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하트경영시대와 마음을 가꾸는 지혜로운 사람

우리밀맘마2013.12.06 09:30


마음을 가꾸는 지혜로운 사람, 하트경영시대와 예수님이 하신 좋은 밭의 비유

 


변화 관리 전문가 윤은기 씨는 21세기를 ‘하트 경영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 머리를 잘 쓰는 사람은 초반에는 성공하지만 언젠가는 한계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을 잘 쓰는 사람은 점점 더 좋아지게 됩니다. 마음도 잘 쓰고 머리도 잘 돌아가게 되면 물론 더 잘됩니다. 그러나 사실은 마음을 잘 쓰면 머리도 잘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마음씨도 모자라고 머리도 나쁘면 큰 사고는 내지 않지만 마음씨가 나쁘면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대개 큰 위험을 겪게 마련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을 땅에 비유하셨습니다. 그 비유에는 길가와 흙이 얕은 돌밭, 가시 떨기가 많은 땅 그리고 좋은 땅, 이렇게 4가지 모습의 땅이 등장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4가지 종류의 마음 밭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우리 힘으로는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은 태어날 때부터 그 운명이 정해진 우리들을 약올리는(?) 그런 말씀 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바대로, 예수님께서 그러실 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 비유를 통해, 우리 모두의 마음이 옥토가 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비유 속에서 “희망”과 “가능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누구라도 그 마음이 예수님의 비유에 등장하는 옥토, 수십, 수백 배의 결실을 맺는 옥토가 될 수 있다는 그런 가능성 말입니다.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를 절망시키는 말씀이 아니라 희망을 주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익은 곡식마음밭이 좋아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마음을 잘 가꾼다는 것은 단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열심히 배우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열심히 기도하는 것만을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마음을 잘 가꾼다는 것은 매일 매순간의 일상생활 가운데에서 마음을 잘 쓰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아기를 가진 엄마가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으면서 아기에게 아름다운 것을 주고 싶어 하듯이 자기 마음을 그렇게 돌보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을 대하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그것들이 내 마음에 자리잡지 못하도록 하며, 악한 생각들로부터 자유롭게 살 수는 없지만 그런 생각들이 나를 지배하고 내 입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마음을 가꾸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마음을 가꾸고 다듬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속사람을 단장하라고 강조합니다. 겉사람을 아무리 단장해도 속사람이 단장되지 않으면 언젠가는 표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쓰는 언어를 자세히 관찰하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늘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말을 통해서 표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언어를 존재의 집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언어는 마음속에 집을 짓고 삽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에게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고개가 숙여지도록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들은 한결같이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마음은 정원과 같습니다. 잘 가꾸면 아름답지만 방치해두면 금새 잡초로 뒤덮혀 악취가 나고 보기 흉해집니다. 마음에 잡초가 뒤덮혀 버리면 우리들의 말과 행동도 아름다울 수가 없을 것입니다.

혹 너무 바빠서 마음을 가꿀 여유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일은 중요하기는 하지만 긴급한 일이 아니기에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일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 가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2)

위 글은 어느 목사님의 설교 내용을 제가 편집한 것입니다. 마음을 가꾸어야한다는 제목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을 주님께서 아름답게 가다듬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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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펜팔로 사귀던 여친 빵집에서 만나자 바로 도망친 사연

우리밀맘마2012.11.05 07:25


연애이야기, 펜팔로 사귄 여친 빵집에서 만나 도망친 사연,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아야 할 이유


중학교 때 우리 반 친구 중에 펜팔을 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당시 남중학교, 여자 선생님 한 분 없는 그 삭막한 곳에서 이 친구가 자신의 펜팔을 친구들에게 읽어주기도 하고, 또 그 여친이 전하는 이야기는 정말 한 줄기 샘물 같았습니다. 그 친구 얼마나 어깨에 힘주며 다녔는지..하루는 편지를 읽어주며 "캬 앤 정말 천사야.." 그리고 편지 속에 넣어온 여친의 사진은 우리 모두의 로망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펜팔로 사귀던 그 친구, 마침내는 서로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전화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 그 친구는 더 의기양양해서는 전화로 들은 그녀의 목소리는 옥구슬이 굴러가는 것 같았다며 침이 마르게 자랑합니다. 그리고는 이번 주말에 남포동 모 제과점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네요. 우린 모두 그 친구를 격려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우리의 관심사는 당연 그 친구에게 쏠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학교에 온 그 친구의 얼굴은 어두워 있었고, 점심시간에 왜 그런지 자초지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제과점 안에서 그녀를 기다렸는데, 그를 찾아온 그녀를 본 순간 깜짝 놀랐답니다. 왜냐면 그녀가 신발을 구겨신은 채 들어오더라는 것이죠. 제가 학교 다닐 때 그랬습니다. 모범생과 불량학생을 구별하는 일차적인 방법이 바로 신발을 어떻게 신고 다니냐는 것이었습니다. 껄렁한 불량학생들은 신발을 구겨신고 껄렁한 포즈로 걸어다녔거든요. 그런데 그녀가 신발을 구겨신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순간적으로 아 얘는 불량학생이구나, 껌좀 십었겠구나, 말로만 들었던 그 무서운 언니였구나, 그렇게 생각이 미치니까 어서 이 자리를 뜨야겠다는 생각밖에 없고, 빵을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도 못한 채 그 자리를 빠져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우리들은 정말 잘했다, 별 탈 없이 돌아와서 다행이라며 그 친구를 위로했습니다. 그러자 그런 우리를 보던 한 친구가 갑자기 이런 말을 합니다.

"야, 넌 그렇게 보고 싶어하던 여친 만나서 구겨진 신발 말고는 보이는게 없더냐?"

순간 분위기가 싸해지면서 우린 비로소 이성을 찾았습니다. 그 친구 말마따나 그렇게 오랜기간 펜팔을 하며 서로에 대한 정을 키워왔는데, 그렇게 보고 싶어 만났는데 단지 신발 구겨신은 것 하나만 보고 그 여학생이 불량학생이라고 단정짓고는 그냥 도망치듯이 왔다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마태복은 7장 1절에 너희는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비판하다는 말은 헬라어로 "크리노"인데, 이 말은 잘못된 것에 대해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그런 비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재판관이 사건에 대해 결정하고 판단하고 정죄하고 분리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즉 비판하지 말라는 말은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는 뜻이죠. 예수님의 이어진 말씀을 보면 너희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은 보면서 그거 내가 빼주겠다고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즉 내 눈이 잘못되고 왜곡되어 있는데, 그런 마음으로 함부로 판단하거나 사실을 결정하거나 그래서 정죄하거나 그 사람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분리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알게모르게 그렇게 많이 행동하며 그런 문화 속에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런 왜곡된 판단을 하도록 강요당하기도 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런 말을 지어내기도 합니다. 우리 개신교를 영어로 하면 프로테스탄트인데, 이 말뜻은 "반항아, 저항아"라는 뜻입니다. 종교개혁 당시 개혁 대상자들이 개혁자들의 행위를 폄하하기 위해 그들은 두고 반항아라고 불렀던 것이죠. 요즘 우리 사회는 사회를 비판하거나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싸그리 "종북"이라는 말로 쓸어담아 부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어떤 말 어떤 행동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알 필요 없이 그저 그들은 종북주의자들이니까 잘못된 사람들이라는 왜곡된 시선을 갖게 만드는 것이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것에 현혹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때로 작은 말, 작은 행동을 보고 전체를 가늠하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입은 차림새, 성적과 학력, 출신학교, 사는 곳, 종교, 그리고 국가를 두고 쉽게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하는 것이죠. 그래서 입은 옷이 비싸고 명품이면 오 좀 사는데 그렇게 생각하다, 그 사람 공부도 잘해 하면 더 호감을 갖죠, 서울대 나왔어, 그리고 강남 살아, 변호사야 그러면 갑자기 엄친아가 되어버립니다. 거기다 교회 다녀 라고 하면 참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 정말 훌륭한 사람일까요? 일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그런 눈으로 사람 됨됨이를 쉽게 판단하거나 결정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빵집_추억_연애옛날엔 이렇게 빵집에서 연애를 했었다고 하네요.



여기까지가 어제 우리 교회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내용 중 일부분입니다. 설교 말씀 듣다가 엄청 찔리더군요. 저도 제 눈에 들보가 있는데, 그 들보는 보이지 않고, 다른 사람의 티끌은 잘 보는 것 같습니다. 제 관점에서 함부로 판단하고, 때로는 정죄하기도 하고, 그리고 멀리하기도 하죠. 그래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바른 눈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다음뷰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by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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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2012.11.05 08:06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신발을 꾸겨 신었다고 불량학생으로 단정 지을 수 없지만 그래도 첫 미팅인데 ㅎㅎ
    그런 태도는 좀 너무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시간 되세요.
  • Favicon of http://funzy.tistory.com BlogIcon 도플겡어2012.11.05 09:15 신고 그래도 겉모습은 행동의 거울이잖아요.ㅋ
    요즘같은 때도 아니고 옛날이었으면...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중에 나이먹으면 얼굴에서 성격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할정도니ㅋ

    참 프로테스탄트의 어원은 영어가 아니라 독일어 입니다 ㅎ 좋은 하루되세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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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힐링캠프에서 밝힌 정형돈의 고민 너무 공감가는 이유

우리밀맘마2012.10.15 06:00


고민상담, 정형돈의 고민, 힐링캠프에서 밝힌 개그맨 정형돈의 고민


아더 랭크라는 영국의 실업가가 사업에 대한 많은 걱정과 근심을 해결하는 좋은 아이디어를 개발해 냈습니다.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걱정거리가 생긴 날짜와 내용을 기록해 염려상자에 넣어 두고는 매주 수요일을 염려의 날로 정해 상자 속의 메모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수요일, 그는 특별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걱정거리가 적힌 메모지를 상자에 넣을 당시만 해도 대단히 큰 문젯거리였는데, 그것을 꺼내 다시 읽어볼 즈음에는 이미 큰 문제가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또한 더 중요한 사실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정말 고민하며 염려할 만한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노만 빈센트 필 박사는 ‘사람이 걱정 하는 일 중에서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40%,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걱정이 30%,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26%, 우리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걱정이 4%’라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염려, 근심하는 96%는 실제로 안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은 불과 4%밖에 안 되는데 그것은 염려, 근심한다고 조금도 변화시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대게 우리가 염려, 근심하는 것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것들이며, 걱정한다고 해도 아무 소용 없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소용없는 염려 때문에 편히 살지 못합니다. 왜냐면 이 염려는 우리 몸을 상하게 하기 때문이죠. 성경 잠언데 보면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고 했습니다. 요사이 의학적으로 말한다면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있는데 우리가 염려, 근심을 하면 그 자율신경 중 일부분이 우리의 심장을 파괴하고 위장을 파괴하고 대장, 소장과 각 신체 기관을 파괴한다고 합니다. 소화불량과 불면증, 신경쇠약, 정서 불안 그리고 정신분열을 일으키기도 하고, 심장마비의 원인이 되며, 위장과 대장암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실제 미국 의료학계의 연구결과를 보면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과 독일군을 상대해서 싸운 미군이 치열한 전쟁을 한 결과 미국 청년 35만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전쟁터에 자녀를 보낸 본국에 있는 사람들이 이로 인하여 염려와 근심으로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들이 100만이 넘는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개팔자 상팔자개팔자가 상팔자라고 이정도는 되야죠 ㅎㅎ

 


우리의 왜 염려하게 되는 것일까요?

이전 힐링캠프에 개그맨 정형돈씨가 나와서 정말 마음 깊이 공감 가는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했습니다. 그가 처음 개그맨을 했을 땐 그렇게 힘들고 고생스러웠지만 오직 개그하는게 좋아서 다른 것은 보이지 않고, 그 좋다고 하는 대기업도 사표내고, 친구 집에 얹혀살았어도 다른 걱정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어느 정도 성공하고 보니 성공한 개그맨 되겠다는 욕심과 인기, 돈, 명예, 가족, 사람들의 시선, 실패에 대한 두려움 등 이런 여러 가지 것들에 마음이 나뉘니까 어느 새 그런 걱정과 염려에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복이라는 것을 누려보니까 이게 너무 좋고, 이거 계속 좀 누리고 싶은데, 이게 혹 갑자기 내 곁을 떠나면 어떻게 될까 싶은 그런 막연한 두려움이 찾아오더라는 것입니다. 

걱정 없이 살기 위해서는 인생의 목표가 단순하고 순수해야 합니다. 돈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순수한 열망 열정을 따르면 돈과 명예는 따라오는 것인데, 사람들은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돈과 명예, 그리고 그런 것에 집착하다 모두를 다 잃어버리는 것이죠. 

기 까지 이번 주 우리교회 주일 낮 예배 때 목사님이 하신 설교 내용입니다. 다른 내용들도 있지만 여기까지 소개하며, 듣는 내내 정말 마음 깊이 공감하기에 오늘 제 블로그에 소개합니다. 여러분 이번 한 주 걱정 없이 사시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삶의 용기를 주는 하나님의 말씀 한 절을 소개해드립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6절-7절)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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