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건강

활기찬 생활을 위해 매일 새벽 오늘의 날씨를 확인하는 이유

우리밀맘마2014.07.09 09:19

몸이 잘 어는 체질, 활기찬 생활을 위해 햇빛을 즐겨야 하는 이유

 

제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바로 오늘의 날씨랍니다.

요즘은 참 편리한게 핸드폰에 저장된 날씨 앱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좋네요. 

제가 이렇게 아침부터 날씨에 민감한 것은 요즘 제 건강이 그리 좋질 않기 때문입니다.

한의원에서 진맥을 해봤더니 제 몸 전체가 많이 얼어있고, 이걸 풀어줘야 한다네요.

그래서인지 요즘 한기를 많이 느끼구요,

이렇게 날씨가 더운데도 긴팔 옷을 입을 때도 있습니다.

심지어 심에서는 내복을 입어야 할 때도 있구요.

그런 저를 사람들이 좀 이상한 눈으로 보기도 하고,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많이 놀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힘든데.. 사람마다 다 같질 않잖아요. 몸이 이러니 생활의 활력도 떨어지구요. 그래서 활력을 되찾는 법이나, 생활의 활력이라는 키워드에 좀 민감해진 것 같습니다.

 

 

광안리_조각

 

작가이자 건강 피트니스 전문가인 홀리 시델이라는 분이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에 일상의 활기를 되찾는 요령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다섯가지를 이야기하는데, 신기한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거의 유사하답니다. 소개해드릴께요.

 

1. 무엇이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라.

잠시 눈을 감고 가고 싶은 곳에 휴가를 가는 자신을 마음속에 그려보라. 무엇이든 자신이 하기를 원하는 것, 그것에 집중해 보라. 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순간 전체 기운이 달라진다.

 

2.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내디뎌라.

혼자 힘으로 무엇이든 더 높은 목표를 세웠다면 한걸음 더 실현을 향해 움직여라.

 

3. 움직여라.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하다가 몇 분이라도 일어나라. 회사 주변을 잠시 돌거나 안 되면 사무실 안에서라도 움직여라. 돌아다니거나 신체활동을 하는 것은 기분을 뒤흔들어 놓음으로써 상황을 바꿀 수 있다.

 

4. 영감을 주는 문장을 읽거나 비디오를 보라.

인터넷에서 많이 찾을 수 있다. 단 지나치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빠지지 말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이메일을 거듭해서 체크하라.

 

5. 상황이 나쁜 친구를 도와주라.

형편이 나쁜 친구를 살펴보고, 불만스러워하는 동료에게 차라도 한잔 건네라. 또 어머니에게 그냥 애정 표현을 해보라.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상태에서 벗어난다면, 즉각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경복궁_연인

 

 

홀리시델의 이야기에 공감하시나요?

저는 요즘 제 몸의 활력을 찾기 위해 제 나름대로 연구해본 결과 세 가지를 꼭 하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첫째, 햇빛을 즐기기

 

햇빛이 없으면 멜라토닌 분비가 늘어나면서 진정 작용을 유발해 기분이 우울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비오고 흐린 날 괜시리 울적해지는게 이 이유 때문이랍니다.

빛의 양에 따라 생체시간을 조절하는 멜라토닌은 일조량이 늘어나는 봄에는 적게 나오고, 일조량이 감소하는 가을부터는 분비가 늘어납니다.

또 햇빛은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에 작용하는 신경전달물질로 일조 량이 줄어들면 분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우울해 집니다.

반대로 햇빛을 받으면 세로토닌 분비가 활성화된다 고 합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의 기분은 햇빛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죠.

식물만 광합성을 위해 햇빛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도 햇빛을 받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저도 어린이집이라는 독특한 실내 공간에서 하루종일 지내다 보니 햇빛을 받을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어떻게 하든 햇볕 좋은 날은 실외활동을 하려고 고심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울 아이들도 햇볕을 잘 받아야 건강하게 자랄테니까요.

 

 

광안리_해변의연인

 

 

둘째, 목욕하기

 

제 몸이 얼어있다 보니 뜨끈한 탕속에서 몸을 풀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최소 하루는 그렇게 탕속에 들어갔나 나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거 정말 효과가 좋더군요. 왜 건강을 위해 목욕탕에 간다고 하는지 저도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셋째, 등산하기

 

몸이 활력을 회복하려면 근력도 좋아야 합니다.

근력운동으로 가장 좋은 것이 등산이라 하더군요.

저는 여기 양산에 와서는 남편과 매주 토요일마다 등산을 했답니다.

우리 집 바로 뒷산도 등산하기 참 좋고, 바로 길 건너에는 천성산이 있구요.

등산하고 나면 식욕도 좋아지고, 몸도 개운해지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첨에 시작할 때는 20분도 채 못 걸었는데, 요즘은 한 시간 거리의 꽤 높은 산도 곧잘 올라간답니다.

 

장마철이고, 또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니 괜시리 우울해지는 날이 이어집니다.

그저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힘을 내어서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by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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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우리가족

날 때부터 아토피를 앓은 아이 이렇게 고쳤습니다

우리밀맘마2010.04.24 06:00

아토피 치료, 우리 아이 아토피 치료하는 5단계

 


요즘은 환경으로 인해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 듯 합니다. 울 막내 이삐도 아토피로 7년을 고생했답니다.  울 이삐는 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보통 아이들도 돌까지는 아토피끼가 있다가 돌이 지나면 없어지잖아요. 울 이삐는 없어지지 않고 더 심해진 것이지요. 아토피로 고생해 보지 못한 분은 그 힘듦과 아픔을 알지 못하실 것입니다.아이도 그렇지만 곁에서 지켜보는 저도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우리 아이와 함께 기도하면서 아토피 낫기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일단계, 목욕할 때 보통아이들과 다르게 목욕을 해야 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약한 탓에 저는 비누도, 때타올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따뜻한 물에 가볍게 싸워하듯이 목욕을 했습니다. 나중엔 귤껍질을 잘 세척하고 말린 뒤 목욕물에 미리 띄워놓고 목욕을 하니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지더군요. 그리고 목욕을 한 다음은 반드시 베이비오일을 바른 뒤 로션을 듬뿍 발라주었습니다. 피부에 기름기가 없는 것도 더 안좋다고 하더군요. 베이비오일을 많이 발라도 피부가 금방 흡수해서 전혀 끈적함이 없었습니다. 

이단계, 음식을 조절하기입니다. 음식은 당연 건강한 사람에게도 좋은 음식들이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도 좋겠지요. 가공식품은 NO, 인스턴트식품도 NO, 그러니 당연히 수입밀가루로 만든 과자나 빵도 NO.모든 밀가루를 우리밀로 직접 만들어 주었습니다. . 빵도, 과자도, 호떡도, 밀가루 음식인 칼국수나 수제비등도 직접 우리밀로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었답니다. 하도 제가 우리밀 타령을 하니까 아이들이 아예 제 별명을 "우리밀맘마"로 지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밀맘마가 된 것입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등은 될 수 있는데로 유기농을 먹였지요. 와~ 정말 재료값이 장난이 아니데요. 케찹, 설탕.. 이런 것들도 유기농으로 사다보면 정말 돈이 감당이 안되었습니다. 과일도 유기농으로 먹이고 싶지만 워낙 비싸서 집주변 과일가게나 마트에서는 살 엄두를 못내었구요, 대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농수산물시장에 직접 가서 과일을 샀답니다. 운이 좋으면 싼값에도 유기농과일을 살 때도 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균형잡힌 반찬이겠지요.
무엇이든 골고루 편식없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싶어 아이에게 골고루 음식을 먹게하고, 또 잘 관찰하다보면 울 이삐에게 안좋은 음식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이삐의 아토피에 확실히 안좋다고 생각이 되는 음식이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김이었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김은 좋은데요. 시중에서 이미 기름과 소금이 발라져 파는 김은 먹여 보았더니 확실히 안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삼단계, 과로와 스트레스를 조절하기입니다. 저는 규칙적으로 아이를 재우려고 하는데, 어쩌다 평소보다 피곤하게 되면 아토피가 심해지더군요. 피로보다 더 안좋은 것은 스트레스구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는 그 자체로도 많은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나 다른 친구들의 아토피에 대한 관심이 도리어 스트레스가 되잖아요. 여기서 엄마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는 이삐가 자기 전에 항상 기도해주고, 긍정적인 말을 해주었습니다. 한번은 이삐가 기도하다말고, "왜 하나님은 내 기도를 이렇게 안들어주셔?" 그러더군요. 그 때도 "병마다 치료하는 기간이 다른데, 하나님께서 지금 부지런히 치료하고 있는 중이야, 곧 괜찮아질테니 용기를 갖고 계속 기도하자"고 다독였죠. 울 아이 그 이후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도하고, 또 엄마와 함께 아토피 퇴치 프로그램에 충실히 임했습니다. 참 대견하죠.


사과우리 아이의 피부 이렇게 깨끗했으면 좋겠어요.


사단계, 빨래할 때 세제찌꺼기 제거작업입니다. 세제 찌꺼기가 아토피에 좋지 않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옷에 남아 있는 세균들이 아이의 상처를 더 자극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드럼 세탁기를 새로 구입했는데, 살균소독이 되는 제품을 골랐습니다. 속옷은 삶음빨래하였고, 헴굼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면으로도 된 옷을 입히고 이불도 면으로 된 이불을 사용했답니다.  

오단계, 아이의 체력관리입니다. 이삐가 7살이 되었을 때 유치원에서 정규적으로 체육선생님이 오셔서 일주일에 4번정도 즐겁게 체육수업을 했답니다. 제가 아는 아이는 그 아이도 아토피가 있답니다. 엄마가 햇볕이 아토피에 안좋다며, 아예 햇볕에서 놀지 못하게 하더군요. 햇볕에 나가야 할 때는 꼭 모자를 쓰고 아주 조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울 이삐도 얼굴에 아토피가 있었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달랐습니다. 햇볕의 자외선을 많이 쬐면 아토피에 직접적인 영향이 미치긴 하겠지만, 어느 정도는 도리어 몸에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즐겁게 체육활동을 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또 체력도 좋아지고, 확실히 도움이 되더군요.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아 한 번은 피부과에 가보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약을 제조해주셨는데 살펴보니 스테로이드제더군요. 사용할 때는 일시적으로 좋아보이지만 사용을 그만두니 더 심해지네요. 그래서 조금 사용하다가 말았습니다. 그런데 몸이 겹쳐지는 부분 있잖아요? 팔 가운데 안으로 접혀지는 부분이나 무릎 뒤쪽은 아토피가 심해 아이가 손으로 긁어대어서 상처가 심하게 나기도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그곳에 후시딘을 발랐더니 신기하게 상처난 부분이 잘 아물더군요. 

저의 이러한 아토피 퇴치 프로젝트를 꾸준하게 실시하였더니 아토피 증세가 많이 좋아지기는 하였지만 완전히 낫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주님의 지혜를 주세요. 어떻게 하면 이삐의 아토피를 낫게 할 수 있겠습니까? ...."

그렇게 기도하는 중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 아~ 울 이삐가 제일 많이 먹는 것이 무엇일까??' 그건 바로 물과 쌀로 만든 밥이었습니다. 이생각이 미치자 저는 아토피퇴치 프로젝트에 한 가지를 더 첨가했습니다. 바로 밥을 바꾸는 것입니다.

일단 먹는 물을 생수로 바꾸었습니다. 마트에서 삼다수를 사서 먹었고,  오리를 이용하여 수확한 유기농쌀을 사서 밥을 했습니다. 유기농쌀을 먹이기 시작하자 아이의 아토피는 이전보다 조금씩 더 좋아지는 것이 보이더군요. 

이런 노력 끝에 8살이 다 되어가는 어느날 아이의 아토피는 깨끗이 나았답니다. 무려 7년이 걸렸습니다. (앞에 제가 단계를 말한 것은 한 번에 이렇게 바꾼 것이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한 가지씩 그렇게 바꾸어본 것들을 적어 본 것 입니다.) 

얼마나 기쁘던지요. 아이도 저도 너무 기뻐서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요즘은 여러가지 환경적인 오염으로 인하여 아토피가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한 스트레스가 많은 것도 요인이 되는 것 같구요. 농약은 우리 몸에 안좋을 뿐아니라, 농약과 비료를 사용해서 자란 음식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것 또한 큰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여러분 힘내시구요.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이 무엇이고, 좋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관찰하셔서 꼭 낫게 되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을 회복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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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roots42.tistory.com BlogIcon 꼬기님2010.04.20 07:27 신고 헉..7년이나..옆에서 지켜보는게 더 힘드셨을거 같아요..
    제주의 삼다수가 한 몫했다니 뿌듯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2010.04.20 07:46 신고 예 한몫 했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joara2010.04.20 07:48 신고 대단하세요.. 정말 아토피는...
    tv에서 봤는데 부모님들도 상당히 힘들어 하던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리밀맘마2010.04.20 12:18 신고 아이가 힘들어 하는 것을 보는 것이 더 힘들었지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mami52010.04.20 08:47 신고 우리밀맘마라는 이름도 유기농을 선호하는 엄마의 이름이네요..^^
    힘든 시간이셨지싶네요..
  • 우리밀맘마2010.04.20 12:19 신고 언젠가부터 울 아이들이 저를 보고 '우리밀맘마'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killerich.com BlogIcon killerich2010.04.20 08:52 신고 아토피..많이 괴로웠을텐데...^^
    완치라니..다행이네요^^..
  • 우리밀맘마2010.04.20 12:21 신고 정말 감사하더군요. 지금도 아토피로 고생하는 다른 아이들을 보면 맘이 아프더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2010.04.20 10:18 신고 저는 홍콩 와서 얼마 후에 아토피가 걸렷어요.
    지금은 신경 많이 써서 괜찮은데 그래도 재발 될까봐 비누 같은건 아주 신경쓰고 사요.
  • 우리밀맘마2010.04.20 12:22 신고 고생해 보신 분이 그 어려움을 알지요. 나으셔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임현철2010.04.20 17:48 신고 야, 대단한 정성입니다.
    주변에 소개해야겠습니다.
  • 우리밀맘마2010.04.20 18:09 신고 그저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지요. 그리고 주님께서 은혜로 낫게 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dreamreader.tistory.com BlogIcon dreamreader2010.04.21 04:26 신고 학생 때, 그리고 성인임에도 아토피를 한번 시작하면 엄청 크게 여러번 걸려봤는데요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와 면연력 같더군요.
  • 우리밀맘마2010.04.21 08:06 신고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건강해지니 저절로 낫더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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