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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이소라의 탈락 그런데 더 기대가 되는 이유는?

우리밀맘마2011.06.13 21:58

 
 

지난 주일 우리 가족들 모두 모여 나가수 12회차 공연을 보았습니다. 기대했던 대로 우리 범수씨 정말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네요. 그냥 저도 모르게 박수가 쳐지고 어깨가 들썩이고..그리고 박명수씨 쪼쪼댄스 우리가족 모두 따라했습니다. 쪼쪼댄스 대박날 것 같네요. ㅎㅎ 일등 예감

그리고 박정현씨의 무대..바로 앞 김범수의 무대를 잊게 만드네요. 김범수 무대가 너무 들썩였기 때문에 박정현씨 정말 긴장했을텐데..넘 멋있어요. 공연이 마친 후에도 그 소리가 마음에서 울려나는 그런 무대였습니다. 이소라씨가 요정이라고 표현했는데, 노래하는 요정 맞습니다.

세번째 BMK, 이 노래 BMK 완전 작정하고 부른 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노래의 진동이 내 가슴으로 밀려오는듯한 느낌.. 특히 사랑해 사랑해..사랑 안했다가는 못배길 것 같은 애절함과 강렬한 포스 그리고 감동..6월말에 결혼한다는데..정말 그런 원더풀한 사랑하세요.

네번째 옥주현..이제 옥주현씨의 노래실력에 대해 왈가불가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노래를 이해하고 그것을 풀어가며 또한 드라마를 만드는 능력 대단했습니다. 김건모씨가 아 이노래를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구나 싶은 그런 마음을 들지 않았을까 싶구요, 스포츠댄스로 나온 남자 무희..정말 가슴이 아찔했습니다.

다섯번째, 제가 넘 좋아하는 윤도현씨.. 그런데 이번에는 뭐랄까 너무 매니아적인 노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차라리 시작할 때 좀 더 원곡이 주는 그런 느낌에다 윤도현씨의 보이스가 부각되어졌다면 어땠을까? 그럼 후반 반전과 더 잘 맞물리지 않을까 싶었구요. 아직은 제가 이런 락에 익숙하지 않아서 제 느낌에 청중평가단의 점수는 크게 받기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들을수록 제 가슴에서 뭔가 울림이..가슴이 울렁울렁거리는 것 있죠? 이게 락의 느낌인가요?




여섯번째 소라씨...전 개인적으로 소라씨의 노래를 2위로 꼽았습니다. 이게 노래구나..마음이 편안해지고, 그저 음률에 몸과 마음을 맡긴채 이렇게 쉴 수 있구나. 노래를 듣고 있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이런 노래를 더이상 나가수에서 들을 수 없다니 갑자기 슬퍼지는 것 있죠?

마지막 김동욱씨..저는 한영애라는 가수가 누군지 모르고, 조율이라는 노래 역시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런데요, 그 노래가 마음을 울리네요. 맨날 사랑 노래에 찌들었는데 이런 가사도 있구나, 이런 창법도 있구나..우리 대중음악의 주제가 더 넓어지는 느낌.. 노래를 중단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했다면 더 좋았을텐데..두번째는 뭔가 김빠진 느낌..넘 아쉬웠습니다. 원곡이 어떨까? 원곡을 구해서 다시 들어보고 싶은 그런 무대였습니다. 그런데 김동욱씨 마저 하차한다고 해서 또 마음이 슬펐습니다.






지난 글에 나가수에 대한 여러 안좋은 이야기와 스포일러 등으로 인해 그냥 나가수를 회피하게 되는 그런 마음에 대해 글을 적었는데, 이번 주부터는 도리어 스포일러의 말들이 사실일까 그런 생각을 하며 TV를 보게 되네요. 도리어 스포일러의 말들을 즐기게 되었다고 하나요? 로또 번호 맞추는 기분이랄까? 그리고 이번에 이소라씨의 탈락과 김동욱씨의 하차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런데요.. 묘하게 그런 아쉬움 속에서 이번에는 어떤 가수가 나올까? 궁금해집니다. 지난 번 백지영, 김건모라는 엄청난 대형스타들이 하차한 후 임재범, BMK, 김연우라는 우리가 잘 몰랐던 보석을 만난 것처럼, 우리 시대에 숨겨진 또 다른 능력자들을 만날 것 같은 예감입니다.

나가수 다음 주를 또 기대합니다. 정말 나가수 때문에 우리 가족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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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2011.06.14 05:19 신고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나가수라 생각하며 다음회가 기대되네요.
    좋은 화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www.e-guccibags.com/gucci-wallets-c-16.html BlogIcon juicy2011.07.11 18:04 신고 난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창의적인 사람이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난 버스 모양의 호텔 들어본 적이있다. 그것은 아주 흥미로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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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스포일러와 탈락이 주는 또 다른 기대감

우리밀맘마2011.06.13 05:30

 
 


방금 우리 가족들 모두 모여 나가수 12회차 공연을 보았습니다. 기대했던 대로 우리 범수씨 정말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네요. 그냥 저도 모르게 박수가 쳐지고 어깨가 들썩이고..그리고 박명수씨 쪼쪼댄스 우리가족 모두 따라했습니다. 쪼쪼댄스 대박날 것 같네요. ㅎㅎ 일등 예감

그리고 박정현씨의 무대..바로 앞 김범수의 무대를 잊게 만드네요. 김범수 무대가 너무 들썩였기 때문에 박정현씨 정말 긴장했을텐데..넘 멋있어요. 공연이 마친 후에도 그 소리가 마음에서 울려나는 그런 무대였습니다. 이소라씨가 요정이라고 표현했는데, 노래하는 요정 맞습니다.

세번째 BMK, 이 노래 BMK 완전 작정하고 부른 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노래의 진동이 내 가슴으로 밀려오는듯한 느낌.. 특히 사랑해 사랑해..사랑 안했다가는 못배길 것 같은 애절함과 강렬한 포스 그리고 감동..6월말에 결혼한다는데..정말 그런 원더풀한 사랑하세요.

네번째 옥주현..이제 옥주현씨의 노래실력에 대해 왈가불가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노래를 이해하고 그것을 풀어가며 또한 드라마를 만드는 능력 대단했습니다. 김건모씨가 아 이노래를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구나 싶은 그런 마음을 들지 않았을까 싶구요, 스포츠댄스로 나온 남자 무희..정말 가슴이 아찔했습니다.

다섯번째, 제가 넘 좋아하는 윤도현씨.. 그런데 이번에는 뭐랄까 너무 매니아적인 노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차라리 시작할 때 좀 더 원곡이 주는 그런 느낌에다 윤도현씨의 보이스가 부각되어졌다면 어땠을까? 그럼 후반 반전과 더 잘 맞물리지 않을까 싶었구요. 아직은 제가 이런 락에 익숙하지 않아서 제 느낌에 청중평가단의 점수는 크게 받기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들을수록 제 가슴에서 뭔가 울림이..가슴이 울렁울렁거리는 것 있죠? 이게 락의 느낌인가요?




여섯번째 소라씨...전 개인적으로 소라씨의 노래를 2위로 꼽았습니다. 이게 노래구나..마음이 편안해지고, 그저 음률에 몸과 마음을 맡긴채 이렇게 쉴 수 있구나. 노래를 듣고 있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이런 노래를 더이상 나가수에서 들을 수 없다니 갑자기 슬퍼지는 것 있죠?

마지막 김동욱씨..저는 한영애라는 가수가 누군지 모르고, 조율이라는 노래 역시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런데요, 그 노래가 마음을 울리네요. 맨날 사랑 노래에 찌들었는데 이런 가사도 있구나, 이런 창법도 있구나..우리 대중음악의 주제가 더 넓어지는 느낌.. 노래를 중단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했다면 더 좋았을텐데..두번째는 뭔가 김빠진 느낌..넘 아쉬웠습니다. 원곡이 어떨까? 원곡을 구해서 다시 들어보고 싶은 그런 무대였습니다. 그런데 김동욱씨 마저 하차한다고 해서 또 마음이 슬펐습니다.






지난 글에 나가수에 대한 여러 안좋은 이야기와 스포일러 등으로 인해 그냥 나가수를 회피하게 되는 그런 마음에 대해 글을 적었는데, 이번 주부터는 도리어 스포일러의 말들이 사실일까 그런 생각을 하며 TV를 보게 되네요. 도리어 스포일러의 말들을 즐기게 되었다고 하나요? 로또 번호 맞추는 기분이랄까? 그리고 이번에 이소라씨의 탈락과 김동욱씨의 하차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런데요.. 묘하게 그런 아쉬움 속에서 이번에는 어떤 가수가 나올까? 궁금해집니다. 지난 번 백지영, 김건모라는 엄청난 대형스타들이 하차한 후 임재범, BMK, 김연우라는 우리가 잘 몰랐던 보석을 만난 것처럼, 우리 시대에 숨겨진 또 다른 능력자들을 만날 것 같은 예감입니다.

나가수 다음 주를 또 기대합니다. 정말 나가수 때문에 우리 가족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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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신정수 PD에게 요구합니다

우리밀맘마2011.06.11 05:30

 

 



지난 번에 한 번 언급했듯이 저와 우리 가족 모두 주일 저녁 가장 기다리는 프로는 "나는 가수다"입니다. 정말 이 프로그램 때문에 음악을 들으며 눈물 지을 수 있었고, 그런 감동을 주는 능력있는 가수들이 우리나라에 많이 있다는 사실에 흥분도 되고, 이 때문에 울 둘째가 제대로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진로도 다시 생각하게 한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2011/05/24 - [낙서장] - 나가수 우리가 잃어비린 소중한 것을 찾아주었다


그런데 회수가 거듭되며 나가수가 이슈 거리가 되어지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면서 나가수를 싫어하는 분들도 많이 생기게 되더군요. 연출을 맡고 있는 신PD가 백만 안티라고 말했는데, 요즘 보면 일반 언론과 인터넷 블로그까지 나가수 죽이기에 조직적으로 나선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뭐랄까요? 계속 부정적인 여론을 일으켜서 사람들로 하여금 나가수 자체를 싫어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닐까 싶은 그런 생각까지 들더군요.

하도 여론 몰이를 하는 통에 저도 지지난 주 그러니까 김동석씨와 옥주현씨가 처음 출연했던 그10회차 방송은 일부러 보질 않았습니다. 괜시리 보기 싫은 것 있죠? 그렇다고 다른 프로그램을 본 것은 아니구요, 그냥 TV를 켜지 않았습니다.




언론과 블로그가 제기하는 나가수의 문제점이라고 하는 부정적인 글들을 대강 정리해보니, 이분들이 나가수에 대해 비판을 가하는 몇 가지의 주제가 있네요.


첫째는 탈락자를 선정하는 것에 대한 비판과 룰을 자꾸 변경하는 것이 첫 단서가 되었구요, 이 일 때문에 PD가 바뀐 이후엔 이 악평들이 더 심해졌더군요. 아마 신PD를 이유없이 그냥 싫은 분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게다가 신PD 분란을 일으킬 소지를 자꾸 만들더군요.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앞으로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체제로 개편할 생각이라는 둥, 스스로 스포일러를 작정하여 은근히 이슈를 만들어 내는 것에 대해 엄청난 비판이 가해졌습니다. 저도 이때문에 많이 실망했구요.

그리고 스포일러의 문제.. 나가수만큼 숨은 이야기, 비화 이런 것이 많은 프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탈락자가 나오는 주간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터져 나오는데, 지난 번에 가장 심한 것이 바로 임재범의 하차였습니다. 맹장염 수술로 인해 할 수 없이 하차할 수밖에 없는 사정인데, 사람들은 이를 빌미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가수 녹화할 때 이소라와 옥주현이 싸웠다는 둥, 임재범이 난동을 피웠다는 둥, PD와 가수들이 한 지붕 딴 생각이라는 둥, PD의 편들기가 가관이고, 청중 평가단이 문제라는 둥.. 정말 한 주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 훑어 듣느라 진이 다 빠지고, 마침내 그 주 저녁에는 "보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 TV를 켜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같은 사람이 많았는지 그 주간부터 시청률이 제대로 떨어지기 시작하고, 언론들은 앞다투어 나가수의 위기, 심지어 폐지설까지 나돌더군요.




오늘 저녁 가족들과 저녁을 먹으며 우리가 보지 않았던 나가수 10회차를 보았습니다. 인터넷 TV가 이런 점이 좋더군요. 언제든지 녹화분을 볼 수 있다는 것.. 그런데 다 보고 나니 화가 나더군요. 이제까지 나가수를 욕했던 것들이 사실이 아니라 소설이었구나.. 특히 임재범씨에 관한 내용.. 이건 정말 넘하다.. 괜시리 이런 소문 때문에 지난 번의 소중한 우리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느꼈던 감동을 빼았겼구나..제 자신이 한심해지고....그렇게 논란이 되었던 10회차 공연을 보면서 우리 가족 모두 다시 노래의 감동에 빠졌습니다.

특히 박정현씨..목이 아파 허스키가 된 그 음성이 노래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우리 가족이 뽑은 10회차의 일위는 박정현씨였습니다. 옥주현씨는 4위.. MBK의 편지를 들으며 우리 모두 울었구요, 김범수의 넘 멋진 그 음성에 소름돋았습니다. 이소라씨의 주먹이 운다..정말 이런 변신도 하는구나 입이 쩍 벌어졌구요,JK 김동욱씨의 노래 정말 멋졌습니다. 그리고 11회차를 보니 김동욱씨 은근 귀엽더라구요. 


이제 내일 "나는 가수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번 2차 경연을 하기 전까지의 모습을 방영했는데, 이번에는 이 대단한 가수들이 어떤 변신을 하고 올까 넘 기대가 됩니다. 특히 김범수씨의 "저 푸른 초원 위에"를 어떻게 다룰지..그리고 제가 젤 좋아하는 윤도현씨..편곡이 안된다고 계속 고민하고 있던데 마침내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다시 노래를 들으며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뺨 위로 흐르는 눈물을 닦고 싶습니다. 그저 노래를 즐기며, 노래가 주는 위력과 감동에 내 몸을 맡기며 주말 저녁을 즐기고 싶습니다. 저의 이런 편안하고 감동넘치는 시간을 넘보지 말아 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나가수 신PD님께 부탁하나 드릴께요. 나가수란 프로그램은 평일에 이런 저런 가십거리를 제공해서 인기를 끌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 듯 합니다. 가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쏟아놓는 열정의 무대 바로 그 자체가 이슈거리가 되고, 시청율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슈거리를 만들기 위한 그런 쓸데없는 논란은 자제하고, 나가수의 무대만큼이나 이를 이슈거리로 만드는 방법도 품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저의 행복한 주일 오후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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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2011.06.11 06:38 신고 가수라는 게 이런것이구나...감동을 주는 모습에서 늘 보게되는 프로입니다. 일요일이 기대되는...ㅎㅎ말도많고 탈도 많은 프로 맞네요.

    주말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2011.06.11 07:54 신고 피디가 너무 나서지 않는 게 프로그램을 위해서 좋을 듯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neonastory.tistory.com BlogIcon 네오나2011.06.11 12:29 신고 아마 누구나 바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진정한 의도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 그것인 거 같아요. 가수들의 음악, 그들이 전해주는 감동, 그것이 제대로 전달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제작진의 전략이 너무 지나치다보니 이런 상황까지 온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2011.06.11 13:58 신고 나가수를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내용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2011.06.13 02:59 신고 연일 이슈가 되어도 나가수의 인기는 여전한 거 같습니다! ㄷㄷㄷ
    문제는 제가 본방사수를 하지 않는다는거죠 ㅜㅜ
    후우... 기말고사 물러가라! 물러가라!
  • Favicon of http://www.kidspoon.com BlogIcon 키드스푼2011.06.13 07:47 신고 아이돌을 추종하던 아이돌팬들까지 돌아서게 만드는게 나가수의 힘인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노래잘하는 가수들의 감동을 팬들에게 골고루 전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2011.06.13 08:33 신고 가수들의 멋진 공연이 프로그램의 주요소라는걸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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