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숫돌이 없어도 무뎌진 칼날을 간단하게 세우는 칼갈이 방법

우리밀맘마2017.10.26 10:17

요리를 하다가 가장 짜증 날 때가 바로 칼이 무뎌져서 제대로 음식을 썰 수 없을 때라 생각합니다.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니 팔힘도 자꾸 줄고, 칼 날이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 음식을 장만할 때 먼저 짜증부터 나네요. 

남편이 곁에 있을 때는 칼을 갈아 달라고 시키면 되는데, 없을 때는 좀 난감하더라구요. 

숫돌도 없고, 남편도 없을 때 어떻게 칼갈이를 하죠? 그것도 저처럼 일반 주부도 쉽게 하는 칼갈이.. 

그런 방법이 있을까요? 

있답니다. 그것도 무려 두 가지나요. 

숫돌이 없을 때 간단하게 칼날을 세우는 칼갈이 방법 알려드릴께요. 



그럼 무뎌진 가위날도 이렇게 쉽게 갈 수 있을까요? 

있답니다. 그것도 알루미늄 호일만 있으면 아주 간단하게 갈 수 있다네요. 

칼갈이가 아니라 가위날 갈이 알아봅시다. 



생활의 지혜.. 알면 알수록 유익하네요. 

칼갈이, 가위갈이 도구가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집에서 널리 쓰는 이런 도구로도 잘 세워진답니다.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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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변기가 심하게 막혔을 때 시원하게 뚫어내는 세 가지 방법

우리밀맘마2016.06.10 09:41

변기가 심하게 막혔을 때 뚫는 방법 세 가지

 

 

제가 주부경력 25년차에 뭐든 다 할 것 같으면서도 꼭 남편 시키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화장실 변기 막혔을 때입니다. (물론 이것 말고도 남편을 부려먹는 일은 좀 많이 있습니다만 ㅎㅎ ) 냄새도 나고, 막힌 변기 그것도 똥물로 넘쳐나는 건 솔직히 가까이 가기조차 힘듭니다. 이미 냄새부터 역겨움이 나면서 토할 것 같구요.

 

그래도 울 남편 이런 일로 SOS를 치면 득달 같이 와서 해결해줍니다. 이때까지 울 남편이 막힌 변기 뚫는 거 시도해서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어디서 그런 기술들을 배워왔는지 ㅎㅎ 그런데 가만히 보니 울 남편 막힌 변기를 뚫을 때도 몇 가지 방법을 순서대로 적용해보더군요.

 

일단 변기 막힌게 심하지 않을 때는 뜨거운 물을 붓든지, 샴푸를 좀 넣어두든지, 아니면 콜라를 아낌없이 쏟아 붓더군요. 그래도 안되면 락스 계통의 제품들을 넣기도 합니다. 그러면 신기하게 언제 막혔냐는 듯이 쏴악 내려가네요. 전 제일 신기한게 샴푸를 넣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뚫어지는게 신기하더군요. 그런데 이런 방법의 단점은 일단 기다리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과 머리카락이나 휴지가 막힌 정도면 효과가 있는데, 그보다 좀 더 심하게 막혔을 때는 통하질 않더군요.

 

이럴 때 울 남편 세 가지의 방법을 사용합니다.

 

1. 페트병으로 변기 뚫기

 

큰 페트병, 뭐 생수나 콜라 같은 페트병 입구 1/4 정도를 잘라서 이를 변기 물내려가는 입구에 대고 몇 번 푸싱을 해주면 웬만한 막힌 것은 다 뚫어지더군요. 그런데 이 방법에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페트병이 짧다보니 변기가 똥물로 가득찬 경우는 사용하기 정말 힘들더군요. 잘못하면 오염된 물이 튀기 때문에 일 끝나고 나면 목욕과 세탁은 필수입니다. 효과는 좋지만 사후가 좋지 않아서 그닥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도구가 없을 땐 응급조치로 효과 만점입니다.

 

변기뚫기_페트병1이렇게 페트병을 자릅니다.

변기뚫기_페트병2그리고 사진처럼 압축을 가하면 시원하게 뚫어집니다. 이 방법의 가장 큰 단점은 페트병이 짧기 때문에 위생에 상당히 신경을 쓰야 한다는 것입니다.

 

2. 변기에 비닐막 덮어서 뚫기

 

두번째 방법은 변기 위에 비닐막을 씌어서 압력으로 뚫는 것입니다. 이방법은 다양하게 응용되고 있더군요. 어떤 분은 포장용 테이프를 변기 위에 꼼꼼하게 붙여서 하기도 하고, 어떤 분은 신문지를 서너겹 덮어서 하기도 하더군요. 최근에는 이를 응용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는데, 이 제품 인기가 얼마나 좋은지 미국 홈쇼핑에서도 날개 돋힌듯이 판매되고 있다 합니다. 바로 '뻥투'라는 제품입니다.

 

비닐_변기뚫기 사진처럼 비닐이나 랩 신문지들을 꼼꼼하게 변기에 밀착 부착하여, 손으로 누르면 그 압력으로 변기가 뚫립니다

뻥뚜비닐로 덮어씌우던 방법을 상용화한 제품이 바로 뻥뚜입니다. 보이는 부분 반대편에 접착제를 붙여 변기에 접착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이건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입니다.

 

 

3. 전통적인 도구 뚫어뻥으로 뚫기

 

마지막은 뚫어뻥 있잖아요 그걸로 전통적인 방법으로 하는 것이죠. 이 방법 쓸 때 미리 샴푸나 콜라 같은 걸 미리 변기에 투척한 후 하면 더 효과가 좋더군요. 이걸 응용한 많은 제품이 있는데, 몇 가지를 써보니 역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단순한 뚫어뻥이 제일 효과적이더군요. 이 뚫어뻥은 갑작스런 심장에 쇼크가 왔을 때 응급조치로도 사용하여 사람 목숨을 구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비상용으로 하나 정도는 집에 구비하고 있는게 좋을 듯합니다.

 

 

 

 

예전에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집사님 중에 화장실 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이 분 말씀에 화장실 변기를 막는 최고 범인이 바로 여성 생리대라고 하더군요. 아마 실수로 생리대가 변기에 떨어졌는데 그걸 모르고 물을 내리다 변기가 막힌다고 합니다.

 

 

by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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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생활의 지혜, 알면 돈이되고 모르면 손해보는 생활상식 40가지

우리밀맘마2016.06.09 09:49

생활의 지혜 , 알수록 돈이 되고 모르면 손해본다.

 

 

조금만 신경쓰고 찾아보면 돈들이지 않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생활의 지혜가 있습니다.

알면 돈을 절약하거나 돈을 벌 수 있고, 모르면 그만큼 손해보는 생활의 지혜들이 많습니다.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소화가 된다든지, 쌀통에 고추나 마늘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든지, 김빠진 콜라 변기통에 부어 놓으면 변기 속이 깨끗해진다든지 하는 것들요.

오늘은 알면 돈이되고, 모르면 손해보는 그런 생활의 지혜 생활상식 40가지를 알려드릴께요.

 

 

 

 

1. 벽에 못을 박을 때 기름칠을 하면 거짓말처럼 잘 들어간다.

2.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내려간다.

3. 건전지 수명이 다 되었을 때 망치나 드라이버로 건전지의 옆을 4~5번 두드리면 작동된다.

4.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담궜다 뺀 후 꿀을 푸면 깔끔하게 퍼진다.

5. 손에 잉크가 묻으면 귤껍질의 즙을 이용해 쉽게 지울 수 있다.

6. 쌀통 안에 고추나 마늘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7. 스마트폰으로 노래를 들을 때 사기 그릇에 넣어두면 소리를 크게 들을 수 있다.

8. 김빠진 콜라를 변기통에 붓고 30분 후 물을 내리면 변기 속이 깨끗해진다. 

   변기의 때를 없앨 때는 콜라를 사용하면 함유된 시트르산이 깨끗하게 해준다

9. 보온병에 잘게 부순 달걀껎질과 물을 넣어 흔들어주면 보온병이 깨끗이 청소된다.

10. 쓰레기통 밑바닥에 신문지를 여러장 겹쳐 깔아놓고 표백제를 뿌려두면 냄새가 사라진다.

11. 냉장고에 소주 뚜껑을 열어놓으면 냉장고 냄새가 사라진다.

12. 기름때 묻은 벽지를 맥주에 묻혀 닦아내면 말끔히 지워진다.

13. 욕실 거울에 김이 서렸을 때 거울에 비누칠을 한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면 김이 서리지 않는다.

14. 팔꿈치와 무릎이 검게 변했을 때 레몬조각으로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15. 먹다 남은 과자에 각설탕을 넣어 보관하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16. 끓거나 삶는 요리를 할 때 냄비 위에 나무 주걱을 올려놓으면 끓어넘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17. 청소기에 스타킹을 감싸 고정시킨 후 청소기를 작동시키면 잃어버린 물건도 찾을 수 있다.(이건 뭐지?)  

18. 미지근한 콜라를 젖은 키친타올로 감싼 후 냉장고에 15분 가량 넣어두면 시원해진다. (오호 겨우 15분만에?)

19. 검은 옷에 묻은 먼지는 스펀지로 제거하면 된다. (이거야 뭐,,)

20. 흰색 면양말을 오래 신어 변색이 되면 레몬껍질을 2조각 넣어두면 새하얗게 된다.(바로 해봐야지,,)

21. 자동차 앞 유리를 닦을 때 콜라를 묻혀 닦으면 훨씬 깨끗하게 닦인다. (그만큼 콜라가 독하다는 이야긴데..)

22. 딸꾹질은 혀를 잡아당겨 신경에 자극을 주면 멈춘다. (신기하네..)

23. 발이 저릴 때는 다리를 X자로 교차하고 30초 정도 꿇었다 일어나면 발저림이 사라진다. (오호~)

24. 잘못 붙인 우표를 잘 떼려면 냉각 통에 잠시 넣었다 때면 된다. (우표 말고 다른 것도 응용하면 되겠네)

25. 색이 바랜 플라스틱 용기는 버터로 닦아주면 다시 본래 색으로 돌아온다.(바로 해봐야지)

26. 거울이나 유리를 닦을 때 식초에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더욱 깨끗해진다.(역시 식초)

27. 양파를 사오면 싹이 나오는데 양파 봉지에 빵 한쪽 넣어두면 쉽게 싹이 나지 않는다. (빵이 부패하지 않을까?)

28. 가격표나 상표가 붙어있던 자리에 남아 있는 흔적은 식용유로 닦으면 제거된다. (이럴수가..)

29. 빨래를 삶을 때 삼베주머니에 계란 껍질을 넎고 삶으면 눈같이 하양게 된다.

30. 아파트 하수구가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 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린다.(이건 처음 아는 상식)

31. 더러운 욕조는 버터와 고운 소금 그리고 우유를 섞어 닦아주면 새것처럼 윤이 난다.

32. 옷에 묻은 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닮가두었다가 빨면 깨끗이 없어진다.

33. 장미꽃을 화명에 꽂을 때 소다수를 부으면 시들지 않고 오래 간다. (이건 모험심이 필요할 듯)

34. 사과 반쪽을 차 안에 하룻밤 놔두면 차 안의 냄새가 제거된다. (이건 인정!)

35. 말라서 딱딱해진 식빵 사이에 새 식빵을 끼워주면 새 식빵처럼 촉촉해진다. (이건 당장 해봐야지)

36.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커피 1큰술만 넣으면 잡내를 말끔히 없애준다. (이건 자주해먹는 방법)

37. 옷에 볼펜자국 묻었을 때 물파스로 문질러 주면 볼펜자국 없어진다.(이건 나도 실험해봤음. 인정!)

38. 눅눅해진 김을 전자렌지에 살짝만 돌려주면 다시 바삭해진다.(만능 전자렌지 짱!)

39. 달걀을 삶기 전에 한 시간 정도 실온에 둔 다음 소금을 약간 넣어주거나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터지지 않고 잘 삶

   아진다.(이번 부활절 달걀 삶을 때 적용해보니 상당히 효과가 있었음.)

40. 양치한 후 양치물을 변기통에 뱉고 10분 후 물을 내리면 신기하게 악취가 사라진다.

    (싱크대도 마찬가지..치약에 악취제거 성분이 있는듯)

 

이상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생활상식 아는대로 전해드릴께요.

 

 

by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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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단열뽁뽁이 직접 시공해본 난방효과와 떨어지지 않게 붙이는 방법

우리밀맘마2013.11.29 07:40


단열뽁뽁이, 단열뽁뽁이 시공한 결과와 단열뽁뽁이 창문에 떨어지지 않게 붙이는 팁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엄청 춥네요. 이번 겨울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누가 그러기를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두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라고 하던데
그 말이 정말 실감납니다.

이 긴 겨울을 위해 우리집 이제 슬슬 겨울 난방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울 남편 겨울도 오기 전에 자기 사무실에서 집안 온도 높이기 실험을 했네요. 쿠팡에서 날아온 이메일, 그 안에 단열 뽁뽁이에 대한 소개와
높은 할인가가 울 남편의 구매욕을 자극한 것입니다.
일단 정말 그런가 아닌가 확인 차 5미터 롤을 하나 구입하여서
자기 사무실 창문에 시공을 했습니다.

 

단열뽁뽁이_쿠팡쿠팡에서 판매하고 있는 단열뽁뽁이

 

단열뽁뽁이 단열뽁뽁이의 실내온도 상승 원리

 

단열뽁뽁이 물로 창문에 시공하는 방법

 

단열뽁뽁이 단열뽁뽁이 창문에 시공하는 자세한 설명, 넘 쉬워요.

 



시공은 정말 쉽더군요. 창문 크기에 맞추어서 뽁뽁이를 자르고
창문에 충분한 물을 뿌린 후 거기에 척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지금 창문에 그렇게 물로 붙인지 한 달이 지났는데
잘 붙어있네요. 태풍 올 때 신문지 붙이는 것이나 테잎으로 창문에 바르는 것보다 이 뽁뽁이를 붙여두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자 이렇게 시공한 결과가 어떨까요? 
놀랍게도 창문에 이 뽁뽁이만 붙여놨는데도 방온도가 2도 올라갔습니다. 
온도계도 비교해서 인증샷을 해야 했는데 ㅎㅎ 죄송
하지만 이건 정말 사실입니다. 

단열뽁뽁이 울 남편이 주문한 단열 뽁뽁이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단열뽁뽁이 시공이 정말 쉽더군요. 잘라서 물뿌리고 창문에 붙이니 10여분만에 끝났습니다. 이런 창문이 이 사무실에 두개가 더 있는데 뽁뽁이만 붙였을 뿐인데 방안 온도가 2도정도 올라가더군요.



울 남편 사무실, 양산 시골에 있는 허름한 시멘트블록으로 쌓은 작은 방이거든요. 
겨울이 되면 바람이 벽을 뚫고 들어오는 그런 집입니다. 
울 남편 말로는 아주 운치가 있다고 하는데..ㅎㅎ 
입주하면서 벽에 단열재 넣고, 벽지 바르고, 바닥에는 판넬을 깔아 조금 낫기는 해도 겨울이면 바닥은 따뜻해도 코끝이 시리고,
특히 아침에는 손이 얼어붙어서 타이핑을 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새벽이나 아침에 손이 얼지 않는다며 좋아합니다. 
새벽에 글을 많이 쓰는데, 정신 맑을 때 손 안얼고 글 쓸 수 있다구요. 

가장 열악한 환경에선 분명한 효과가 있는 걸 확인했고, 
이제 우리 집에 이걸 시공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 단열 뽁뽁이 엄청 종류가 많더군요. 

아참 그리고 아주 유용한 팁 하나 알려드릴께요.
단열 뽁뽁이 물을 뿌리고 붙이면 잘 붙어있긴 하지만 때로 물이 마르게 되면 떨어집니다. 이를 대비해서 어떤 분은 노란 테잎으로 둘레를 붙이기도 하고, 양면테잎을 사용하기도 하던데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가장 깔끔하면서도 오래 창문에 붙어 있게 하는 방법은 바로 딱풀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일단 창문에 단열뽁뽁이를 붙인 후 사방 귀퉁이를 살짝 떼어내서 그곳의 물기를 제거하고 거기에 딱풀을 살싹 바릅니다. 그리고 다시 뽁뽁이를 거기에 붙이면 끝..

울 남편은 그 중 4중으로 된 예쁜 꽃무늬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주문했습니다. 
여러분도 취향에 맞게 잘 골라서 적은 비용으로 난방비 절약하는 기쁨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by 우리밀맘마

물병뚜껑 위치 원하는 방향에 제대로 고정하는 방법
전자렌지로 빨래도 하고, 속옷도 삶고, 쨈도 만드는 특별한 활용법
거실에 텐트치고 잠자는 부부 특별한 느낌이 있다는데
TV홈쇼핑, 모니터로부터 눈을 보호한다는 청광안경 구입해 사용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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