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생 저런 삶

김연아의 명언, 포기하고 싶은 1분을 참아내는 것

우리밀맘마2017.09.18 13:00

김연아 7가지 명언


울 큰 딸이 스스로를 연아빠라고 할만큼 김연아 팬입니다. 

몇 달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김연아의 경기나 김연아 선수가 주최하는 대회는 꼭 찾아가서 보고야 마는 광팬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은퇴한 지금도 변함없는 광팬입니다. 


어쩌다 제가 김연아 선수에 관련된 동영상이나 사진, 에피소드나 최신 소식을 카톡으로 알려주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그러면서 '고마워요' 그럽니다. ㅎㅎ 


딸이 그림 솜씨가 좀 있습니다. 사실 이게 요즘은 주업이죠. (예전에는 패션이었는데) 

연아 선수의 초상화를 그려서 선물로 보냈다고 하더군요. 



김연아_초상 울 딸이 그린 김연아 초상화



오늘은 우리 국민모두가 좋아하는 김연아 선수의 7대 명언을 소개합니다. 

 


1. 내가 극복하고 이겨내야 할 대상은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내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인 것이다. 이런 나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뭐든 즐겁게 하자.




2.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신이 아닌, 자신의 의지이다. 기적을 바라기만 하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이들에게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3. 나한테는 금메달이 중요하지 않다. 출전하는데 의미가 있었다. 결과에 연연해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은 다했다. 



4. 빙판위에서 나는 혼자이다. 그 순간에 모든 것들이 어둠속으로 밀려가버리고 덩그러니 나만 혼자 남는 것 같다.




5. 내가 인정하지 않는다고 결과가 바뀌는 것은 절때 아니다. 결과는 순순히 받아들여야 한다. 끝이 났으니 끝이라 생각할뿐 노력이 곁들여졌다면, 경기 결과에 대해서는 아무런 미련이 없다




6. 나에게 닥친 시련을 극복하지 못했다면 결국 내가 패하기를 바라는 어떤 것에 스스로 무릎을 꿇는 결과가 됬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지지 않았다. 




7. 난 훈련을 하다보면 항상 한계에 부딪힌다. 어떨때는 근육이 터져 버릴것만 같고, 어떨때는 숨이 목 끝까지 차오르고 어떨때는 주저 않고 싶은 순간이 다가오기도 한다. 이런 순간이 올때마다 가슴속에서 무언가 말을 걸어온다. 이만하면 됐어, 충분해, 내일하자. 이런 유혹에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한다면, 안한 것과 다를것이 없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수가 있다. 99도까지 죽을힘을 다하여 온도를 올려두어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물은 영원히 끓지 않는다. 물을 끓이는 것은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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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40대 아줌마의 마음을 감동시킨 행복에 관한 명언들

우리밀맘마2013.10.21 06:47

행복에 관한 명언, 아줌마의 마음을 짠하게 만드는 행복이란?

 

 

 

누구나 다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저도 행복하게 살고 싶고, 그래서 일도 하고, 글도 쓰고, 신앙생활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행복이라는 것은 뭐랄까요? 파랑새라는 소설처럼 멀리 있는 무지개처럼 보였다가도 때로는 바로 내 옆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라기도 하구요. 있는 듯 하면서도 그 실체가 분명하지 않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갑자기 행복이 무얼까 하는 생각에 행복이 무엇인지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밀맘마가 뽑은 "행복이란? 베스트 5"라 할까요? ㅎㅎ 이번 한 주간 시작하면서 이 글을 읽으시면서 나는 행복한 사람인가? 이런 질문을 스스로 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1. 톨스토이가 말하는 행복이란? 

“남을 위하여 봉사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이다.” 스펜서라고 하는 소설가도 비슷한 말을 하였네요.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이건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사람은 남에게 선을 베풀고 자비를 베풀 때 마음 깊은 속에서 알 수 없는 기쁨과 자부심 그리고 생의 희열이 솟아나게 될까? 이렇게 하면 자신에게는 손해를 볼 수도 있고, 원치 않는 희생을 할 수도 있는데 말이죠. 손해보고 희생하는데도 행복한 느낌을 갖는 것, 사람의 속은 참 요지경입니다.

2. 칸트가 말하는 행복이란?

우리가 "자연으로 돌아가자"라는 말로 잘 알려진 철학자 칸트는 행복에 대해 아주 피부에 와닿는 말을 했습니다. 들어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데, 그리 별스런 것은 아니다 싶기도 하구요. 칸트는 세가지가 있으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첫째,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


그렇죠. 내가 할 일이 있고, 사랑할 사람이 있고,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으면 그 사람은 정말 행복하게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억새_온천천가을햇살로 반짝이는 온천천의 억새

 



3. 염세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

그는 행복을 그리 호락호락한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 어떤 것도 쉽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하기 때문에, 도리어 행복해지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보다는 그냥 적당히 포기하고, 기대를 낮추고 사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라고 보았습니다. 

아마 제가 좀 더 나이가 어렸다면 쇼펜하우어의 이 말에 화를 냈을 것입니다. 뭐 적당히 살라고? 꿈과 이상은 높게 그리고 최선을 다하며 살라고 가르쳐야지 무슨 철학자가 대충 적당히 살라고 하나? 그런데 지금은 쇼펜하우어의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를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게 하는 가장 주범이 바로 과도한 욕심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능력보다 훨씬 높은 기대와 목표는 스스로 못난이라는 생각에 자괴감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죠.
 
요즘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내몰리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기 스스로 재미와 열정을 갖고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욕심과 기대에 떠밀려 어쩔 수 없이 공부하도록 내몰리니, 인생의 꽃을 피워야 할 황금같은 청소년기를 전혀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 하버드 대학 교수인 존 롤즈는 지금 우리 사회가 경청해야 할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그는 행복한 사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회적 약자가 유리해질수록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된다"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여서 그 약자마저도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는 것, 다시 말해 자신을 불행하다고 탓할 그런 약자가 없는 사회를 만든다는 것, 그건 그저 이상에 지나지 않는 것일까요?

5. 신앙적인 관점에서 행복이란?

미국의 유명한 설교가 포스틱 목사는 “시험과 실패를 이기고 세상을 이긴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즉 역경을 이기고 승리한 사람이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연약한 사람이 역경을 이기며 살기 위해서는 역경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은 그의 책 팡세에서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이 행복하다.” 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은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였고, 시편에 "죄인이 되지 않고 의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솔로몬은 "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경 시편에 제 마음에 딱 와닿는 행복에 관한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행복감으로 한 주를 정말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2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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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소를 타고 다니는 명정승 맹사성 문지방에 머리를 박은 이유는?

우리밀맘마2013.10.08 09:07


겸손, 조선시대 명정승 맹사성의 일화, 지식이 넘쳐 인품을 망친다는 스님의 충고

 


 

오늘 새벽기도회 때 목사님 하신 말씀의 요지가 완고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교만하고, 자만심에 가득차 있으면, 항상 자신의 생각에 가득차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질 않는다는 것이죠. 이 말씀을 듣다 보니, 세종대왕 때 정승을 지낸 맹사성의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맹사성_소세종 때의 명정승으로 유명한 맹사성 그는 소를 타고 다니기로 또 유명한 분이었습니다. (그림:이무성)

 



열 아홉의 어린 나이에 장원 급제를 하여 스무 살에 경기도 파주 군수가 된 맹사성은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그가 무명 선사를 찾아가 물었습니다.

"스님이 생각하기에 이 고을을 다스리는 사람으로 내가 최고로 삼아야 할 좌우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오?"

그러자, 무명 선사가 대답했습니다.
 
"그건 어렵지 않지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착한 일을 많이 베푸시면 됩니다."

그 말에 기분 나쁜 듯 피식 웃으며 맹사성이 대답합니다.
 
"그런 건 삼척 동자도 다 아는 이치인데 먼 길을 온 내게 해 줄 말이 고작 그것 뿐이오?"

맹사성은 거만하게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습니다. 그러자, 무명 선사가 녹차나 한 잔 하고 가라며 붙잡았구요, 그는 못이기는 척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스님은 찻물이 넘치도록 그의 찻잔에 자꾸만 차를 따르는 것이 아닙니까?
 
"스님, 찻물이 넘쳐 방바닥을 망칩니다."

맹사성이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스님은 태연하게 계속 찻잔이 넘치도록 차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잔뜩 화가 나 있는 맹사성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찻물이 넘쳐 방바닥을 적시는 것은 알고, 지식이 넘쳐 인품을 망치는 것은 어찌 모르십니까?"

스님의 이 한마디에 맹사성은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붉어졌고 황급히 일어나 방문을 열고 나가려다가 문지방에 머리를 세게 부딪히고 말았다. 그러자, 스님이 빙그레 웃으며 말합니다.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잠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18:12)






by 우리밀맘마

기독교인들 전도할 때 제발 혐오감이 들지 않게 말해주세요
예수님은 왜 손가락질받는 죄인들과 식사하셨는가?
염려 대신에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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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낙서장

사랑이란 성실이며 단념이다, 격려와 사랑 속담과 명언 20가지

우리밀맘마2013.06.20 06:00

격려와 사랑에 관한 속담과 명언 20가지

 


1.그러므로 그 힘은 어떠한 힘을 가지고 있는 황금일지라도 무너뜨리지 못한다.
- 소포클레스 -

2.사랑은 끝없는 신비이다.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 타고르 -

3.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 스탕달 -

4.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와 반대로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에 지배를 받는 사람이다.
- 호라티우스 -

5.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다. 그러나 사랑할 수 없는 것은 훨씬 더 슬프다.
- M.D.라이크 -

6. 참다운 사랑의 힘은 태산(泰山)보다도 강하다. 그러므로 그 힘은 어떠한 힘을 가지고 있는 황금일지라도 무너뜨리지 못한다.
- 소포클레스 -

7.지혜가 깊은 사람은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있을까 해서, 또는 이익이 있으므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 행복을 느낌으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다.
- 파스칼 -

8. 사랑은 끝없는 신비이다.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 타고르 -

9. 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 스탕달 -

10.가장 완성된 사랑은 모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들이 좋건 나쁘건 가리는 일 없이 모든 사람에게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다.
- 마호메트 -

게시판-격려-사랑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에게 격려를 주며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11.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와 반대로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에 지배를 받는 사람이다.
- 호라티우스 -

12.사랑의 비극이란 없다. 사랑이 없는 가운데서만 비극이 있다.
- 데스카 -

13.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다. 그러나 사랑할 수 없는 것은 훨씬 더 슬프다.
- M.D.라이크 -

14.그대가 사랑을 거부한다면, 그대도 사랑으로부터 거부당하리라.
- 테니슨 -

15. 사랑이란 상실이며 단념이다. 자기의 모든 것을 남에게 주어 버렸을 때 사랑은 더욱 풍부해진다.
- 구코 -

16.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고뇌와 인내에서 얼마만큼 견딜 수 있는가를 보이기 위해서 있다.
- 헤세 -

17.한 사람도 사랑해보지 않았던 사람이 인류를 사랑하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 H.입센

18.아무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다. 사랑이란 우리의 생명과 같이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 F.M.밀러

19.연애란 남자가 단 한 사람의 여자에 만족하기 위해 치루는 노력이다.
- 풀 제라르디

20.죽음보다 더 강한 것은 이성이 아니라, 사랑이다.
- 토마스 만 (독일 작가)






by우리밀맘마

현모양처도 사치스런 꿈으로 여기며 살아온 사연
아들에게 자부심을 불어넣어준 아빠의 따뜻한 한 마디
시험친다고 고생한 아들, 아빠의 선물은?
너무나 큰 사랑을 보여주신 분, 제가 생각하는 겸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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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리더스다이제스트]똑똑한 사람이 성공하지 어려운 세 가지 이유

우리밀맘마2012.11.02 06:00


성공의 법칙, 리더스다이제스트 똑똑한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예전 리더스 다이제스트라는 잡지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일단 제목부터가 제 호기심을 끌더군요. "똑똑한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그런데 읽고 보니 정말 공감이 가더군요.



   똑똑한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대개 보면 머리도 좋고 똑똑한 사람이 성공할 것이라는 통념과는 달리 남달리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사회생활에 실패하고, 특별히 이 사람들이 출세도 못하는 경우를 종종본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첫째는 오만하기 때문이다. 저 잘났다고 하기 때문에 뭐 별것도 아닌 지식을 대단한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그런데 그게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교만이 문제이다.

    두번째는 외로움이다. 교만한 사람은 반드시 외롭다. 아무도 그를 성원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외롭다. 혼자서야 살 길이 없다. 실패하는 것이다.

    세번째는 무모함이다. 자기의 능력과 지혜만 믿고 엉뚱한 짓을 한다. 무모함이 파멸로 닫는 것이다. 그래서 꼭 한도를 초과한다. 능력에 한계가 있고, 건강에도 한계가 있다. 투자 능력에도 한계가 있는데 꼭 이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멸망의 조짐이다. 건너뛰려고 든다. 무모하게 자기의 능력을 초과하는 것이고 그래서 지쳐 쓰러지는 것이다
.


그런데 저는 이것을 뒤집에 생각해 보았습니다.

똑똑한 사람이 성공하려면..


첫째 겸손해야 한다. 자신의 잘난 부분도 있지만 못난 부분도 있고, 사람이란 누구나 단점도 약점도 있다는 사실을 알며 자라는 것이죠. 그리고 똑똑하다는 것은 상대적이기에 나보다 더 훌륭하고 머리 좋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자신의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둘째, 혼자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 역시 겸손해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나의 똑똑함으로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다면 더욱 좋겠죠.

셋째, 사랑하는 일에 무모한다면 어떨까요? 자기의 야망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일에 똑똑한 사람들이 목숨걸고 살아간다면 정말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과 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된답니다. ^^



 

 

by우리밀맘마

위대한 남자들도 자식 때문에 울었다 쉽지 않은 자녀교육
KFC커낼샌더스 질릴만큼 실패해도 오똑이처럼 일어선 성공이야기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습관, 습관에 관한 성경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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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연애

사랑에 관한 말들 중 내가 들은 최고의 명언

우리밀맘마2012.04.14 07:43


사랑에 관한 명언과 명대사

 



 

 



오늘 날씨가 넘 좋네요. 어젠 비가 왔고 오늘은 대기와 땅이 모두 씻긴 말끔한 모습, 그리고 햇살이 아주 아름답게 비치고 있습니다. 창 너머로 비치는 햇살이 오늘 저를 좀 들뜨게 하네요. 뭐랄까? 흠~~ 사랑하고픈 날..그런 주말입니다.

 

사랑을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사랑에 관한 명언들을 읽다 제 마음에 쏙 드는 12가지를 찾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여러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멋진 명언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1. 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 스탕달 -

 

2.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와 반대로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에 지배를 받는 사람이다.

- 호라티우스 -

 

3. 참다운 사랑의 힘은 태산(泰山)보다도 강하다. 그러므로 그 힘은 어떠한 힘을 가지고 있는 황금일지라도 무너뜨리지 못한다.

- 소포클레스 -

 

4.지혜가 깊은 사람은 자기에게 무슨 이익이 있을까 해서, 또는 이익이 있으므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 행복을 느낌으로 해서 사랑하는 것이다.

- 파스칼 -

 

5. 사랑은 끝없는 신비이다.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 타고르 -

 

6. 사랑이란 상실이며 단념이다. 자기의 모든 것을 남에게 주어 버렸을 때 사랑은 더욱 풍부해진다.

- 구코 -

 

 

 

철학자, 사상가들이 말하는 사랑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 곱씹어 그 말을 생각해보면 자신의 경험 속에서 우러나온 깊은 의미를 조금씩 느낄 수가 있네요.

 

저는 스탕달이 한 말,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말이 입에서 자꾸 돌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와 함께 하여서 행복할까 자신의 반성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구코가 한 말이 이젠 조금씩 실감이 납니다.

 

사랑이란 상실이며 단념이다. 나를 포기하지 않고 사랑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제사 알게 되는군요. 사랑은 내가 얻고 싶은 것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소중한 것이라도 남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주는 것이니까요. 이게 잘 안되니 부부간에 끊임없는 불화가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성격차이..보통 이렇게 말하는 그 속을 들여다보면 사랑하는 이를 위해 자신을 단념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부부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7.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고뇌와 인내에서 얼마만큼 견딜 수 있는가를 보이기 위해서 있다.

- 헤세 -

 

8.한 사람도 사랑해보지 않았던 사람이 인류를 사랑하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 H.입센

 

9.아무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다. 사랑이란 우리의 생명과 같이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 F.M.밀러

 

10.청년과 처녀가 만난다. 이 사실이 없다면 인류는 멸망하고 말았으리라.

- H. 보우만

 

11.남자의 사랑은 그 인생의 일부이고 여자의 사랑은 그 인생의 전부이다.

- 빠이론

 

12. 사랑은 늦게 올수록 격렬하다.

-호리티우스

 

 

남자의 사랑은 그 인생의 일부이고 여자의 사랑은 그 인생의 전부이다. 빠이론이라는 분이 현대에 오신다면 기절하실 겁니다. 당시에는 여자들의 사회참여나 자기개발을 지금처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때가 아니라 결혼해서 오직 남자만 바라보는 그런 시절이니 이런 말을 하시는 것이겠죠. 요즘 여자들도 사랑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많구요, 그래서 세상이 더 각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현대 여성이 아닌가봐요. 사랑이 제 인생의 전부라 여기고 살았거든요. 그리고 사랑을 인생의 일부로 여기며 사는 남편과 참 많이 다투고, 실망하고, 그리고 나를 좀 더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들려고 무던히 애쓰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젠 저도 하는 일이 생기니 이전보다는 남편에 대한 사랑에 그리 집착하지 않고 있는 변화된 모습을 봅니다.

 

 

사사부부 사랑은 목숨걸고 지키는 것이다.

 

 

사랑은 늦게 올수록 격렬하다. 하지만 오래된 사랑은 더 뜨겁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더 뜨겁게 사랑하는 법을 익히지 않아서 그런 것이죠. 사랑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첫눈에 반한 사랑, 가슴두근거리게 하는 사랑은 대부분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에 의한 결과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인내하고 배려하고 희생하고 그러면서 그 사랑의 자리를 지키고자 훈련한 사람들이 하는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뜨겁고 은근하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변화시켜줍니다.

 

여러 사랑에 관한 말들 중 제 마음에 날아오는 화살처럼 꽉 꼽혀서 잊혀지지 않는 명언이 있네요.

 

"청년과 처녀가 만난다. 이 사실이 없다면 인류는 멸망하고 말았으리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요.그 섭리가 참 오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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