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양식

부활절 칼럼, 부활은 우리의 소망

우리밀맘마2014.04.16 06:31

부활절 칼럼, 부활은 우리의 소망

 



부활절을 앞두고 저와 같이 팀블로그를 하고 있는 코이네 목사님께서 좋은 칼럼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부활은 우리의 희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셔서 모든 사람들과 온 세상의 소망이 되셨다.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당시 제자들은 두려움과 절망의 세월을 보내었지만 예수님의 부활은 그 절망을 이겨낼 수 있는 희망이 되었다.

세계 경제의 침체와 더불어 경제상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우리사회는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되어 상대적으로 사회적 약자들은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대학을 졸업해도 마땅히 취직할 곳이 없어 청년실업이 늘어나고 있으며, 무너지는 기업, 직장을 잃어버려 생계가 위협받는 가정, 무엇 하나 안정적인 것이 보이지 않는 무덤같은 현실이다. 

이러한 국민들의 고통은 외면한 채 사리사욕을 위해 부정과 부패를 저지르는 정치인들과 생명을 경시하는 우리 사회의 비극적 사건들, 퇴폐와 향락으로 병들어 가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정세 또한 불안과 위기가 커지고 있어 어디를 둘러보아도 더 이상 희망을 갖지 못할 것처럼 느껴진다.

이러한 두려움과 절망의 벽에 에워싸여 아파하는 우리 사회의 참된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이며, 주님의 부활은 이 모든 것을 극복하신 위대한 승리의 사건이다. 우리는 이 희망을 이루는 사명자로서 부름을 받았다. 주님의 부활의 날, 성령충만한 거룩한 주의 백성들이 절망에 신음하는 이 땅을 치유하며 행진하는 영광의 날이 되길 기원한다.

by 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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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부활한 것을 어떻게 믿었냐고 묻는다면

우리밀맘마2011.04.24 05:00

 
 



부활절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 부활절은 정말 소중한 날이랍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다시 살아 부활하셨다는 이 소식이 기독교 복음의 핵심이거든요. 어떻게 사람이 죽어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사람은 다시 죽지 않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셨다니.. 어떻게 보면 황당한 이야기일 수도 있고, 지어낸 이야기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예수님은 특별한 분이었기 때문이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우리 인간들에게 두 가지의 놀라운 현실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하나는 우리 사람들의 근원적인 비극의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사람이 왜 불행한가? 그것은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죄 때문입니다. 흔히들 희생양이 되었다고 말하잖아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바로 우리의 죄를 대신 뒤집어쓰기 위한 희생양이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갖고 있는 죄의 문제가 해결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용서받은 존재가 된 것이죠.

둘째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큰 약점은 죽음이죠. 언제나 이 죽음에 막혀 사람들은 살고자 발버둥치며, 어떻게 하든 죽지 않으려고 온갖 악을 행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인간에게도 이런 부활이 있음을 보여주었고,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 영생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활을 믿는 사람은 죄를 극복하며 살아가고, 또 죽음을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류 최고의 사건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것이 핵심이 되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기본적인 모습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많이 힘드네요. 이 글을 처음 적을 땐 부활을 쉽게 전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쓸수록 과연 저의 이 말이 어떻게 들릴까 그런 걱정이 앞섭니다. 혹 당신은 어떻게 해서 이런 말을 믿게 되었느냐고 물으신다면 솔직히 딱히 뭐라 할 말이 없답니다. 어느 날 자연스럽게 믿게 되었다고 할까요?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그렇게 성경에서 들었던 예수님, 배웠던 예수님과 저도 모르는 사이에 실제 영적인 교감을 하게 되고, 그런 관계가 지속되고 또 배웠던 그런 사건들이 제 삶에서도 지속적으로 일어나다 보니 이제는 안믿는 것이 더 힘들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할 것입니다. 한가지는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답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건,
제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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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2011.04.24 08:54 신고 한때 나름데로 부활을 논리적으로 받아들이려고 엄청노력했으나... 결국은 포기했지요.. 그냥 보이는데로 믿는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1.04.24 22:12 신고 맞아요 그저 보이는대로 믿고 경험하는대로 믿는 것이죠.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더군요. 감사합니다.
  • 2011.04.27 21:32 신고 저는 예수와 관련된 고고학적인 공부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의 로마제국령에 포함되어 있었던 예수의 탄생지와 그보다 더 오래된(약 2500년 이상된) 수많은 신화들에 대한 연관성을 파악해본적이 있었지요. 흥미롭게도, 그 이전의 신화들이 예수에 대한 내용과 비교했을때에 완벽하게 일치하는것이 다수 발견되더군요. 예수의 탄생전에도 수많은 신화가 존재했었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도출해낸 결론은 크리스찬이 보기에는 굉장히 꺼려지는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예수가 존재했던 시절의 모든 사료를 조사해보면 예수에 대한 언급은 어떤 유명한 고고학자의 고서에 단 한줄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소피아성당에 보관중이라는 빌라도보고서의 경우에는 탄소연대기 측정 자체를 거부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것의 출처를 증명할수 있는 사람은 당시 그것을 발견했다고 말한 목사뿐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실제하는 예수님의 기록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크리스찬에게 공론화시켰는데, 그것에 대한 여론이 강해서 과학계에서 분석의뢰가 불가한 실정입니다.

      최근에 발견된 유다의 복음에서는 예수는 인간이었다고 지목하고 있습니다. 종교계에서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지만, 제 생각에는 오랫동안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것이 가장 믿을만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종교가 있든 없든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목사들이 저지르는 성범죄가 심심치않게 언론에 보도되는것만 봐도 그것이 사실임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크리스찬의 패혜를 너무 많이 봐왔기 때문에 주저리주저리 댓글을 달았네요. 실례가 됬다면 죄송합니다. 님을 비난하고자 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범죄자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종교가 없는 사람들이 종교가 있는 사람보다 더 범죄율이 낮은것은 사실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손을타고 구전되어왔기 때문에 성경이 왜곡이 되었을 확률은, 인간 10억명을 모아놓고 그 중에서 단 한번도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없을 확률보다 더 높습니다. 왜냐면 너무 오랜시간 사람의 손을 탔으니까요.

    저는 가장 위험한것은 타인을 좌지우지하고자 하는 욕망과 그렇게 하려는 것의 정당화라고 믿습니다. 저는 설령 신일지라도 한 사람의 삶과 죽음을 좌지우지하고자 접근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리 라는 단어만큼 위험한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 단어를 이용한 폭력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진리니까 복종해!' '넌 깊은뜻을 모르는거야!' 라고 하면 할말이 없죠. 설령, 그 결과를 완벽하게 증명할수 있어도 그러한 방식을 감당하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 천국사랑2012.01.20 14:31 신고 윗글 "음"님은 공부를 더 많이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대학까지 나오면서 배운 지식과 학식과 윤리와 도덕.성실 이런 것들을
    다 배운대로 다 실천하며 살진 못합니다.
    알고도 인간에 욕심과 정욕을 이기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지요.
    묻고 싶습니다.“음”님은 지금까지 한번도 불순한 일과 행동 하지 않았습니까?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지 못하기에 하나님이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병자가 의사가 필요 하듯이 말입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계시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사람(크리스챤)이 범죄하고
    범죄하지 않는 것과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범죄자라 할 찌라도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크리스챤중에서도 유명한 박사, 석사, 과학자. 의사, 사회지도청 수많은 사람들이 고고학자들도 하나님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다 바보는 아니지요.
    님도 고고학적으로 예수님의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교회에 나와 1년만 공부해 보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 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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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예수 부처 공자 모두 한동네에서 사신다면, 목사님께 물었더니

우리밀맘마2011.04.23 05:00

 
 


부활절이 다가오니 괜시리 영적인 호기심이 발동하여 제가 또 울 교회 착한 목사님을 좀 괴롭혔습니다. 요즘 괜시리 종교간의 분쟁이 있는 것을 봅니다.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한다고나 할까요? 아님 주도권 싸움? 뭐 그런 것이 신문보도를 통해 느껴지더군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부처님 그리고 공자님이 다 함께 한 동네에 사셨다면 어땠을까? 지금 그 제자들의 모습을 보면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거나, 성격이 좀 과격하거나 고집센이들은 아예 대놓고 싸우는데, 정작 그들의 스승인 이분들이 한 동네에 사신다면 어땠을까? 그래서 목사님께 물어봤습니다. ㅋㅋ 울 목사님 엄청 당황하셨나 봅니다. 한참을 생각하시더니 이렇게 대답하시네요. 궁금하시죠?





다음은 우리 목사님의 대답입니다.

1. 참 재밌는 상상입니다. 일단 그 동네는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동네일 겁니다.

2. 그 동네는 지금 그 제자들이 서로 눈에 불을 켜고 긴장관계에 있는 것처럼 그러진 않을 것입니다. 그건 소인배나 하는 짓이죠. 서로 내가 옳다는 것을 주장하거나 관철하기 위해 고집을 피우거나 서로를 비방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도리어 그 동네에 들어서면 두 가지 기운이 동시에 느껴질 것입니다. 하나는 깊은 정말 내공이 쌓일 것 같은 평안함이고, 또 하나는 인생을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진지함이 느껴질 것입니다. 그 기운에 이끌려 거기 사는 사람들 모두 인생을 진지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할 겁니다.

3. 그 세분이 한 자리에 모인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분의 제자들은 그 분들 덕을 보려고 하다보니 잿밥에 더 관심이 많아서 어떻게 하든 좀 더 우월적인 지위를 가지려고 서로 웬수같이 노려보지만, 그분들은 그런 것은 관심이 없고 오직 진리를 찾는데 혈안이 된 분들이 진리에 대한 정말 진지한 노력들을 하실 것입니다.

아마 부처님이나 공자님의 제자들이라면 그들 선생님이 더 훌륭할 것이라고 말하겠지만 저는 목사이니까 아무래도 예수님 편을 좀 들게 되는데, 그 분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아무래도 예수님의 이야기를 다른 분들이 더 깊이 경청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면 공자님이나 부처님은 진리를 추구하는 분들이며, 진리를 찾는 입장입니다. 그와 달리 예수님은 그 스스로 나는 하늘에서 왔고, 하늘의 일을 안다고 하셨고, 또 스스로를 내가 진리라고 하셨습니다. 즉 찾는 자들에게 원하는 것을 보여주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 분 다 누가 뭐라고 하든 정말 서로의 이야기를 깊이 경청하며, 인생의 고뇌를 해결하고, 인간답게 사는 길, 그리고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삶의 비결을 어떻게 하면 일반 사람들에게 잘 가르치고 또 인도할지에 대해 깊은 마음을 나누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옳으냐를 따지는 것은 소인배가 하는 일입니다. 이미 도를 트신 그 분들에겐 누가 한 말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이니까요.

우리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의 제자들도 모두 그런 스승의 모습을 본받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더 낫냐 도토리 키재기 하기 보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인간답게 인간의 도리를 다하며, 제대로 살아가는데 무게중심을 둔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스승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되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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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삼일만 참아보자는 할머니

우리밀맘마2010.04.04 05:00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 아무리 힘들어도 사흘만 참아보자!

가난한 꽃장수 할머니 한 분이 몇 송이의 꽃을 들고 행인이나 차에 탄 사람들에게 꽃을 사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조금도 구김살 없이 밝은 표정의 이 할머니를 유심히 바라보던 한 사내가 물었습니다.

"할머닌 괴롭고 걱정되는 일이 없습니까?"

"젊은이 내 나이만큼 살아보시우. 왜 걱정이 없고 괴로움이 없겠소"

"그런데 할머니의 표정 속에서 어두운 그림자란 찾아보기도 힘든데 어떻게 된 노릇입니까?"

"고통스러울 때 주님을 생각한답니다. 내 고통이 아무리 커도 악독한 죄를 뒤집어쓰고 손발에 못박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주님, 더구나 창으로 옆구리를 찔렸을 때의 주님과 어찌 비교나 할 수 있겠소. 그렇게 고난당하신 주님이 사흘만에 부활했답니다.

나도 견디기 어려울 만큼 괴로울 땐, 주님과 같이 "3일만 참고 견디자"고 자신에게 타이른답니다. 어둠도 3일뿐이다, 절망은 겨우 삼일이면 족해, 3일후에는 영광스런 날이 찾아 올거야. 이런 소망이 있기에 나는 언제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가 있다우"


오늘도 부활의 소망을 갖고 기도합니다.

"주님 천안함 침몰로 인해 사랑하는 자녀, 가족을 잃어버린 가족들에게 부활하신 주님께서 따뜻한 말로 위로해주십시오. 

사이판총기사고로 인해 고통받는 박재형씨 가족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옵소서. 

용산참사로 인해 가족을 잃은 이들, 지금도 가정을 잃고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어쩔 줄 몰라하는 이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 마음의 상처로 방황하는 이들에게 부활하신 주님께서 저들의 소망이 되어주십시오.

 그리고 저 닫혀진 북녘 땅에도,지진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들에게, 전란으로 인해 고통받는 아프카니스탄 주민들과 이라크, 팔레스타인 땅에도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이룰 수 있는 소망을 주옵소서. 

그리고 인생의 비전을 찾지 못해 방황하며, 가정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주님께서 삶의 터전이 되시고, 소망이 되어주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by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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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2010.04.04 05:32 신고 헉! 새벽 다싯시 발행 -0- 넘부지런하세요!!

    어제 천안함실종자가족들이 더이상
    희생을 볼수 없다고 수색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한
    뉴스를 보면서 참 안타깝더라.
    주말 잘보내세요!
  • Favicon of http://bimilnote.ti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4.04 08:22 신고 정말요.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 가족들의 심정이 어떨지... 정말 슬프네요.
    전날 글을 쓰고 5시 예약을 해놓은 것이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2010.04.04 09:25 신고 어제 피곤해서 넘 일찍잤더니요.
    저만 아침형 인간이였네요 ㅠ
  • 우리밀맘마2010.04.04 22:20 신고 그러시군요. 좋은 습관이시네요. ㅎㅎㅎ ^^
  • Favicon of http://roots42.tistory.com BlogIcon 꼬기님2010.04.04 06:55 신고 아멘~
    이게 빠지셨어요 ㅎㅎ
    즐건 주말 되세용 ^^
  • Favicon of http://bimilnote.ti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4.04 08:23 신고 ㅎㅎㅎ 예~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2010.04.04 07:12 신고 마음 다스리는 법 같아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bimilnote.ti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4.04 08:24 신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리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2010.04.04 07:24 신고 오늘이 부활절이군요..
    부활의기적처럼 천안함 실종자들의 구조소식이 들려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 Favicon of http://bimilnote.ti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4.04 08:25 신고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blog.daum.net/asimaroo BlogIcon 아시마루2010.04.04 08:52 신고 부활절이군요. 예수님의 정신이 만방에 퍼져 이웃사랑의 실천이 많아지는 세상되기를 바랍니다.
  • 우리밀맘마2010.04.04 22:22 신고 예 그렇게 되길....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hellodiny@hanmail.net BlogIcon 사랑2010.04.04 17:02 신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우리밀맘마2010.04.04 22:21 신고 사랑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
  • Favicon of http://nurihan97@hanmail BlogIcon 박규화2010.04.04 21:20 신고 감사합니다.
    할머니의 환한 얼굴에서 한수 배워야겠습니다.
    3일만 인데....
  • 우리밀맘마2010.04.04 22:22 신고 예~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blog.daum.net/math-p BlogIcon 푸른희망2010.04.04 21:30 신고 감사합니다.
    성찬식없는 부활절에 익숙하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는데
    마음을 채워주시고 든든하게 해주시는군요.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감사기도를 드려야겠습니다.
  • 우리밀맘마2010.04.04 22:23 신고 예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beauty-file.tistory.com BlogIcon 애드슨2010.04.04 23:13 신고 천안함 침몰 사건에 의해서 미니 홈피에 올린 글을 읽어보면 사태가 조금은 심각하다는 느낌이 들곤합니다. 천안함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전혀 관련되어 있지도 않은 사람의 언급이 마치 감동스러운 것처럼 뉴스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안함 무사귀환 서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짓을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이상합니다.. 그거.. 도대체 누굴 위한 것일까요? 간단합니다.. 본인 스스로의 자기만족을 위한 짓입니다. 죽어간 생명을 그따위로 이용해 먹어도 되는 건가요..? (욱하네요..)

    '지금 천안함에서 죽어간 생명들을 광고의 객체로 만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현재 인정받고 싶은 욕망을 천안함에 풀고 있다는 제 지인의 말씀이틀리지가 않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일에 관해서 상당히 화가 납니다. 죽어간 영혼들을 달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애도' 라는 단어에 속박되서 본인의 안위에 의한 감정표출만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천안함에서 죽어간 사람들을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 이용하는 꼴..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천안암의 경우에 '큰 폭발' 로 인해서 '파괴' 된 케이스 이기 때문에 암초라는 것은 터무니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암초에 붙이쳤을 경우에 발생하는 진동음은 그 정도가 아닙니다. 또한 새때라뇨.. 역시 터무니 없습니다. 새때에 경고탄을 발사하는 군인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목표물을 확인하지 않고 발포하는' 군인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제 생각에는 잠수함의 어뢰 공격이 가장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문제는 해당 국가가 어디냐? 이겠지요.

    전.. 정말 애도란것은 움직여서 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배웠습니다. 우리밀맘마 님께서는 움직이시는 분이라는 것은 알수 있습니다. ^^

    인간은 기억으로 남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각각의 영혼이 상황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본인을 결정하는 .. 그런것이지요. 성경에서 나오는..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 에 어긋나지도 않은 이야기 입니다. 저는 위의 사례는 '초월' 이 아니라 '포기' 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소위 젊은 나이라서 그런건지.. 는 모르겠네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4.04 23:21 신고 ㅎㅎㅎ 예 그렇게 생각이 들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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