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건강

담배를 끊었는데 심장병으로 사망 도대체 무슨 일이?

우리밀맘마2017.03.06 14:08

건강의 핵심은 절제 하는 생활

 

S씨는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지만 또한 대단한 꼴초였습니다. 언젠가 생각한 바가 있어 그는 담배를 딱 끊었습니다. 그러자, 입이 섭섭하고 무료하여, 왠지 모르게 불만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좋아하는 땅콩을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나 우물우물 씹어먹었습니다. 이전에는 좀 비대했던 S씨는 이후 자꾸 몸이 불어나서, 얼마 후 심장병이 악화되어 별세했습니다. S씨의 경우, 금연을 하지 않았더라면 좀더 오래 살지 않았을까요?

 

요즘에는, 담배가 해롭다는 것은 어린아이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애연가라도, 담배가 몸에 좋다고 하여 피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어느 나라에서나 애연가의 약 60% 이상은 담배를 끊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 해소, 기분 전환, 심심해서, 살찌지 않도록 등의 이유로(오히려 구실이라 해야 맞을지 모르겠지만) 담배를 계속 피우고 있습니다.

 

S씨의 목숨을 빼앗은 질병은 지나치게 뚱뚱한 것과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요즘은 생활이 편리한 관계로 운동 부족이 되거나, 먹는 것이 호화로와져서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기 때문에, 비대한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지나치게 비대하면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증, 담낭의 질병 등에 걸리기 위우며, 호흡 활동이 방해를 받아 더욱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씨가 담배를 끊은 후 음식물에 주의하여 체중을 조절하였더라면, 그 자신이 기분 좋게 살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혹 좀더 오래 살 수 있었을는지 모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여러 가지 위험에 들러싸인 채 생활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살면 싫어도 유해한 물질로 오염된 공기를 마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몸을 그다지 움직일 기회도 없고, 차에 타거나 가만히 앉아서 일을 계속해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먹는 것 가운데에서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을 해치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의 건강을 스스로 지켜 생활에 나가는 지혜를 터득해야만 합니다. S씨의 예로도 알 수 있듯이, 자기의 건강 관리는 어떤 것 하나를 먹지 않으면 된다든가 또 이것만 하고 있으면 걱정이 없다는 그런 것이 아니고, 생활 전반에 걸친 배려가 필요합니다. 우선, 명확하게 유해하다고 알고 있는 것은 될 수 있으면 몸 안에 들여보내지 많도록 유의해야 하며, 또 비록 몸에 필요한 것일지라도 그릇되게 사용하면 해가 될 때도 있으므로 그 사용법에 조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올바른 지식을 기초로 이성을 작용시켜, 타성에 흐르지 않도록 생활하는 것이 올바른 건강 관리입니다.

 

담배는 폐를 비롯하여 인두, 췌장, 방광 등의 암과 깊은 관계가 있을 뿐 아니라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등의 호흡기 병과 심장병, 동맥 경화 등의 혈관의 병과도 관계가 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딤배 피우는 양에 비례해서 그 정도는 심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1년간에 소비되는 660억 개비의 담배는 애연가의 건강뿐 아니라 담배를 피우지 않는 주의 사람들의 건강도 좀먹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20개비의 담배를 피우는 평균적인 애연가의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이 사람은 한 개비의 담배를 물을 붙일 때마다 담배를 즐기고, 기분 전환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즐겨 피우는 담배는 하루에 약 3,4개비 정도이고, 나머지는 별 생각 없이 지금까지의 습관으로 공연히 피우는 것이 아닐까요?

 

금주금연_포스터

 

 

술도 특히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입니다. “술은 백약 중 최고라는 말도 있고, 술을 마셔서 장수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술 때문에 건강을 헤치고 생명을 단축시킨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술은 식품인 동시에 강한 작용을 하는 약품이기도 합니다. 그 의존성(습관성) 때문에, 폭음하거나 오랫동안 끊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처음에는 조금만 마실 작정이었으나 점점 의지력이 상실되어 지나치게 마시게 될 염려도 있습니다.

 

소량의 술은 정신적, 사회적으로 도움을 준다. 식전의 술은 입맛이 돋군다. 자기 전에 마시면 잠이 잘 온다 등과 같이 말하기도 한다. 확실히, 과거에 술이 의약품으로 사용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각각 필요에 응하는 좋은 약이 개발되어 있으므로, 알콜과 같은 의존성을 만들어 낼 위험이 있는 것을 약 대신 사용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무방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는 고혈압, 동맥 경화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강한 술은 위르 자극하고, 때로는 염증을 일으키며 위의 병을 고치기 힘들게 합니다. 췌장의 질환이 폭주가에게 많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입니다. 지방간, 알콜성 간염, 간경화 등의 간장 질환도 매일 습관적으로 술을 장기간에 걸쳐 마시는 사람에게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알콜은 칼로리가 높으므로 비만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또 그 때문에 식사의 양이 줄어 다른 병의 원인이 되는 수도 있습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알콜의 만성 중독, 소위 알콜 중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경제 성장과 함께 매년 알콜성 음료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시에, 알콜 중독이나 이 알콜에 의한 간장 질환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알콜이나 담배처럼 정신이나 기분에 작용하는 약품은 의존성을 만드는 성질이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현대의 사회 환경은 이러한 약품을 촉진하는 경향이 있고, 또한 그것이 점점 강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현실의 정신적인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잘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간적인 약점을 갖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타성에 흐르거나 또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욕망이나 기호에 끌려가기 쉽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생활 방식과 관계가 깊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쯤 전에, 바울이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로마서 715,19)

 

이것은 정신적, 종교적인 것에 대하여 기록한 말씀이지만, 우리들이 자신의 건강 관리를 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자제와 절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최초의 보건 위생학자는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입에 맞는 것을 만나게 되면, 식욕애로 먹지 말라. 마음의 힘을 사용하지 않으면, 욕망을 제어하기 어려우니라.”

 

자제, 절제가 없는 방종한 생활은 우리 몸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결국에는 마음도 타락시키고 마는 것입니다.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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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우리가족

정약용선생님께 주도를 배운 남편 금주하게 된 사연

우리밀맘마2015.11.13 21:02

금주,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주도

 

오늘은 술을 좋아했던 울 남편의 이야기를 들려들릴께요.

 

저나 울 남편 모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술자리에 초대되어 가는 적이 종종 있지만 가서 술을 마시거나 하진 않습니다. 대신 분위기 맞춰 술을 따라주기도 하고, 어떤 경우 억지로 술을 권하면 예의상 받기는 하지요. 하지만 그 한 잔으로 그 시간을 버팁니다. 다른 분들이 얼른 술잔 비우고 다시 한 잔 받으라고 하면 젊잖게 다산 정약용 선생님께서 그 자녀들에게 주도에 대해 가르친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편지에 자기 아들이 폭음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그것을 꾸짖으며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참으로 술맛이란 입술을 적시는 데 있는 것이다. 소가 물을 마시듯 마시는 사람들은 입술이나 혀는 적시지도 않고 곧바로 목구멍으로 넘어가니 무슨 맛이 있겠느냐? 술의 정취는 살짝 취하는데 있는 것이다. 얼굴빛이 붉은 귀신같고 구토를 해대고 잠에 곯아떨어지는 자들이야 무슨 정취가 있겠느냐? 요컨대 술마시기를 좋아하는 자들은 대부분 폭사하게 된다. 술독이 오장육부에 스며들어 하루아침에 썩기 시작하면 온 몸이 망가지고 만다. 이것이 바로 크게 두려워할 일이다. 나라를 망하게 하고 가정을 파탄내는 잘못된 행동은 모두 술로 말미암아 비롯된다..."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와 교훈 중에서)

 

 

울 남편 다른 사람과 혹 술잔을 기울여야 할 때가 되면

정약용 선생님이 가르쳐준 주도 이야기를 하고는 시범을 먼저 보입니다.

술이란 이렇게 입술을 적시며 술맛을 음미하며 마셔야 제맛을 아는 것이다 하면서 살짝 술잔을 입에 대고는 그 맛을 음미하죠. 그렇게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소주 한 잔을 비웁니다.

 

울 남편 이렇게 술을 조심해서 마시는 데는 신앙적인 이유가 큽니다.

혹 술을 과하게 마셔서 해서는 안될 실수를 저지를까 걱정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무조건 술마시는 건 죄다, 그러니 마시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진 않습니다. 기독교가 금주를 강조하긴 해도 그렇게 된 데는 우리나라 선교초기의 사회현상에 기인한 이유가 크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잃고 소망을 잃어버린 백성들이 아침부터 술에 취해 있는 모습을 보고 선교사들이 이 나라에서 일단 술과 담배를 끊어야 소망이 있겠다고 판단했던 것이죠. 술과 담배 모두 건강에 좋지 않고, 특히 술은 사람들의 생활을 피폐하게 만들며, 가정 폭력의 원인이었습니다. 거기다 술과 담배는 모두 일본사람들이 독점하고 있었기에 술담배를 많이 할수록 우리나라의 경제가 어려워지기에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의도로 금주 금연 운동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적으로 좋은 효과를 내자 아예 교회 헌법에 기독교인은 마땅히 금주금연해야 한다고 정하고, 이것이 기독교인의 생활윤리가 된 것입니다.

 

 

 

 

 

울 남편 저랑 결혼하기 전 모 신문사의 기자였습니다.

한 일년 반 정도 기자 생활을 했는데 그 생활에 회의를 느껴 접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짧으면 짧다고 할 수 있는 그 시절, 다른 것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면서도 한 번씩 술 생각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땐 술을 엄청나게 마셨다고 합니다. 취재 정보를 얻으려면 술자리로 가야하고, 기자들의 생리상 술자리를 피할 순 없다고 합니다. 거기다 제 돈 내고 마시는 술은 거의 없는 공짜술이다 보니 마다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죠.

 

당시도 물론 충실한 신앙인이었지만직업상 술 마시는 거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잘 마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마셔본 술이 없다고 하네요. 남편 말로 자기가 먹어본 술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은 한 여름 축구경기 한 게임하고 난 뒤 얼음에 탄 맥주 한 잔과 등산하다보면 산 길목에 놓여있는 동동주랍니다. 그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고 하네요.

 

요즘도 한 번씩 그런 경우를 당하면 침을 꼴깍 꼴깍 삼킵니다.

먹지는 않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죠. ㅎㅎ

 

이런 남편을 보면 예전에 참 술을 많이 사랑했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그런 우리 남편 종교적인 이유도 있지만 이렇게 금주하게 된 이유가 뭘까요? ㅎㅎ 건강 때문입니다.

 

 

 

예전 대학원에 다닐 때 술에 대한 리포트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

그 내용 중에 국내 간암 환자의 70%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B형 간염 보균자가 간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25~30%는 바이러스가 간세포를 파괴하는 활동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상당수가 간경화로 진행되며, 그 중 3~5%에서는 간암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간염 바이러스가 불씨라면 술은 휘발유 역할을 해서 술이 면역력을 떨어뜨려 바이러스 활동을 부추기고, 알코올 자체가 간세포를 파괴해 이중 피해가 발생한다는 것이죠. 

 

이 내용을 본 울 남편 순간 등골이 써늘해지더랍니다. 울 남편 B형 간염보균자거든요.

그리고 그 내용 중에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술에 약하기 때문이고,

이렇게 술에 약한 사람이 과음을 하게 되면 더 건강을 해치게 된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이것 역시 울 남편에게 바로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그래도 울 아이들 시집 장가는 보내야지"

 

그러면서 쿨하게 술을 접었답니다. 담배는 아예 피우지 않았구요.

이렇게 쿨하게 술을 접을 수 있었던 건 종교가 크게 도움을 주었구요.

 

 

 



 

 

by우리밀맘마

 * 이 글은 2015.11.13.에 수정 update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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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2012.07.11 08:17 신고 B형 간염 보균자들은 늘 조심해야 해요.
    자칫 간암으로 가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 술을 끊는 건 쉽지 않았을 텐데...
    입술을 적신다, 라는 말을 음미하면
    술도 음미하며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centurm.tistory.om BlogIcon 연리지2012.07.11 08:45 신고 남편님의 절제력이 대단하시군요.
    그러나 애주가 입장에서보면 조금씩 기분좋게 먹는것도 크게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가끔은 나사가 풀리는것도 심신에 도움이 될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2012.07.11 09:01 신고 음 대단한 결단력입니다.ㅎㅎ술이라고 술술 마시면 안되지예...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시간 되세요.
  •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2012.07.11 09:32 신고 교회 헌법이란것도 있군요~ 그럼 금주는 세계 모든 기독교인들이 지켜야하는 규율
    인가요, 아니면 우리나라에만 적용되는 특수한 예인가요? 교회법을 잘모르니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jwandroid.tistory.com BlogIcon 초보플밍지기2012.07.11 10:04 신고 금연과 금주.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좋은일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힘들기는 참 힘이 들죠.
    절제력이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yeshira BlogIcon 심평원2012.07.11 10:07 신고 헉.. 이런 B형간염보균자는.. 술마시면 ㅠㅠ 남편분의 결단력이 대단하시네요!!!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뜨개쟁이2012.07.11 10:26 신고 대단하신데요.
    우리 남편 술은 안하지만 금연좀 했으면...
    말도 참 안들어요.
  • 개코냐옹이2012.07.11 10:39 신고 아 대단하십니다 .. 괜시리 부끄러워 지는데여 .. ㅠ
  •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2012.07.11 11:23 신고 그래도 금주를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건강에 적신호가 와도 본인 의지로 금주 못하는 사람이 더 많거든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2012.07.11 12:11 신고 그 좋아하던 술을 쿨하니 접을 수 있었다니...
    아무리 그래도 술의 유혹을 뿌리치기도 쉽지 않을텐데 말예요.
    저도 그리 음미하며 조금씩 마셔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cafe.naver.com/dreamlovechurch BlogIcon 꿈과사랑2012.07.11 14:55 신고 금주에 대해 은근슬쩍~~ 설득있습니다. 하하
  • Favicon of http://harangmom.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2012.07.11 15:08 신고 우리집은 남편은 술은 잘 못하는데 제가 워낙에 맥주를 좋아하여...
    저도 조심해야겠는데요. 앞으로는...
  • 2012.07.12 07:1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2012.07.12 09:18 신고 간염있으시면 무조건 조심하셔야죠~ ^^
  • 가드올리고2012.07.19 21:37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에핑그린"이라는 블로거와 님이 나눈 대화(친구가 교회 오면 예쁜 여자들 많다고 농담으로 교회 초대한 글)를 잘 보았습니다.

    제가 거기다 글을 쓰려고 해도 티스토리 회원이 아니라 글을 못쓴다고 해서,

    회원가입을 하려니 초대장이 없으면 또 회원가입 자체가 안된다고.....

    저한테 초대장 좀 보내 주실 수 없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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