족

인터넷 사기 당한 아들, 어떻게 해결해야 하죠?

우리밀맘마2010.03.16 06:00

인터넷 사기, 게임하다 인터넷사기 당한 아들, 인터넷 사기에 대한 예방과 대처법


어제
, 메이플 스토리라는 게임을 즐겁게 즐기고 있던 아들이
갑자기 저에게 와서 핸드폰을 드리 밀더니, 본인 확인을 해달라네요.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본인 확인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으니 갑자기 아들의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 도망갔다.  흑흑흑."

게임을 하다 갑자기 우는 아들, 분명 무슨 큰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뚱아, 무슨 일인데, 왜 울어?"

" 아까 전화 한 사람이 내캐시아이템만 받고 없어졌어요. 물건을 사려고 캐시를 바꾸는데, 캐시만 들고 가고 메이플스토리 게임속 돈을 주지 않고 도망갔어요. 흐흐흑...다시 전화 했는데, 전화도 안받아요. 엉엉..."

(솔직히 뚱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통 알수가 없네요. 저는 거의 컴맹 수준이거든요. 거기다 게임은 완전 맹탕이라서 아들의 설명이 꼭 외계어를 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쩝~)

잘 울지 않는 뚱이가 워낙 슬프게 우니, 뭐라고 말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뚱아, 먼저 메이플스토리돈을  달라고 하지."

"그럼 안한다고 하잖아요. 흐흐흑..."

"그럼, 거래를 하지 말지."

"거래 안하면 손해를 본단 말이예요. 30%정도 밖에 못받아요. 흐흐흐흑..."

"뚱아, 슬프지만 어떻해. 담엔 사기 당하지 않도록 아빠나 누나한테 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을 물어보자."

"아빠도, 몰라요, 아빤 메이플스토리도 안하는데요. 흐흐흐흐흑...."

"그래도, 인터넷으로 거래를 많이 하기 때문에 알 수도 있잖아."

"아니예요. 몰라요. 흐흐흐흑."

이미 사기를 당한 뚱이는 사기 당한 것이 너무도 슬프고 분한지, 저의 말은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도 않네요. 어떡합니까? 저녁밥을 챙겨놨는데요 먹을 생각도 않고 그저 울기만 하네요. 사실 사기 당해서 기분 좋을 사람 어디있겠어요? 돈도 아깝지만 상대에게 농락당했다는 생각, 내가 왜 그리 멍청한가 싶은 자괴감, 그런 바보가 된 기분.. 살다가 이런 일 안 당해본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우리 뚱이 좀 아픈 예방주사 맞는구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도 밥은 먹네요. 그런데 울면서 먹네요. 에휴 ~

"뚱아, 그렇게 슬프니? 그돈 사기 당한 5천원 엄마가 주면 안될까? 대신 이제 더 울지 말고 밥먹자. 그렇게 할래?"


그런데 이 녀석 마치 이 말을 기다렸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허걱~ 이건 우리 아들이 아냐!) 사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울 뚱이가 그렇게 하겠다고 말할 줄 몰랐는데, 저도 조금 놀랬어요. 언제나 엄마 돈을 아껴주는 뚱이거든요. 소매가 헐어서 버린 자신의 옷도 괜찮다고 다시 들고오고, 엄마가 돈이 없다면,'엄마, 제 통장에서 2만원 빼 쓰세요."라고 말하고,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자기 돈으로 사겠다고 하는 아들이 오늘은 아무 주저도 없이 고개를 끄덕이네요.

"진짜야, 진짜 그렇게 할래"

"응."

"알았다. 대신 이젠 슬퍼하지 마 알았지."

"예."

울 뚱이 울음은 그쳤는데, 저는 왜 이리 찝찝하죠?  뚱이는 24살 청년에게 사기 당했는데, 전 왠지 울 뚱이에게 당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건 뚱이 스스로 해결해야 할 것을 제가 너무 먼저 해결해 준 것 같아서 교육적으로 잘 한 일인지 그것도 좀 걱정이 되네요. 그래서 뚱이에게 다시 말을 겁니다.

" 뚱아, 엄마가 돈준다고 한거 교육적으로 잘 한 건지 모르겠다."

아주 잘했어요. 엄마, 탁월한 선택이예요."

기분이 풀렸는지, 장난까지 치네요.

"음 대신 다음엔 사기 당해도 엄마가 주지 않을테니깐, 사기 당하지 않도록 방법을 찾아보자."

"예."

아까 와는 달리 큰소리로 대답을 합니다.
퇴근 한 남편에게 이야기 했더니, 바로 인터넷에서  The cheat 란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사기꾼의 전화번호를 입력해서 사기 친 경력이 있는지 알아보네요. 그런데 별다른 피해사례가 없다고 나옵니다. 그러나 남편은 사기피해등록을 클릭하더니 그 양식대로 사기 신고를 하네요.  

참고로 인터넷 거래를 하기 전엔 꼭 여기를 들러보세요.

  
http://www.thecheat.co.kr/

더치트_인터넷사기인터넷사기 예방을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 '더치트'의 초기화면

더치트_인터넷사기

더치트_인터넷사기



"뚱아, 이 사람은 사기 경력이 없지만, 담엔 이 사이트에 들어가 사기 친 경력있는지 알아보고 거래하도록 해라. 아마 이 사람에게 사기 당한 사람들이 금액이 적어서 신고하지 않은듯 한데, 그렇더라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덜입고, 또 나에게도 덕이 되겠지?"

남편의 말을 들은 울 뚱이 그렇게 해야 겠다는 듯 사이트을 외우네요. 짜식 아빠도 모를거라고 큰 소리 치더니..

오늘도 뚱이는 메이플스토리를 합니다. 우리집엔 인터넷 사용 규정이 있어요. 숙제를 하거나 공부를 할 때 제약을 하지 않지만, 기타 다른 이유로 컴을 하게 되면 하루에 30분의 시간만을 줍니다. 아이가 넷이고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는 한 대이니 이런 규정이 있어야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고, 또 인터넷 중독도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아이들은 한 번에 30분은 넘 짧다면서 이틀을 몰아 하루에 한 시간을 하기도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의논해서 정한 규칙이다보니 아이들도 규칙을 나름 잘 지키는 편입니다.

" 엄마, 이제 사기 안당하게 거래를 하고 있어요."

"어떻게?"

"안 팔리면, 제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거래하구요, 억지 부리는 사람하고는 거래를 안할거예요."

"그래? 그런데 뚱아, 엄마가 알아보니 그렇게 아이템을 사적으로 사고 팔고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하는데, 웬만하면 정상적으로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이 좋지 않겠니?"

저의 이 말에 뭔가 대꾸를 하려다가 "네 알았어요 엄마" 그러고는 마네요. 아마 제게 뭔가를 설명하려고 해도 제가 알아듣지 못할까 싶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비록 사기를 당했지만, 좋은 경험인 것 같네요.  저도 이번 일로 인터넷을 통해 이런 거래도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네티즌들이 스스로 힘을 합쳐서 피해를 보완하는 사이트도 있다는 것을 알았구요.  하지만,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고 말을 하는데, 실제 뚱이가 당한 일을 보면 보완해야할 게 아직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게임분야는 엄청난 발전을 하고 있는데, 이를 적절하게 이용하도록 하는 방법이나 법규 등이 보완되어야 할 것 같네요. 물론 인터넷 예절도 배워야 하고, 또 그런 교본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녁에 울 뚱이 환한 얼굴로 '엄마 고마워요'라고 말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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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ermic.tistory.com BlogIcon 용짱2010.03.16 06:53 신고 헛.. 메이플... 저도 한때 했었던...

    어느정도였냐면.. 150랩.. 4차 나이트로드라고 말하면 아들님이 아실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거 애들상대로 저런식으로 등빼먹는넘들 많은데..

    왠만하면 캐쉬거래는 하지 말라고 하세용..

    저거 완전 습관되서 광적으로 하던 초딩들도 많이 봤었는데...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3.16 07:56 신고 그렇군요. 요즘은 자제를 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2010.03.16 07:00 신고 윽, 그렇게 사기도 가능하군요-_-;;;
    준영이도 메이플하는데, 인증번호 해달라서 해서 2번 해줬는데, 혹 아무대나 돈이 나간 것인가요-_-;;;
    메이플에 완전 빠졌는데, 가만 보니 재밌기는 정말 재밌겠더라구용^^ㅋ
    일단 게임을 미끼로 공부와 맞교환하고는 있습니다.ㅋ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3.16 07:57 신고 그러시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포투의기사2010.03.16 07:06 신고 메이플 스토리 조카가 한거 옆에서 보기만 했답니다.
    케릭터가 참 귀엽워요~
    좋은 사람도 있는가 하면 사기꾼도 많아 조심해야 할듯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3.16 07:58 신고 이제 조심하겠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2010.03.16 07:06 신고 용짱님이 엊그제 말하던 그 유명한 메이플스토리군요...중독성이 엄청나다는 ㄷㄷㄷ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3.16 07:58 신고 ㅎㅎㅎ 님이 ㄷㄷㄷ을 쓰시니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2010.03.16 07:59 신고 게임에서 아이템 사느라 돈 주고 받는다는 기사 받는데 이런 경우인가 봐요...
    애들 상대로 에고..어린 학생들이 피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많이 알려졌으면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3.16 08:04 신고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2010.03.16 08:09 신고 그래도 소액이라 다행입니다. 메이플 초등학생들에게 엄청 인기가 많다고는 들었는데
    이런일이 없도록 잘 당부해야겠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 우리밀맘마2010.03.16 08:14 신고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2010.03.16 09:58 신고 폐단이 많이 생기는군요.어린 학생들 주의해야겠습니다
  • 우리밀맘마2010.03.16 10:22 신고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blog.daum.net/maisan2 BlogIcon 표고아빠2010.03.16 12:31 신고 저희집 꼬맹이도 조금 컷다고 아빠 핸폰을 가지고 게임 하는걸
    좋아라 하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다들 게임에 마음을 깊이 두고 있으니...
    모르면 주변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할거구~
    뚱이가 암튼 세상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혹독하게 치르고 있군요.
  • 우리밀맘마2010.03.16 12:50 신고 ㅎㅎㅎ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2010.03.16 14:38 신고 이런 이런 할사람이 없어서 우리 뚱한테 사기르 치다니...
    어쩔수 없으니 좋은경험 했다고 생각을 해야죠...
    나쁜넘들...가만두지 않겠다....슈슈슉
  • 우리밀맘마2010.03.16 15:30 신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2010.03.16 14:57 신고 모든 게임은 악당들이 ㅡㅡ;
    저도 어렸을 적 몇번 당했다는.. ㅋㅋㅋ
  • 우리밀맘마2010.03.16 15:31 신고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2010.03.16 15:25 신고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오늘 처음 알았어요.. 저 홍천댁이윤영에서 이곳간으로 닉넴 바꿨어요^^
  • 우리밀맘마2010.03.16 15:30 신고 그렇군요. 이곳간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지나가다2010.03.16 16:16 신고 글이 계속 올린 글을 올리네요.
    너무 성의없는 블로그네..
  • 우리밀맘마2010.03.16 20:59 신고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동감만땅2010.03.16 16:57 신고 똑같은 사례에 엄청 동감을 느낍니다. 이런 나쁜 놈들. 해결방법이 없다는게 이런 놈들이 더 해먹는것같습니다.
    우리는 10만원이나 됩니다.
  • 우리밀맘마2010.03.16 20:59 신고 저런~ 그런일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kensaku.tistory.com BlogIcon kensaku2010.03.16 19:22 신고 메이플스토리...정말 아이들이 많이 하는게임이라 그런지 유독 거래사기가 많은것 같아요...
    사기친 분들도 대부분 애들이라서 좀 그렇지만 이런 사기는 경찰서 까지 가야 사기친 애들이 "사기를 치면 이렇게되는구나"라고 생각하게끔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그게 가해자 쪽이나 피해자 쪽이나 둘다 좋은것 같아요.
  • 우리밀맘마2010.03.16 21:01 신고 사이버수사대가 있어서 그런 역할을 해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winnersdiary.tistory.com BlogIcon 위너킴2010.03.16 20:39 신고 저도 중학생때 한번 게임 사기 당해본적이 있어요.
    작게 한번 당해본게 나중에 큰 건(?)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 우리밀맘마2010.03.16 21:02 신고 예 그럴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rumyism.tistory.com BlogIcon 루미2010.03.16 21:26 신고 안타깝지만..다른 말들을 하자면 훌륭한 어머니이시네요 ㅎ

    경제를 게임에서 배우게 하고..사기도 벌써 깨우친 것 같구.. ㅎ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3.16 21:44 신고 칭찬 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rumyism.tistory.com BlogIcon 루미2010.03.16 21:27 신고 저위에 '지나가다' 저분은..댓글 많이 달린게 샘났나...ㅋ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3.16 21:44 신고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random.codex.kr BlogIcon 보로미르2010.03.16 22:33 신고 전자제품까지 중고로 구매하는 저로선 많이 안타깝군요.
    오프라인 물품구매의 경우 상대방을 전화로 먼저 확인 후 선입금을 하던지 해야합니다.

    게임상의 경우에는 사기가 많아서 선입금을 우선으로 하되 서로 믿지못할 경우 게임아이템거래 전문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상식입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고 금액도 얼마안되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나중에 큰돈 잃지않게 그런점은 꼭 상기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뭐 컴맹이시라더니 블로그 꾸며놓으신거 보니까 저보다 나으신거 같은데요-_-?
  • 우리밀맘마2010.03.17 05:25 신고 예~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Do 심슨2010.05.01 20:50 신고 메이플스토리라;; 저두 하는게임 인데 저두 사기를 많이 당해봤죠 날린돈만해도
    약4만원 정도 됩니다;; 제한달용돈의 3분의1에서 곱하기2를 하면 4만원이죠 한달용돈이 6마넌입니다;; 근데 저두 메이플과 다른게임을 여러번 햇을때 사기가 많죠..
    중학생 대면 게임한다고 쓰는돈도 10마넌 넘게 사용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어릴때 조금씩 교육을 시키면 사기도 예방하고 재밋게 게임을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 you are such a nice mom2010.05.15 21:35 신고 아~~~너무좋은 엄마네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5.15 22:17 신고 감사합니다.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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