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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부터 아토피를 앓은 아이 이렇게 고쳤습니다

우리밀맘마2010.04.24 06:00

아토피 치료, 우리 아이 아토피 치료하는 5단계

 


요즘은 환경으로 인해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 듯 합니다. 울 막내 이삐도 아토피로 7년을 고생했답니다.  울 이삐는 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보통 아이들도 돌까지는 아토피끼가 있다가 돌이 지나면 없어지잖아요. 울 이삐는 없어지지 않고 더 심해진 것이지요. 아토피로 고생해 보지 못한 분은 그 힘듦과 아픔을 알지 못하실 것입니다.아이도 그렇지만 곁에서 지켜보는 저도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우리 아이와 함께 기도하면서 아토피 낫기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일단계, 목욕할 때 보통아이들과 다르게 목욕을 해야 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약한 탓에 저는 비누도, 때타올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따뜻한 물에 가볍게 싸워하듯이 목욕을 했습니다. 나중엔 귤껍질을 잘 세척하고 말린 뒤 목욕물에 미리 띄워놓고 목욕을 하니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지더군요. 그리고 목욕을 한 다음은 반드시 베이비오일을 바른 뒤 로션을 듬뿍 발라주었습니다. 피부에 기름기가 없는 것도 더 안좋다고 하더군요. 베이비오일을 많이 발라도 피부가 금방 흡수해서 전혀 끈적함이 없었습니다. 

이단계, 음식을 조절하기입니다. 음식은 당연 건강한 사람에게도 좋은 음식들이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도 좋겠지요. 가공식품은 NO, 인스턴트식품도 NO, 그러니 당연히 수입밀가루로 만든 과자나 빵도 NO.모든 밀가루를 우리밀로 직접 만들어 주었습니다. . 빵도, 과자도, 호떡도, 밀가루 음식인 칼국수나 수제비등도 직접 우리밀로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었답니다. 하도 제가 우리밀 타령을 하니까 아이들이 아예 제 별명을 "우리밀맘마"로 지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밀맘마가 된 것입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등은 될 수 있는데로 유기농을 먹였지요. 와~ 정말 재료값이 장난이 아니데요. 케찹, 설탕.. 이런 것들도 유기농으로 사다보면 정말 돈이 감당이 안되었습니다. 과일도 유기농으로 먹이고 싶지만 워낙 비싸서 집주변 과일가게나 마트에서는 살 엄두를 못내었구요, 대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농수산물시장에 직접 가서 과일을 샀답니다. 운이 좋으면 싼값에도 유기농과일을 살 때도 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반찬이겠지요.
무엇이든 골고루 편식없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싶어 아이에게 골고루 음식을 먹게하고, 또 잘 관찰하다보면 울 이삐에게 안좋은 음식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이삐의 아토피에 확실히 안좋다고 생각이 되는 음식이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김이었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김은 좋은데요. 시중에서 이미 기름과 소금이 발라져 파는 김은 먹여 보았더니 확실히 안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단계, 과로와 스트레스를 조절하기입니다. 저는 규칙적으로 아이를 재우려고 하는데, 어쩌다 평소보다 피곤하게 되면 아토피가 심해지더군요. 피로보다 더 안좋은 것은 스트레스구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는 그 자체로도 많은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나 다른 친구들의 아토피에 대한 관심이 도리어 스트레스가 되잖아요. 여기서 엄마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는 이삐가 자기 전에 항상 기도해주고, 긍정적인 말을 해주었습니다. 한번은 이삐가 기도하다말고, "왜 하나님은 내 기도를 이렇게 안들어주셔?" 그러더군요. 그 때도 "병마다 치료하는 기간이 다른데, 하나님께서 지금 부지런히 치료하고 있는 중이야, 곧 괜찮아질테니 용기를 갖고 계속 기도하자"고 다독였죠. 울 아이 그 이후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도하고, 또 엄마와 함께 아토피 퇴치 프로그램에 충실히 임했습니다. 참 대견하죠.


사과우리 아이의 피부 이렇게 깨끗했으면 좋겠어요.


사단계, 빨래할 때 세제찌꺼기 제거작업입니다. 세제 찌꺼기가 아토피에 좋지 않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옷에 남아 있는 세균들이 아이의 상처를 더 자극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드럼 세탁기를 새로 구입했는데, 살균소독이 되는 제품을 골랐습니다. 속옷은 삶음빨래하였고, 헴굼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면으로도 된 옷을 입히고 이불도 면으로 된 이불을 사용했답니다.  

오단계, 아이의 체력관리입니다. 이삐가 7살이 되었을 때 유치원에서 정규적으로 체육선생님이 오셔서 일주일에 4번정도 즐겁게 체육수업을 했답니다. 제가 아는 아이는 그 아이도 아토피가 있답니다. 엄마가 햇볕이 아토피에 안좋다며, 아예 햇볕에서 놀지 못하게 하더군요. 햇볕에 나가야 할 때는 꼭 모자를 쓰고 아주 조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울 이삐도 얼굴에 아토피가 있었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달랐습니다. 햇볕의 자외선을 많이 쬐면 아토피에 직접적인 영향이 미치긴 하겠지만, 어느 정도는 도리어 몸에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즐겁게 체육활동을 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또 체력도 좋아지고, 확실히 도움이 되더군요.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아 한 번은 피부과에 가보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약을 제조해주셨는데 살펴보니 스테로이드제더군요. 사용할 때는 일시적으로 좋아보이지만 사용을 그만두니 더 심해지네요. 그래서 조금 사용하다가 말았습니다. 그런데 몸이 겹쳐지는 부분 있잖아요? 팔 가운데 안으로 접혀지는 부분이나 무릎 뒤쪽은 아토피가 심해 아이가 손으로 긁어대어서 상처가 심하게 나기도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그곳에 후시딘을 발랐더니 신기하게 상처난 부분이 잘 아물더군요. 

저의 이러한 아토피 퇴치 프로젝트를 꾸준하게 실시하였더니 아토피 증세가 많이 좋아지기는 하였지만 완전히 낫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주님의 지혜를 주세요. 어떻게 하면 이삐의 아토피를 낫게 할 수 있겠습니까? ...."

그렇게 기도하는 중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 아~ 울 이삐가 제일 많이 먹는 것이 무엇일까??' 그건 바로 물과 쌀로 만든 밥이었습니다. 이생각이 미치자 저는 아토피퇴치 프로젝트에 한 가지를 더 첨가했습니다. 바로 밥을 바꾸는 것입니다.

일단 먹는 물을 생수로 바꾸었습니다. 마트에서 삼다수를 사서 먹었고,  오리를 이용하여 수확한 유기농쌀을 사서 밥을 했습니다. 유기농쌀을 먹이기 시작하자 아이의 아토피는 이전보다 조금씩 더 좋아지는 것이 보이더군요. 

이런 노력 끝에 8살이 다 되어가는 어느날 아이의 아토피는 깨끗이 나았답니다. 무려 7년이 걸렸습니다. (앞에 제가 단계를 말한 것은 한 번에 이렇게 바꾼 것이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한 가지씩 그렇게 바꾸어본 것들을 적어 본 것 입니다.) 

얼마나 기쁘던지요. 아이도 저도 너무 기뻐서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요즘은 여러가지 환경적인 오염으로 인하여 아토피가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한 스트레스가 많은 것도 요인이 되는 것 같구요. 농약은 우리 몸에 안좋을 뿐아니라, 농약과 비료를 사용해서 자란 음식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것 또한 큰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여러분 힘내시구요.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이 무엇이고, 좋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관찰하셔서 꼭 낫게 되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을 회복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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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roots42.tistory.com BlogIcon 꼬기님2010.04.20 07:27 신고 헉..7년이나..옆에서 지켜보는게 더 힘드셨을거 같아요..
    제주의 삼다수가 한 몫했다니 뿌듯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4.20 07:46 신고 예 한몫 했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joara2010.04.20 07:48 신고 대단하세요.. 정말 아토피는...
    tv에서 봤는데 부모님들도 상당히 힘들어 하던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리밀맘마2010.04.20 12:18 신고 아이가 힘들어 하는 것을 보는 것이 더 힘들었지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mami52010.04.20 08:47 신고 우리밀맘마라는 이름도 유기농을 선호하는 엄마의 이름이네요..^^
    힘든 시간이셨지싶네요..
  • 우리밀맘마2010.04.20 12:19 신고 언젠가부터 울 아이들이 저를 보고 '우리밀맘마'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2010.04.20 08:52 신고 아토피..많이 괴로웠을텐데...^^
    완치라니..다행이네요^^..
  • 우리밀맘마2010.04.20 12:21 신고 정말 감사하더군요. 지금도 아토피로 고생하는 다른 아이들을 보면 맘이 아프더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2010.04.20 10:18 신고 저는 홍콩 와서 얼마 후에 아토피가 걸렷어요.
    지금은 신경 많이 써서 괜찮은데 그래도 재발 될까봐 비누 같은건 아주 신경쓰고 사요.
  • 우리밀맘마2010.04.20 12:22 신고 고생해 보신 분이 그 어려움을 알지요. 나으셔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임현철2010.04.20 17:48 신고 야, 대단한 정성입니다.
    주변에 소개해야겠습니다.
  • 우리밀맘마2010.04.20 18:09 신고 그저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지요. 그리고 주님께서 은혜로 낫게 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dreamreader.tistory.com BlogIcon dreamreader2010.04.21 04:26 신고 학생 때, 그리고 성인임에도 아토피를 한번 시작하면 엄청 크게 여러번 걸려봤는데요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와 면연력 같더군요.
  • 우리밀맘마2010.04.21 08:06 신고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건강해지니 저절로 낫더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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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선물한 우리집 큰 강아지 매일 매를 맞는 이유

우리밀맘마2010.04.15 07:06


남친선물, 큰 강아지 인형을 사주는 남친의 심리와 받은 여친의 마음



우리집에 아주 큰 강아지가 한마리 있습니다. 크기가 울 막내 이삐 보단 조금 작지만 덩치는거의 두 배나 되는 큰 강아지이지요. 영화에나 나오는 살아있는 강아지가 아니라 인형입니다. ㅎㅎ( 갑자기 낚이셨단 생각이 드시죠? 죄송~ ) 이 강아지가 우리집에 오게 된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 여름 휴가 때 작은 언니가 있는 안양에 놀러 갔더랬습니다. 그런데 집 안에 보니 아주 큰 강아지 인형이 있더군요. 언니에겐 딸이 둘 있는데, 둘 다 아주 미인입니다. 그 중 큰 딸, 그러니까 제겐 큰조카가 되죠. 그 애의 남자친구가 선물해 준 것이랍니다. 아마 자길 생각하며, 밤에 안고 자라고 준 것인데, 안타깝게도 그 남친과 헤어졌답니다. 그 때부터 이 집의 천덕꾸러기가 된 거죠. 울 막내가 신기하고 이쁘다고 좋아하니까 언니가 아예 집에 가지고 가라고 주네요. 그런데 이런 걸 받으려니 미안해서인지 받는 걸 주저하니까, 히가 이런 말을 합니다.


"이삐야 이거 스트레스 받을 때 펀치용으로 그만이다. 가지고 가자!"

울 이삐 웃으며 좋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집으로 온 큰 강아지 그런데 너무 불쌍합니다. 어떨땐 베개로도 쓰이고, 까는 이불이 되기도 하구요. 심심할 땐 놀이감이 되기도 하죠. 그래도 이 정도는 대우 받는 상황이고, 히가 말한 것처럼 완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쓰입니다. 한날은 보니 오빠에게 화가 난 울 이삐 아주 죄없는 강아지를 마치 오빠인 양 때리고 있습니다.

"오빠, 미워~."

우리집_ 큰 강아지이렇게 생겼습니다. 엄청 크죠?



울 아들은요.. 이 강아지로 유도 연습을 합니다. 다리걸기, 엎어치기, 매어치기를 연습하는데, 지보다 더 큰 강아지를 방바닥에 메어꽂고는 아주 흡족한 웃음을 짓습니다.

"음하하하~ 누가 이 뚱이 장사를 당할쏘냐?"

아유 불쌍해라~
저녁이 되고 아빠가 퇴근해서 옵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듯이 울 둘째 아빠보고 강아지를 들고 있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에게 펀치를 날리기 시작합니다. 이전에 아빠에게 주먹으로 치는 법을 배우더니 배운 걸 완전 실습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치는 것이 아주 서툴렀는데 요즘은 소리가 아주 장난이 아닙니다. 들고 있는 아빠가 억억~ 그리면서 몇 발 물러나기도 하구요. 그렇게 펀치를 날리고 나면 아주 개운한 표정을 짓습니다.


펀치_인형_강아지펀치 연습을 하고 있는 울 둘째 딸

강아지_인형안면 강타, 아프겠다

큰 강아지_인형얼굴에 제대로 들어간 펀지, 코피 날라..

큰 강아지_펀치이번에는 가슴 작렬, 강아지야 미안해



요즘은 이 큰 강아지 더욱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었습니다. 선물을 받은 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세탁을 해주지 않았으니 냄새도 조금 나고.. 아이들이 더럽다며  거실 밖으로 꺼내두네요. 세탁을 하려고 해도 덩치가 너무 커서 세탁기에 돌릴 수가 없습니다. 손으로 빨자니, 탈수가 어려워서 감당이 안되구요. 세탁소에 맡기려니 세탁비가 장난 아닙니다. 에구~이 강아지 어떻게 세탁하면 좋을까요? 고민 중입니다. 나중에 날이 따뜻해지면 이불 빨래하듯이 빨아서 볕이 좋은 곳에서 말려봐야할까 싶습니다. 제가 큰 딸에게 이렇게 말을 했지요.

"남자들은 이런 큰 강아지 선물로 주면 좋아 할 것 같지만, 세탁도 잘 못하니 천덕꾸러기가 되네. 커도 좀 적당히 커야겠다."

그런데, 이 강아지 보니 저의 연애할 때가 생각납니다. 남편이 큰 곰돌이를 선물해주더군요. 꼭 우리 남편 닮은 걸로요. ㅎㅎ 받아올 땐 감동어린 눈길로 받았지만 그 후론 제 방 한구석에 쳐박혀 있었습니다. 한 번씩 속상할 때 저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때리기도 했던 것 같네요. ㅎㅎ 그런데 한날은 퇴근하고 오니 보이질 않더군요. 어떻게 했냐고 엄마에게 물으니,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다락방 한구석에 쳐박아 놓았더라구요. 다시 꺼낼까 하다가 그냥 두었습니다. ㅎㅎ 이거 남편이 알면 엄청 섭섭해할 텐데..^^ ㅋㅋ 울 큰 딸이 그럽니다.

"엄마, 남자들이 작고 빛나는 것을 선물해주면 좋을텐데. 그러면 아예 손가락에 끼고 365일 보면서 고마워할텐데 그걸 몰라. 그치?"

ㅎㅎㅎ 울 큰 딸 넘 세죠?  하지만 남자분들 인형을 선물할 때 사랑의 크기만큼 선물하려고 넘 큰 거 선물하지 마세요. 그럼 천덕꾸러기 된답니다. 알겠죠? ^^


어린이날 선물로 아이에게 멋진 상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부모의 폭풍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자녀의 말
수학여행에서 선물사온 아들 아빠에게 멱살잡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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