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건강

뱃살 빼기 위해 간식 타임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밀맘마2016.09.26 07:26

 

뱃살은 남녀 공히 공공의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뱃살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

미국의 건강포털 웹 엠디라는 곳에서 ‘뱃살빼는 10가지 습관’ 이라는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솔직히 뱃살을 뺄 수 있는 특효처방을 생각하신다면 실망하실 겁니다. 뭐 일반적으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뻔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공감가는 부분이 좀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1.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하루 24시간 중 가장 중요한 식사가 아침식사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점심, 저녁 때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2. 간식 시간을 갖자.

 

배고픔을 참으면 다음 식사 때 과식할 확률이 높다.

때문에 간식 타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단, 칼로리가 높은 음식보다 몸에 좋은 견과류나 과일 등을 먹는 것이 좋다.

 

3. 개인 접시를 활용하자. 또 식사 시간은 20분 이상 유지한다.

 

식사 때 마다 개인 접시를 이용하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뇌가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후 20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갖자.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에 머리 싸맬 필요 없다.

그보다 규칙적인 식사로 몸을 건강하게 가꾸자.

 

 

5.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어라.

 

컴퓨터 책상이나 거실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면 과식할 확률이 높아진다.

식탁에 앉아 정량을 접시에 덜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 정말 인정. 이상하게 컴으로 만화를 보면 과식하게 된다는..

 

6. 허기질 때 식품 매장 방문은 금물이다.

 

허기질 때 식료품 가게에 가면 먹거리에 대한 충동구매를 유발할 수 있다.

식탐을 덜 느낄 때 마켓을 가자.

 

 

7. 물을 마시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다.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식감도 잘 느낄 수 있고 소화에도 좋다고 한다.

또한 식사 중간 중간 마다 적당한 물을 마시면 과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8. 저녁 식사 후 양치질 하라.

 

저녁 식사 후 양치질을 하면 식탐의 유혹을 줄일 수 있고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9. 간식을 먹는다면 `미니 식사`처럼 해라.

 

간식은 지방과 단백질이 적고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권한다.

 

 

10. 식사 습관을 고치자.

 

남긴 밥이 아깝다고 다 먹어선 곤란하다. 과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역시 여기서도 뱃살의 주원인은 과식입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이것이 축적되어 뱃살을 키우는 원흉이 되는 것이죠.

저도 여러 가지 실험을 해봤더니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꼭꼭 씹어 먹으며, 식사량이 상당히 줄어들더군요. 그리고 요즘은 식사 후 일부러 한 숟갈을 남기는 버릇을 들이고 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부터 밥은 남기는 것이 아니라는 교육을 받아 어떻게 하든 밥을 남기지 않는 편인데, 이것이 때로는 과식을 유발하더군요. 조금 적다 싶을 정도로 밥을 덜어서 먹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by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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