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건강

달력으로 한 눈에 보는 요즘제철음식 총정리

우리밀맘마2017.10.19 10:47

예전에는 음식하면 맛이 좋냐는 것이 관건이었고, 어떻게 하던 맛있는 음식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웰빙이 중시되며서 맛도 중요하지만 건강에도 좋아야 한다는 식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TV 프로마다 건강과 음식은 항상 따라다니는 절친이 된 것 같습니다. 방송마다 항암 효과가 있는 음식, 노화를 예방해 준다는 음식, 혈관 건강에 좋다는 음식 등 아주 다양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특별히’ 챙겨 먹는 음식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면서도 정작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 챙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가령, 양파나 고등어의 제철이 언제인지 묻는다면 곧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 과학이 발전하면서 계절에 상관없이 모든 음식들을 쉽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자연의 시계와 흐름을 같이하기에 그 시기에 맞는 음식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철 음식을 먹어줘야 하는 이유인 것이죠. 제철 재료는 맛과 향과 영양이 고루 풍부하며, 계절 감각을 일깨워 자연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끼게 해 줍니다. 계절에 따른 제철 재료를 파악하여 매 계절 때를 놓치지 않고 챙겨 먹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밥상을 위한 첫걸음일 것입니다. 


제철음식 달력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만든 건 아니구요 ㅎㅎ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 



제철 음식 월별로 그리고 계절별로 한눈에 볼 수 있죠? 

이렇게 좋은 자료를 잘 정리해주신 분 누구신지 몰라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밥상은 10월의 제철 음식으로 한 번 꾸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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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심장 돌연사의 전조증상과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8가지

우리밀맘마2017.10.16 07:31

돌연사란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을 하던 건강한 사람이 여러 문제로 갑자기 의식을 잃다가 죽는 것을 말합니다. 이전 제가 포스팅한 어린이집 사고현황에도 보면 아기들이 자다가 돌연사하는 경우가 전체 사망원인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의학계의 보고에 따르면 대부분 사인은 심장질환에 의해 돌연사가 생긴다고 합니다. 

심장질환이 아닌 다른걸로 돌연사가 발생하는 경우는 열 명에 하나 정도이고 대부분은 심장병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심장의 혈관인 관상동맥의 동맥경화증에 의한 관상동맥 질환이 전체의 75% 이상을 차지하여 가장 중요한 원인 질환이라 합니다. 이 외에도 주로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돌연사는 동맥경화증의 위험이 많은 사람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 


자다가 볼연사 할 수 있는 '이상증세'가 있다면 일단 병원에서 정밀 진찰을 하며, 예방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돌연사의 이상증세 어떤 것이 있을까요? 





돌연사를 예방하는 방법은 


1)금연, 금주

2)규칙적인 운동을 꾸준히 할 것.

3)적절한 체중을 유지 하자.

4)정기 검진을 통하여 관상동맥 질환을 조기에 예방 혹은 발견 해야 한다. 

정 하기 싫다면 동네 내과라도 가서 혈액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도록 하자. 

혈액 검사는 비용도 얼마 안한다.

5)코골이가 심하다 싶으면 한번 이비인후과에 가서 정밀검사를 해보자. 

문제가 있을 시 치료 받는 걸 권장한다. 코골이가 없더라도, 수면무호흡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수면다원검사를 정기적으로 해봐야 한다.

6)과로하지 말고 스트레스는 그때 그때 풀자. 

잠은 밤 10시 이전부터 자는게 좋다. 만약 이게 몸이 안 되서 힘들 경우 먼저 불규칙적인 생활과 수면패턴을 바꾸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도록 노력해야한다.

7)인스턴트나 튀긴 음식, 기름기 있는 음식, 패스트푸드, 청량,과일음료나 아이스크림 등 과도하게 짜거나 단 음식은 가급적이면불가능하지만 피해야 한다. 체내 지질 농도를 높혀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8)갑자기 심장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하지말고 천천히 페이스를 늘려가면서 운동을 해야한다. 안 그럼 과부하가 걸린다.

(나무위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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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을 교정할 수 있는 초간단 스트레칭 운동

우리밀맘마2017.10.10 23:11

초간단 거북목교정운동 


거북목 증후군이란 머리가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오는 자세를 오래 취해 목이 일자목으로 바뀌고 뒷목, 어깨, 허리 등에 통증이 생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이런 자세가 만들어지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특히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경우 무의식적으로 머리를 앞으로 향한 채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있는데 이러한 자세를 장시간하고 있으면 이 증후군에 걸리거나 증후군 증세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거북목은 주로 사무직을 종사하는 화이트칼라 계층의 80%가 앓고 있다고 합니다. 일종의 직업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 기기의 확산으로 이러한 증상을 앓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 합니다. 

이처럼 거북목은 컴퓨터와 스마트 기기의 사용량이 많은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이며, 가끔은 독서광 중에서 특이하게 양반다리를 고수한 채 무릎 위에 책을 올려놓고 읽는 자세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생겨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거북목 치료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도움이 될만한 스트레칭 한가지를 소개해드릴께요. (위키백과 참조)


Step.1: 반듯이 선 상태로 벽에 기댄다.

Step.2: 발 뒤꿈치, 엉덩이, 어깨와 뒤통수를 벽에 밀착한다.

Step.3: 턱을 뒤로 최대한 당긴다. 턱살을 모으는 느낌으로, 뒷목이 당긴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거다.

Step.4: 그 상태를 5분 간 유지한다.

Step.5: 이를 3~4세트 정도 반복한다.


굳이 벽에 기대기 힘들다면 등을 곧게 편 상태에서 고개를 숙인 뒤 손으로 턱을 위로 들어올리듯 당겨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한 스트레칭 운동이지만 해보시면 굉장한 효과를 보실 겁니다. 하다보면 목은 물론 가슴도 함께 펴지며 이것 만으로도 거북이에서 다시 사람으로 돌아온 이들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요가나 필라테스에서 활용하는 일명 "고양이 자세"(Marjaryasana) 같은 것도 좋고, # 스핑크스 자세 혹은 맥켄지 자세, 필라테스 노딩 자세, 파머스 워킹 등등이 주로 거론되고 있다. 보조치료 수단으로는 짐볼이나 폼롤러 같은 몇몇 운동 보조기구들도 괜찮은 선택이다.


모든 운동이 다 그렇듯이 한 두번 한것 가지고는 제대로 된 운동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며, 꾸준하게 하다보면 분명 변화가 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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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탈모예방에 효과 있는 두피마사지 따라하기

우리밀맘마2017.09.27 07:42

탈모치료 원한다면 두피관리부터..효과적인 두피마사지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 관리를 잘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 좋은 처방을 받는다 해도 두피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도로아미타불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 탈모는 초기부터 약물로 치료하면 평균 70% 이상 진행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모발이식술의 발달로 탈모 탈출의 희망은 더 커졌지만, 비용이 엄청나죠. 


탈모를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야 합니다.  밭이 비옥해야 곡식이 잘 자라는 것과 같은 이치죠. 

특히 호르몬 이상과 직접적 관계가 덜한 여성 탈모는 이러한 보조적인 치료가 더 중요합니다. 

두피관리 매일 간단한 마사지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피관리에 좋은 마사지 CBS 노컷뉴스 김송이 기자의 시범을 보며 따라해보세요. 

 




따라해보면 정말 머리가 시원해지고 생각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런데 뭐든 과하면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 두피 마사지도 너무 많이 하면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될 수 있으므로 

하루 세 번 3분씩 해주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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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달걀(계란)이 몸에 좋은 10가지 이유

우리밀맘마2017.09.17 09:49


달걀을 먹는 것은 가장 값싸면서도 쉽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달걀에는 아미소산과 항산화제, 철분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등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달걀의 흰자위뿐만 아니라 노른자위에는 콜린이라고 부르는 지방을 퇴치하는 영양소가 있어 몸을 날씬하게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농무부(USDA)는 항생제나 백신, 호르몬이 들어있지 않은 달걀을 추천한다.

미국의 식품 정보 사이트 ‘잇디스닷컴(eatthis.com)’이 

달걀을 먹었을 때 신체에서 일어나는 좋은 현상 10가지를 소개했다.



◆면역체계를 강화시킨다=큰 달걀 한 개에는 셀레늄 하루 섭취 권장량의 22%가 들어있다.

셀레늄은 신체 면역체계를 지원하고 갑상샘 호르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이 때문에 어린이는 달걀을 꼭 먹어야 한다.

어린이나 사춘기 때 셀레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심장근육병증인 케샨병이나 풍토성 골관절염인 카신-베크병에 걸릴 수 있다.



◆좋은 콜레스테롤 수준을 높인다=콜레스테롤에는 건강에 좋은 콜레스테롤(HDL)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우리 신체는 끊임없이 콜레스테롤을 생산해 낸다.

그런데 달걀 한 개에는 보통 212㎎의 콜레스테롤이 들어있지만 HDL 수치를 높임으로써 건강에 좋은 작용을 한다.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은 지방 분자를 동맥벽에 달라붙게 해 죽상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반면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이런 지방 분자를 동맥벽에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LDL 입자가 작고 밀도가 높으면 큰 입자보다 심장질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어떤 사람들에게서는 LDL 수치를 높일 수도 있지만 작고 밀도가 높은 LDL 입자를 큰 입자로 변화시켜 심장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



◆활력을 북돋운다=달걀 한 개에는 비타민B2 하루 섭취 권장량의 15%가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으로도 불리는 비타민B2는 신체가 음식을 연료로 전환시키는 것을 돕는다.

즉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피부와 머리털을 개선시킨다=비타민B 복합체는 피부와 머리털, 눈, 간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다. 또한 신경계가 적절하게 기능하도록 돕는다.

달걀에는 이런 비타민B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뇌를 보호한다=달걀은 두뇌 음식이다.

달걀에는 세포막의 구성 요소이자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아세틸콜린을 합성하는 데 꼭 필요한 물질인 콜린이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콜린 결핍은 신경질환과 관련성이 있으며 인지기능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와 불안 증상을 완화한다=달걀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이 부족하면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미노산의 일종인 라이신을 섭취하면 신경기관에서 세로토닌 수치를 조절함으로써 불안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한다=달걀에는 뼈와 치아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D가 포함된 몇 안되는 천연식품 중 하나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효능이 있다.



◆포만감을 느끼게 해 덜 먹게 만든다=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연구에 의하면 고단백질 식품은 조금만 먹어도 배를 든든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살을 빠지게 한다=8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참가자의 한 그룹은 아침마다 달걀을, 다른 그룹은 베이글을 먹게 했다. 그 결과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베이글을 먹은 사람보다 체중이 65% 더 빠졌다. 또 체지방은 16%, 체질량지수는 61%, 허리둘레는 34%가 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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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경험하게 되는 불안장애로 인한 질병들

우리밀맘마2017.09.12 10:30

불안의 결과들

 

“20세기의 세균이라고 일컬어지는 불안은 인간에게 해로운 영향만 주는가


한 심리학자는 불안은 정신적인 열기와도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불안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 아무런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없을 때 삶은 권태로울 것이다. 적당 양의 불안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삶의 맛을 돋구어준다. 그러나 불안이 극심하고, 장기화되고, 주체할 수 없게 될 때, 사람은 신체적, 심리적, 영적 반응을 경험하게 된다.

 

1. 신체적 반응


불안이 궤양과 두통과 두드레기, 허리통증, 심장병 등을 유발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극심한 불안과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아드레날린 과다생산되어 사람은 잠을 잘 수 없게 되고 각종 심인성질환(정신신체증상)에 걸리게 된다.

 

2. 심리적 반응 


불안은 생간성을 저하시키고, 대인관계를 방해하고, 창의력을 떨어뜨리고, 생각하고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을 저해한다. 시험지를 받고 멍해지는 학생이나 연극중에 대사를 잃어버리는 배우는 불안증상을 나타내는 것이다.

 

3. 방어적 반응 


불안이 고조되면 사람들은 불안의 고통을 감소시키고자 대처를 용이하게 하는 방어적 반응을 하게 마련이다. 부인, 투사, 퇴행, 반동형성 등 방어기제를 사용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술과 마약, 또는 정신병으로 도피하기도 한다.

 

4. 영적인 반응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낄 때 사람들은 보통 때 의지하지 않던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기도 한다. 걱정과 시름에 싸여 있을 때, 종교적인 사람이라 할 지라도 기도와 성경에 집중할 수 없게 되고 예배에 관심을 잃기 되며 하나님의 침묵에 분노를 느낄 수도 있다.


 

5. 흔히 있는 불안의 질병들

 

우리가 피하려고 하는 것은 되돌아와서 우리를 괴롭힌다. 회피는 만성적 불안중후군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광장공포증(agoraphobia)

 

시장공포증 혹은 광장공포증이라고 하는 이 증상은 보통 불안발작(panic attacks)으로 시작된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사람이 엄청난 양의 자율신경계통의 변화가 일어난다. 심장이 뛰기 시작하고 호흡이 가빠지며 현기증을 느끼고 토할 것 같고 기절할 것만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 극소수의 사람에게 일어나며 이는 위험한 것이 아니다. 진정제나 술을 먹는 것이 좋지 않다. 치료될 수 있는 증세이다. 

 

강박증(obsession) 


사람의 의식속에 원치않는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 증상이다. 아무리 피하려해도 불결한 더러운 생각이 계속 연거푸 거듭된다. 불안한 감정과 연관되어 있다.

 

충동증(compulsions) 


사람이 강박적을 실행해야 한다고 느끼는 행동들을 말한다. 반복적인 손씻음, 지나치게 청결함, 불필요한 이차점검, 특별한 길로만 다님, 기타 외식적인 행위들, 불안과 연관되어 있다. 고칠 수 있는 신드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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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일으키는 6가지 주요 원인

우리밀맘마2017.09.08 07:49

불안의 원인들

 

심리학적 이론들. 불안의 원인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론이 제시되었다. 심리학이 발달하면서 불안의 개념은 점점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고, 여러 학파의 이론가들은 다양한 설명을 시도했다. 프로이드(Freud)는 초자아와 원초아의 요구에 대한 자아의 방어체계에 금이 가고 있다는 증상으로 불안을 이해했으며 보다 효과적인 자아방어기제를 요구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행동주의자들은 불안을 조건화를 통해 학습된 신체적 반응이기 때문에 재학습에 의해서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보았다.

 

설리반(Sullivan, 1953)을 비롯한 사회관계심리학자들에 의하면, 불안은 인간관계상의 세력과 갈등의 결과이다. 사람은 중요한 타인으로부터 사랑과 인정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이 이론에 의하면 내가 상대방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에서 불안이 초래된다.” 

로져스(Rogers)와 같은 인본주의심리학자들은 불안을 사람의 이상적인 자아(ideal self)와 실제적 자아(real self)사이의 격차에서 오는 현상으로 설명하고 있다

틸리히(P. Tillich)는 불안을 비존재(Non-being)의 위험에 대한 인간의 반응이라고 보았다. 즉 죽음이 근본적인 불안의 원인이라고 보았다

롤로 메이(Rollo May)와 같은 실존주의자들은 불안을 사람이 자신의 진정한 고독을 인식할 때 경험하는 인간실존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부분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여러 이론을 검토해 본 후 콜린스(Collins, 1988)는 불안이 위험과 갈등, 드려움, 충족되지 않은 욕구, 생리, 개별적인 차이에 기인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1. 위협 


사람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무엇이 위협할 때 불안을 경험한다. (1) 범죄, 전쟁, 무서운 날씨,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 생명을 위협할 때, (2) 시험에 낙제, 승진의 실패, 공중연설에 실수 등이 자존감을 손상시킬 것이 두려워, (3) 중요한 타인으로부터 거절당하거나 분리될 때, (4) 내가 중시하는 자유의 민주주의와 같은 가치관이 위협에 직면할 때, (5) 동성연애성향과 같은 억압된 무의식적 욕망이 의식화되려 할 때, 우리는 불안을 느낄 수 밖에 없다.

 

2. 갈등


사람이 둘 이상의 선택 가능성 앞에서 압박감을 느낄 때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

(1) 접근-접근 갈등 (approach-approach conflict): 두개의 바람직하나 동시에 수용할 수 없는 목표에 직면할 때 (두 군데로부터의 저녁초대), 

(2) 접근-회피 갈등(approach-avoidance conflict): 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은 것이 동시에 선택을 요구할 때 (새직장에 입사 vs 이사하는 불편), 

(3) 회피-회피 갈등(avoidance-avoidance): 불쾌한 두 대안 사이의 갈등 (고통스런 병을 계속 앓는 것과 수술을 하는 것).

 

3. 두려움


Henry Nouwen(1986)20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두려움에 가득찬 사람들이라고 했다. 사람들은 실패와 미래, 핵전쟁, 거절, 친밀감, 성공, 책임지는 것, 갈등, 무의미(실존적 불안이라고도 한다), , 죽음, 외로움, 변화를 두려워 한다.

 

인지적 상담이론가들은 사람이 두려움을 자아내는 비합리적인 신념(믿음)을 가질 때 불안을 느낀다고 보고 있다. “모든 것이 약화될 수 밖에 없다.” “내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나는 아무리해도 좋은 성격을 받을 수 없다등과 같은 믿음이 불안을 야기시킨다. 두려움과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이 불안의 원인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4. 충족되지 않는 욕구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는 무엇인가? Cecil Osborne(1976)은 인간에게 6가지 기본적 욕구가 있다고 제시한 적이 있다. 생존욕구, 안전욕구 (정서적 및 경제적 안정에 대한 욕구), 성욕(친밀감의 요구), 중요성욕구(가치있다고 느끼고 싫은 자존감욕구), 성취욕, 정체감욕구, 이들 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우리는 좌절감을 느끼고 불안해 할 것이다.

 

5. 생리적 원인


신체내의 화학적 불균형, 빈혈, 가슴의 통증, 편두통, 여성의 생리등이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

 

6. 개인적인 차이들


기질, 성별, 나이에 따라 사람은 불안을 야기하는 상황에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밀폐된 공간이나, , 높은 곳, 광장, 피와같이 자체적으로 위험하지 않은 대상을 비합리적으로 두려워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 엘리베이터를 두려워할 수 있고, 공중연설, 타인에게 칭찬받는 것, 데이트와 성에 대해 두려워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를 공포(phobia)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인가?

 

(1) 학습: 대부분의 행동은 개인적 경험과 관찰, 부모와 타인의 가르침에 기초한다

(2) 성격: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민감하고, 불안정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소심하다

(3) 사회환경: 정치적 불안, 경제지표, 변화하는 가치관, 감소하는 종교에 대한 관심, 지역개발계획 등이 우리를 불안하게 할 수 있다.

(4) 생리. , 식생활의 불균형, 수면부족 등 생리적 변화가 심리적 불안을 촉발할 수도 있고, 반대로 불안이 생리적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다

(5) 신학: 신앙은 사람의 불안수준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하나님이 전능하시고, 사랑하시는 좋으신 분이며 우주를 주관하신다고 믿는다면, 죄를 회개할 때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혼란가운데서도 평안과 안정감과 신뢰감을 누릴 수 있다. 불순종과 불신앙이 불안의 원인이 될 수 있다(28:65-66). 그러나 모든 불안이 믿음이 없음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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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극복을 위한 성경적 대안

우리밀맘마2017.09.07 19:59

불안장애 극복을 위한 성경적 대안

 

신약에는 염려(anxiety)로 번역된 헹라어가 25번 나온다. 성경에서는 불안이 두가지 방법, 즉 건강한 관심(healthy concern)과 근심과 염려(fret, worry)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실적 관심의 형태로 나타나는 불안을 성경에서는 정죄하거나 금한 적이 없다. 바울은 매맞고, 배곺으며, 춥고, 위험에 처하는 것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는다고 쓸 수 있었으나, “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한다고 말했다(고후 11:23~29). 디모데도 빌립보교인들의 사정을 진실히 생각(genuinely anxiety)”하며 마음을 썼다고 바울은 기록하고 있다(2:20). 


남의 복지와 안녕을 생각해 준다는 의미의 불안, 바로잡는 행동(corrective action)을 취하게 하는 행동은 언제나 건설적인 것이다. Archibald Hart는 건설적 관심으로서의 불안(딤후 2:4, 고전 2:3)을 사랑과 돌봄의 동기에서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문제에 초첨을 두고 추진하는 정신활동이라고 설명했다.

 

근심, 걱정, 염려로 불안에 대해 예수께서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 입는 것에 대해 염려하지 말라(6:25-34)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사랑과 전능하심 때문에, 염려는 필요없는 정력의 낭비이다. 우리의 지배하에 있지 않은 것에 대한 염려는 무의미하다는 암시이다. 그리고 바울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감사함으로 기도하라(4:6)고 말했고, 베드로도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하라고 부탁하면서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벧전 5:7)고 권면하고 있다. 성경에서 정죄하고 있는 불안은 문제해결을 위해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는 정신활동이다.

 

우리는 주님께 등을 돌리고, 삶의 짐을 자신이 짊어지려하고 태도와 행동으로 우리만이 문제를 해결할 책임이 있다고 전제할 때 걱정과 근심이 일어난다(Collins, 1988).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면서,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이 무엇인가?(118). 하나님의 평강은 하나님과의 평화(관계)에서 나오는 것이지 어떤 적극적인 사고나 어떤 인지적 기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불안에 대한 성경적 대안

 

(1) 기도하라

모든 것(상세한 것까지)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라(4:6). 성경에 약 350번이나 두려워 말라라고 명시되어 있다.


(2) 생각하라

불안은 우리가 계속 더러운 것과 부정적인 것, 악한 것에 대해 생각할 때 온다. 바울은 고상하고 옳고 깨끗한 것, 칭찬할 만한 것을 생각하라고 우리에게 권면한다(4:8).


(3) 행동하라

성경이 말하는 것을 실천하라(4:9).

 

우리의 두뇌는 엄청난 양의 마약을 제조해 내는 공장이다(Hart). 우리가 감사하고 즐거워 하며 웃을 때에 생산되는 자연 진정제 endorphin(endogenous morphine)은 고통을 통제하고 감소시키는 역활을 한다. 지나친 불안과 스트레스가 계속 지연되면 엔돌핀이 소모되고 오래 사용하면 생산이 중단되어 최악의 경우 졸도, 기절하는 사태까지 유발한다.

 

(4) 기독교음악을 듣도록 하라(삼상 16:23).

(5) 적절한 운동을 하라 - 일주일에 세번 정도가 이상적이다.

(6) 적절한 수면을 취하라(127:2). 대부분의 사람은 8시간의 잠이 필요하다.

(7) 불안을 야기하는 문제에 대해 대안과 가능한 해결책을 고려하고 시도해보라.

(8) 친한 친구와 일주에 한번 정도 당신의 좌절감과 불안요인을 나누라.

(9) 적절한 오락을 즐기라.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가 이상적이다.

(10) 하루하루를 살아라(6:34). 사람들이 매일 염려하는 일의 98%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11) 벌어질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보라. 그리고 설령 그 일이 일어난다해도 별 것이 안된다는 것을 고려해 보라.

(12) 관심(주의)를 자신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전환하라(4:10; 2:3,4). 다른 사람을 돕다보면 자신의 문제에서 해방되고 불안이 감소할 수 있다.

(13)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일을 연기하면 더 불안해질 뿐이다.

(14) 걱정거리를 염려하는 일에 시간제한을 두라. 저녁 일정한 시간에 15분씩 염려거리를 생각하기로 작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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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불안장애 극복, 불안이란 무엇인가?

우리밀맘마2017.09.07 11:47

불안, 스트레스, 두려움, 공포, 걱정, 근심, 압박감, 긴장 - 기술적으로 말하면 이 단어들은 서로 다른 뜻을 지녔지만, 이는 20세기의 가장 흔한 문제중 하나를 묘사하기 위해 혼용되는 말들이다.  
사람들은 20세기를 ‘불안의 세기’하고 일컫는다. 불안은 ‘우리 시대의 공식적 정서’로서, 우리 시대에 가장 널리 퍼져있는 심리적 현상이다. 불안은 모든 신경증과 정신병의 원인으로서, Rollo May는 불안을 ‘이 시대의 가장 절박한 문제중의 하나’라고 보았다.


불안이란 무엇인가?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고 느기게 하는 염려와 긴장과 답답함의 감정을 말하지만, 그러나 논리적으로나 혹은 합리적인 원인으로 생겨나는 것은 아니다(Raymond L. Cramer).  불안은 인지, 감정, 생리, 및 행동적 요인에 의해 발단된 긴장과 걱정과 두려움의 주관적 느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불안은  강도에 따라 다양하게 경험된다.  
그리고 두려워 하는 사건 전에 일어나면 이를 걱정 또는 염려라 하고, 과정중에 일어나면, 공포(panic,terror)라 하고, 후에 일어나면 이를 죄책감, 또는 좌절감이라 한다. 
불안의 증상들  
불안은 고조된 신체적 흥분을 수반하는 불안정과 걱정과 두려움의 내적 느낌이다.  불안은 안달이나 불면증, 신경질적인 경향, 기분나뿐 꿈, 울컥 화를 내는 것 또는 말더듬 등으로 나타난다.  불안할 때 몸은 긴장하게 되고 도망하거나 싸울 준비를 갖추게 된다.  불안하면 사람들이 말을 많이 하게 되고, 잠이 잘 오지 않게 된다.  집중력이 약화되고 기억력이 감퇴한다.  심장은 더 빨리 뛰고 혈압과 근육의 긴장은 증가하고, 신경 및 화학적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고, 가상적인 또는 미지의 위험에 대한 반응으로 일어날 수도 있다.  
불안한 사람은 무슨 일이 일어날 것같이 느끼나 무슨 일이 어떤 것이며 왜 일어나는지는 알지 못한다.


당신의 불안 무슨 일을 하는가?   
불안은 내일의 슬픔을 제거해 주지도 못하면서 오늘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힘마져 앗아간다.  불안은 악을 피할 수 있게 당신을 도와주지도 못하면서, 악이 밀려올 때는 대처할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린다(Raymond L.Cramer).
불안은 분노나 슬픔, 수치심, 열등감, 죄책감과 함께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부정적 감정이다. 이생의 염려는 신앙성장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될 수 있다(눅 8:14).  많은 그리스도인은 사함을 받을 수 없는 죄를 범했다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인해 고통하고 있다.
불안은 측정할 수 있는가?  
정서적인 반응을 담당하는 자율신경셰통에 일어나는 생리적 변화(동공의 확대, 맥박수 증가, 피흐름의 감소, 호흡이 가빠짐, 소화지체, 혈압의 증가, 혈당농도증가, 소름이 끼치는 등 살갗변화, 땀을 흘림 등)를 관찰함으로 불안의 정도를 어느 정도 측정할 수 있다.  아니면 사람들의 내면적 경험에 대해 물어봄으로써 특성불안과 상태불안을 어느정도 측정할 수도 있다.  불안반응은 스트레스라는 구념(construct)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 [스트레스란 적응하기 어려운 상태에 처할때 느끼는 심리적 내지 생리적 긴장생태를 말한다.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주요요인은 ‘압박감’, ‘좌절’, ‘갈등’, 그리고 ‘불안’이다.]* 구념(construct) : 설명할 수 없는데 있는 것


불안의 종류 
여러 형태의 불안이 거론되고 있다.  학자에 따라, 급성불안과 만성적 불안,  정상적 불안과 신경증적 불안, 특성불안(trait anxiety)과 상태불안(state anxiety), 적당한 불안과 극심한 불안, 건설적 불안과 파괴적 불안 등으로 구분한다.
(1) 원인에 따라 불안을 구분해서 설명하기도 한다.  죽음, 낯선 대상물, 고통, 거절, 분리, 위험 등과 같이 대상이 구체적일 경우, 우리는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반면에 우리의 심리적 반응이 가상적이거나 실현되지 않는 대상이나 상태에 기인할 때 불안이라는 표현을 쓴다.  불안은 대상이 두려움보다 더 모호하고 막연하다고 할 수 있다.  두려움은 의적이고 불안은 내면적이라고 구분하는 학자도 있다.
(2) 기원에 따라 불안을 구분할 수도 있다.  생각, 상상, 이해, 평가능력과 같이 심리적 요인이 불안을 야기할 수도 있고, 두뇌의 화학적 불안정, 안정제가 모자를 때와 같이 생리적 요인이 불안을 야기시킬 수도 있다.
(3)정상적 불안:  어떤 실제적 위험이나 상화적 위협이 있을때 우리가 느끼는 불안이다.  이 불안은 위험에 비례한다.  정산적인 불안은 인식하고 관리하고 감소시킬 수 있는 불안이다.
(4)신경증적 불안:  위험이 미미하거나 존재하지 않을 때에도 무능함과 두려움의 과장된 느낌을 갖을 때의 불안을 말한다.  많은 상담자는 이러한 불안은 의식하지 못하는 내면적 갈등에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직면하여 처리할 수 없다고 믿는다.  Rolly May가 말한대로, 신경증적 불안은 “어떤 내면적 갈등이 개재되어 있기 때문에 객관적 위험에 반비례한다.”
(5)특성불안:  비교적 지속적인 일종의 성격특성으로 우리의 지능지수처럼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며 한 개인에게 있어서 특성불안은 생활장면이 달라지더라도 일정한 수준을 유지한다.  상태불안:  특정한 상태나 장면에 따라 일어나기도 하고 증가하기도 하는 불안으로 어떤 특정한 환경조건과 상관관계가 있으며 그 강도도 순간순간 변할 수 있다.
(이 글은 ' 그리스도인과 불안(不安:Anxiety)' 이란 소논문을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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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건전한 인격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

우리밀맘마2017.07.19 22:54

마음이 건강하고 성숙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첫째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둘째로 현실을 현실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 

세째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 

넷째로 자신의 전인적 성격을 이해하는 사람 


이라 할 수 있다. 


Peter T. Hountras는 성숙한 사람의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1. 자신을 존경할 줄 알며 타인도 존경과 신뢰로 대하며 생에 대하여 원만한 태도를 지닐 수 있어야 한다.

2. 자기가 하는 행동에 대하여 책임을 질 수 있고 일하고 노는 행동에서 만족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3. 타인의 불행이나 요구에 대하여 민감성을 표시할 수 있다.

4. 성취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운다.

5. 사회가 옳다고 인정하는 범위 안에서 만족의 대상과 관심과 자원들을 갖는다.

6. 장애물이나 불확실한 일에 직면했을때 현실적인 문제해결의 방안을 모색한다.

7. 다른 사람과의 상호관계에 있어 영향을 미치는 자신의 욕구에 대한 통찰을 갖는다.

8. 그의 핸동을 이끌고 인격의 다양한 소국면들을 통합하는 가치, 신념, 이상과 기대들을 구체화시키는 삶의 철학을 가진다.   라고 보고 있다.




Gordon W. Allport는 좀 다른 견해를 말한다


1. 내가 어떤 사람이며, 내가 어디까지 퍼쳐 나갈 수 있는가 ?  하는 자아의 확대가 가능하다.

2. 광범위한 사람들과 대인관계를 가지며 존경과 이해심을 가지고 타인과의 따뜻한 관계를 가질 수 있다.

3. 현실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며 자기를 올바로 평가할 수 있는 정서적 안정과 자기 수용이 가능하다.

4. 현실에 맞게 지각하고 사고하며, 정열적으로 행동을 할 수 있다.

5. 자기 객관화가 가능하고 자기 통찰력과 풍부한 유머가 있다. 참된 유머는 자기에게 대해서 웃을 수 있을 때, 즉 자기 객관화에서 온다고 본다.

6. 통일된 가치관과 통일된 세계관을 가진다.  라고 서술하고 있다.




프로이드Freud는 건전한 인격의 개념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과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에 있다고 보았다. 결론적으로 건전한 성격이란  자기의 기본적인 욕구를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행동방식으로 충족시키며, 자기 자신의 성격이 자신에게 문제거리가 되지 않는 그러한 성격을 말한다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며 안정, 애정, 지위 따위의 문제를 넘어서서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일에 에너지와 사고를 바칠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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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감정을 이해하면 정신건강이 보인다

우리밀맘마2017.07.18 22:35

감정의 근원을 알아보면 ' 유쾌한 감정과 불쾌한 감정 '  '생산적 감정과  파괴적 감정'이란 두가지 범주로 분별할 수 있다. 


인간은 심리적으로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는 존재로서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감정에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그러나  파괴적 감정을 느낀다는 것은 무의식 안에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파괴적 감정을 살펴보면 불쾌한 기분에서 실망하는 기분으로 실망한 기분에서 공포의 정서로, 공포가 분노의 감정으로 전환된다. 불쾌한 감정을 경험할 수 밖에 없는 불쾌한 사건은 그 사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생산적인 것이 될 수 있고 파괴적인 것이 될 수 있다.   

정신 건강이란 생산적 감정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심리적 힘이고, 정신병리라는 파괴적 감정으로 이끌리는 심리적 허약성을 말한다. 그러므로 유쾌한 상황에서의 감정이 때와 상황에 따라 정반대의 파괴적 분노로 변할 수 있음을 말하고저 한다.  즉, 유쾌한 상황에서의 가정은 만족에 대한 욕구에서 시작하고 지혜로서 그 욕구의 만족감에서 당연한 기쁨으로 발전시키며, 그 기쁨이 지속되기를 열망하며   성공했을 때 감사를 그 뜻이 저지 되었을때 정직한 분노를, 불확실할  때 고통스러운 염려로, 달성할 수 없을 때 생산적(건강한) 슬픔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파괴적  감정으로 발전할 때는 유쾌한 감정에 따르는 당연한 기쁨에서  어리석음으로 요구된 목표로 인식된 사건을 불안정한 감사를 느낌으로서 유쾌한 사건들이 지속되기를 요구하며 성취했을 때는 자만심을, 저지됐을 때는 분노를, 불확실 할  때는  걱정을, 달성할 수 없을 때는 침울한 무력감을 느낀다.   




이상과 같이 감정의 근원에 대하여 이해 했으므로 이제 감정의 가치에 대하여 점검할 수 있는 사실은 파괴적인 감정들이 생산적인 감정들로 변화하는 성숙한  감정처리 문제이다. 감정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되지만 감정은 억압 해서도 안된다.  감정은 효과적으로 다루는 일차적 원리는 감정을 그대로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감정은 일단 인정을 하고나면 생산적 감정들은 기쁨을 촉발하고, 나아가 결단을 확고하게 하다. 그리고 파괴적인 감정들은 자기 반성을 촉발시켜 그 감정들의 이면에 있는 영성의 어리석음을 발견해 낸다.   


정신 역동요법 즉 갈등이 있는 것을 부정하는 것 자체가 바로 문제를 증상화 한다고 보고 있으며 그 갈등은 의식적으로 이해하고 갈등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회피하기보다는 직면함으로써 해결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감정이 성숙하고 정신이  건강한 사람들은 혼란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혼란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더이상 혼란이 아니다. 또한 거부 당할 때의 자신의 감정보다는 자신을 그렇게  대하는 상대방의 그릇된 태도 이면에 남아 있는 상처를 더욱 염려하고  자신의  뜻대로 자신을 위해 존재해 주기를 상대에게 요구하지 않는다.    


여러가지 감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움, 분노, 적개심이다.  


인간은  출생 당시부터 너무나 미약한 존재이기에 절대로 의존단계에 있어야 한다. 사람은 타고난 기질과 성장과정 중의 경험에 따라 정신병, 신경증, 인격장애  그리고 정신, 신체장애등과 같은 정신병리 현상을 유발하며, 더욱 심할 때는 자살 또는 타살까지 이르는 인격 파괴현상도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우울, 불안, 죄책감 그리고 수치심 등의 대부분의 인간의 감정은 미움, 분노, 적개심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또한 정신치료에 허비하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비결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감정들은 모두 증상과 관련되어 있고 또한 추적해 보면 근본적인 문제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분노, 미움, 적개심, 처리프로그램(핵심감정), 집단상담 활성화는 정신건강을 위한  예방프로그 램으로서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김상태 박사님의 강의를 오원근 목사님이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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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비타민A,B 음식으로 섭취하는 방법과 빈혈 예방법

우리밀맘마2017.07.05 22:30

음식물 가운데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는 중 하나가 비타민입니다.  


먼저, 우리들의 식사에서 부족되기 쉬운(특히 여름) 비타민 A는 고운 피부나 좋은 시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또 질병에 애한 몸의 저항력을 기르기 위하여 없어서는 아니 되는 것으로, 당근, 고구마, 호박, 시금치 등 녹황색 야채에많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금치에 들어 있는 수산이 요로 결석의 원인이 된다고 걱정하는 경향이 있지만, 보통의 양을 생으로 먹으면 염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복합 비타민 B는 건강한 신경, 충분한 식욕과 소화에, 또 몸의 성장을 위하여 없어서는 아니되는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또 피로를 예방해 줍니다.  


이정백 곡류, 녹색 야채, 유제품, 대두 제품, 콩류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합니다.  이 외에도 몸에 중요한 비타민이 많이 있는데, 우리는 필요한 비타민을 취하는  데 있어서 비타민제가 아니라 반드시 식품에서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서, 비타민 B12는 콩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빈혈이 되지 않으려먼 콩을 멱어야 한다는 것이 상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빈혈을 개선하기 위해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많고 오염도가 높은 동물의 간장에만 의존해서는 곤란합니다.  


평상시부터 


① 균형잡힌 식사를 1일 3회 정확하게 취하고, 

②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취할 것, 

③ 위장의 상태를 조절하고, 특히 위산이 충분하도록 할 것,

④ 철분을 잘 섭취하여 비타민 C를 위할 것이며, 

⑤ 조혈 성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인 배아(胚芽), 오트밀, 쌀겨, 메밀, 깨, 땅콩, 대두 및 그 가공품, 잠두콩, 녹황색 채소, 아스파라가스, 양배추, 말리 표고버섯, 해초, 매실, 검포도, 생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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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자외선에 대해 잘못 알려진 속설 6가지

우리밀맘마2017.06.18 22:00

햇살은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필수 요소이지만 자칫 잘못 관리하게 되면 여러가지 질병을 겪을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햇빛에 포함된 자외선을 비롯한 모든 자외선은 발암물질이다. 국제 암 연구기관인 IARC 는 모든 종류의 자외선을 1군 발암물질, 즉 암 유발이 확인된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자외선은 피부와 눈, 면역체계에 손상을 입히며, 피부 노화를 일으킨다.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도 자외선에 대한 피부 보호법 중 하나다. 햇볕은 피부에서 습기를 짜낸다. 그래서 각질이 생기고 피부가 갈라지기도 한다. 로션과 보습제를 충분히 발르는 것이 좋은 이유다. 또한 몸 안의 습기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오이나 수박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자외선에 대해 많이 오해하고 있다. 제대로 알아야 잘 대처할 수 있는데 잘못 알고 있어 되려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자외선에 대한 잘못 알려진 속설들에 대해 이동윤 교수님의 이론(원문 -> https://goo.gl/6tuH6p)을 통해 알아본다. 




(속설1) 자외선은 UVB만 조심하면 된다.

사실: 아니다.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UVA, UVB, 그리고 UVC의 세 가지로 나뉜다. 이 중 UVC는 생명체를 파괴하지만 오존층 때문에 지상까지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문제는 UVA와 UVB다. 세 종류의 자외선 중 파장이 가장 긴 UVA는 35~50%가 피부의 표피를 지나 진피까지 닿아 피부를 검게 만든다. 즉 멜라닌 생성을 단기간에 촉진해 피부색이 검어지는 선탠을 만든다. 예전에는 염증 치료에 효과가 높다고 해서 환영 받았으나 최근에는 피부 노화의 원인으로 알려져 기피대상 1호다. 중간 파장인 UVB는 피부를 빨갛게 만들고 강한 염증을 발생시키거나 수포를 만드는 일광화상을 입게 된다. 피부 표피에 급격히 작용해 화상을 입히기 때문에 유해 자외선이라고 한다. 그래서 UVA와 UVB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꼭 산이나 바다로 갈 때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외출에서도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속설2) 자외선차단제는 적당히 바르기만 해도 충분하다.

사실: 아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UVB를 기준으로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사용되는데, 보통 일상생활에서는 SPF 15가 적당하지만, 야외활동을 할 때는 SPF 30 이상의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랐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권장량의 절반 정도 밖에 바르지 않아 결국 병원에 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얇게 발라 주는 게 아니라 두껍게 덮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두껍게 바르는 것이 모양상 좋지 않으므로 외출 30분 전에 한 번 바르고, 나가기 직전에 한 번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차단제의 효능은 2시간 이상 가지 못한다. 차단제를 지참하고 다니며, 2시간에 한번 씩 덧발라줘야 한다. 또 형광등에서 자외선이 방출될 수는 있지만 그 양이 적고, 햇빛에 의한 자외선처럼 피부노화 및 기미, 주근깨 등의 발생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다. 따라서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취침 전에는 꼼꼼하게 얼굴을 씻어 자외선 차단제를 말끔히 없애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가 모공을 막아 뾰루지, 여드름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속설3) 모자만으로도 대부분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사실: 아니다. 피부 노화의 주범이 자외선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잘 보호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머리와 팔을 햇빛에 15분 정도만 노출시켜도 비타민 D가 충분히 형성되니까 너무 오래 햇빛을 쬘 필요는 없다. 야외에서 장시간 활동할 때 간편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법으로는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고 눈과 코만 가려주는 야구 모자보다는 얼굴 전체를 가려주는 크고 챙이 넓은 모자가 좋다. 

(속설4) 외출 후 피부가 화끈거리면 한 시간 정도 냉찜질 해주면 진정된다.

사실: 야외 활동 뒤 얼굴이 화끈거리면 냉찜질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냉찜질을 너무 오래 하면 냉기로 인해 피부가 상할 수 있으므로 3~5분 정도가 적당하다. 얼음 대신 차가운 오이를 얇게 썰어 피부 마사지를 해주면 더 좋다. 차단제를 바른 후 여드름이나 피부염이 잘 생기는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은 티타늄디옥사이드와 징크옥사이드 등이 포함된 물리적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 차단제는 미세한 가루로 차단막을 만들어 자외선을 막는다. 단 얼굴이 허옇게 되는 백탁 현상이 있을 수 있다. 

(속설5) 자외선은 피부만 손상시킨다.

사실: 아니다. 자외선은 눈의 노화에도 영향을 미쳐 장기적으로 각막 이상,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원인이 된다. 자외선은 직접 내리쬐는 햇살 뿐 아니라 건물 등을 통해서 반사되는 빛에도 포함돼 있으므로 선글라스를 끼거나 자외선을 차단하는 렌즈로 만든 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 봄철에는 자외선뿐 아니라 황사나 미세먼지와 건조함 때문에도 피부가 지칠 수 있으므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고 물을 많이 마시며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속설6) 기미나 주근깨는 비타민 C만으로도 해결될 수 있다.


사실: 아니다. 기미 주근깨는 눈에 보일락 말락할 경우 그대로 놔두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비타민C제제나 과일을 먹으면 기미나 주근깨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심할 경우 병원에서 증세에 따라 표백연고를 바르거나 특수기구로 비타민C를 피부에 바르는 요법, 레이저치료 등으로 치료해야 한다. 최근 많이 이용되는 기미 치료법은 스펙트라 레이저 토닝으로, 이것은 멜라닌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강한 레이저가 주변 조직에 열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 진피층 아래 있는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원리다. 스펙트라 레이저 토닝은 약한 파장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기미 제거에 효과적인 모델로 자리를 잡고 있다. 시술 후에는 자외선을 피하고 보습에 신경 쓰는 것 외에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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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잘 관리하는 방법

우리밀맘마2017.06.17 18:02

햇빛 속의 자외선은 인체에 이로운 점이 많다. 


햇빛을 많이 쬐면 우리 몸의 갈색지방이 활성화돼 지방을 태우게 되므로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다. 


또한 햇살은 비타민 D의 합성을 돕는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다공증 뿐 아니라 심장병, 다발성경화증,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뇌 인지능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감기, 독감,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의 발병을 줄이며, 낮에 햇살을 듬뿍 받아야 생체 시계의 리듬이 올바로 맞춰져 밤에 푹 잘 수 있고, 뇌에서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우울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생긴다. 그리고 햇살을 피하는 여성은 고혈압에 걸리기 쉽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하지만 햇빛은 우리에게 많은 어려움을 준다. 


먼저 피부의 노화를 촉진하고 주름살, 기미를 생기게 한다. 특히 성인의 두피 건강에 해롭다. 강한 자외선이 머리카락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머리카락의 코팅 층에 해당하는 큐티클 층을 부숴 탈모를 부채질한다. 기온이 높을 때는 두피가 땀범벅이 되면서 노폐물이 뒤엉겨 머리카락이 빠지기 쉽게 된다. 


미국 피부암재단은 비흑색종 피부암의 90%는 햇빛 노출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도 자외선에 대한 피부 보호법 중 하나다. 햇볕은 피부에서 습기를 짜낸다. 그래서 각질이 생기고 피부가 갈라지기도 한다. 로션과 보습제를 충분히 발르는 것이 좋은 이유다. 또한 몸 안의 습기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오이나 수박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부색의 노화 막기도 기본적으로 피부 자체의 노화를 늦추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자외선을 되도록 많이 차단하는 것이 첫째 할 일이고, 다음으로 얼굴이나 피부에 촉촉한 기운이 오래 지속되게 관리해야 한다. 세수할 때는 꼼꼼하게 하는 것이 기본이다.




 

피부미용을 생각한다면 담배는 물론 피우지 않아야 한다. 야외활동은 차츰 늘어나는데 봄철 자외선이 걱정이라면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고 과일을 가까이 하면 도움이 된다.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시기엔 과일을 풍부하게 섭취하면 과일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이 세포의 노화를 지연시켜 주고 피부의 주근깨, 기미 노화를 막아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미용에 좋은 천연 비타민이다. 사과, 레몬, 오렌지, 포도, 기위, 토마토, 석류 등은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는 과일들로 여기에 들어있는 비타민 C가 피부색소가 침착되는 것을 예방하고, 기미나 주근깨 등의 미백에도 효과적이다. 


(주, 이글은 이동윤 대한외과의사회장님을 글을 편집 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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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잠의 중요성, 불면증을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

우리밀맘마2017.03.29 22:04

잠의 중요성, 숙면을 취하는 세 가지 방법

 

건강 원칙 10가지중 일곱 번째는 매일 밤 6, 7시간의 수면을 취하시오라는 것입니다. “나는 8시간 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는 게 여간 힘들지 않아요.”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사실상, 우리들의 몸은 각각 그 일과 운동과 식사 습관 등에 따라 필요로 하는 수면의 양과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개인의 필요에 따라 적당한 수면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필요한 수면의 양은 수면의 종류에 의해 어느 정도 좌우합니다.

 

저녁을 과식하거나 늦게 먹거나 하면, 휴식은 단속적이어서 불충분해지기 쉽습니다. 충분히 운동을 하지 않거나 머리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하면, 잘 잘 수 없고, 9시간 자도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적당히 먹고, 충분히 운동하고, 생각하는 방식과 불안을 조정한다면, 우리의 잠은 좀 더 만족스러운 것이 되겠지요. 많은 사람들은 피로나 일반적인 만성병을 이러한 원칙을 따름으로 용이하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불면증은 비교적 최근의 질병으로, 요즘 대단히 널리 퍼져 있습니다.

 

이 병을 갖고 있는 많은 환자와 만난 한 의사의 경험에 의하면, 실내에서 책상에 앉아 일하는 사람들, 여러 가지 고민이나 걱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다고 합니다. 오늘날 국제적 긴장은 예년에 볼 수 없이 높아지고 있고, 범죄의 놀라운 증가와 더불어 도시 문제가 증대하고, 건강이나 금전, 교육 등에 애한 가정의 고민도 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밤에 잠자리에 들어가 몸을 쉬는 것은 간단하지만, 정신은 계속 활동하게 되어 이 문제 저 문제로 잠을 설치는 것입니다.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수면제에 의지하게 됩니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적정하게 사용하는 것이 때로는 필요하지만, 자칫하면 상습복용으로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면 약의 효력이 약해져, 보다 많은 양을 필요로 하게 되고, 그리하여 더욱 약에 의존하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되는 것이죠.

 

 

지긋지긋한 불면증어떻게 하면 잠을 잘 잘 수 있을까요?

 

첫째, 취침 시에는 가벼운 식사라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정 허기가 져서 잠이 오지 않는다면 우유를 따뜻하게 하여 한 잔 마시는 정도는 수면에 도움을 줍니다.

 

둘째로, 낮에 옥외에서 좀 더 활동하도록 하십시오.

이것은 몸에서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며, 미음과 근육에 건강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옥외에서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은 잠을 잘 잡니다. 근육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육체적으로는 피곤해 있어도 하루 일이 끝났을 때에는 기분이 인정됩니다. 또 그들은, 일의 압력과 함께 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거나 어떤 일을 결정하거나 하는데 따르는 긴장을 받지 않습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조용한 시골의 생활 조건을 그대로 가질 수가 없지만, 긴장을 피하고 좀 더 운동이 되도록 활동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셋째로, 평온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불안한 시대에 마음의 평화를 누린다는 것은 용이하지 않습니다. 불안이 불면의 최대 원인입니다. 많은 질병이 고민으로 인해 한층 더 나빠집니다. 근심 걱정에 눌린 마음으로는 진실로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 잠을 자느냐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옛 속담에 낮의 1시간은 밤의 2시간에 필적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단 밤늦게까지 일하다보면 밤에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되면 위가 쉴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위도 지치고 몸도 지치는 것이죠. 몸은 필요한 휴식을 취할 수 없고 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집니다. 하늘이 밝아 오고 소음이 더해 가면 잠이 얕아지고 꿈을 꾸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새벽 3시경 이후의 잠은 효과가 적습니다.

 

이른 아침 시간은 가치 있는 사상이나 일을 기도하기 좋고, 또한 방해받지 않고 조용한 가운데 양서와 성경을 읽기에 아주 좋은 시간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한 저술가는 새벽형 인간이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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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알면 놀라는 햇빛의 효력과 알맞은 일광욕 방법

우리밀맘마2017.03.17 10:29

알면 놀라는 햇빛의 효력 ,효과적인 일광욕 방법

 

 

햇빛의 가장 중요한 효력 중 하나는

튼튼한 뼈와 이를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아니 되고 또 구루병(곱사병)을 방지하는 비타민 D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과정은 과학자도 잘 모르는 흥미로운 것입니다. 비타민 D를 형성하는 물질은 몸 그 자체에 의해 종성되고 피부에 축적됩니다.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 D는 피부에서, 태양의 자외선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자외선은 보통의 유리나 종이에 흡수되기 때문에, 창을 통해 실내에서 일광욕을 하면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공중의 먼지나 매연(특히 대도시의)도 몸에 필요한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그러므로 겨울에 어린아이들이(뼈의 발육을 위해 특히 비타민 D가 필요함) 충분히 옥외에서 햇빛을 쬘 수 없는 곳에서는 간유나 비타민 D를 보충해 주면 좋습니다.

 

갓난아이일지라도 주의만 하면 일광욕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따뜻한 날, 등이나 배를 햇빛에 1분간 쬐는 것을 시작으로, 1회마다 1분씩 하루에 10분간이 되기까지 차차 시간을 길게 합니다. 만약, 어머니가 햇빛이나 비타민제에 의해서 비타민 D를 얻고 있다면, 갓난아기는 모유에서 고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일광욕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비타민 D응 얻을 수 있어 크게 유익이 됩니다.

 

 

 

햇빛의 두 번째 중요한 효력은 박테리아를 죽이고 감염을 줄인다는 점에 있습니다. 박테리아는 번식을 위하여 어둡고 습기찬, 곰팡내 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집 안은 가능한 한 통풍이 잘 되고 볕이 잘 들어야 하겠습니다. 잘 개인 날에는, 집 안의 물건이 약간 색이 바랠지도 모르지만, 창이나 햇볕을 막는 차양이나 커튼을 걷어야 합니다.

 

햇볕이 들지 않는 집 안에 식물을 놓아두면 어떻게 될까요?

힘을 잃고, 마침내 시들어 버립니다. 우리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식물의 경우보다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건강은 점차로 나빠집니다.

 

 

 

병원의 수술실이나 여러 가지 소독 기구에 사용되는 인공 자외선 등()은 햇빛이 유익하다는 좋은 예입니다. 이들 등은 태양 광선의 일부(자외선의 파장)를 만들어 냅니다. 공기 정화를 위해 실험적이로 사용한 바에 의하면, 그것들은 감기나 기타 호흡기 질환을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햇볕을 최대한으로 집 안에 들어오게 하면, 건강을 위해 이와 같은 방법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 박테리아가 줄어들고, 따라서 병에 잘 걸리지 않게 됩니다.

 

환자는 집 안에서 자내고 전혀 바깥 공기를 쐬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은 이상의 자외선에 대한 설명에소 알게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환자는, 비록 폐렴에 걸린 이라 할지라도, 따뜻한 햇볕에 매일 수 분간 쬐는 것이 좋습니다. 쌀쌀한 날에도, 따뜻하게 입거나 모포 등으로 감싸고 햇볕과 신선한 공기의 치료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환자가 자는 방은 공기의 유통이 좋고 햇볕이 잘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환자가 사영한 이부자리 등은 잘 말리고 또한 잘 빨아야 합니다. 과학적이 연구에 의하면, 태양은 질병에 대한 몸의 저항력을 길러 준다고 합니다. 그것은 병균과 싸우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백혈구와 항체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어느 면에서나 마찬가지이지만, 절제는 햇볕을 쬐는 경우에도 중요한 원칙입니다. 햇볕에 너무 많이 노출되면(특히 평소에 그다지 햇볕은 쬐지 않다가) 유해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5정의 비타민제가 갓난아이에게 좋으므로 50정을 한꺼번에 먹이면 효과가 아주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머니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그다지 햇볕을 쬐지 않았을 경우에는 하루에 10분 정도로 시작하고,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하는 질이 좋은 로션을 사용하십시오. 햇볕에 쬐는 시간은 서서히 길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호용 의복이나 챙이 넓은 모자를 쓰지 않은 경우에는 하루에 1시간 이상 쬐면 안 됩니다.

 

이것은 매일 야외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보호하는 것 없이 긴 시간 햇빛에 쬐면 만성 피부병을 일으키는 수가 있습니다. 그 중 어떤 것은 꽤 심합니다. 태양 아래서 보호하는 것을 바르지 않고 심한 일을 할 때, 열사병을 일으키는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햇볕을 너무 쬐었기 때문에 일으킨 졸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환자를 나무 그늘에 누이고, 머리를 몸보다 낮추고, 의복을 느슨하게 풀어 주고, 머리를 차가운 습포를 하고, 즉시 의사를 불러야 합니다.

 

 

, 햇볕을 너무 쬐어서 일어나는 입술 궤양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하는 로션 외에 아연화 같은, 입술을 보호하는 것을 바를 것입니다. 익숙해질 때까지, 태양 아래서 보내는 시간을 제한하고,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하는 로션을 적당히 사용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많은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인공 태양광에 관해 말씀드리면, 소독을 위하여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자외선 등에 대하여는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은 의사의 지시 하에 어떤 종류의 피부병 치료에 이용됩니다. 적외선 즉 태양등은 좀더 널리, 단순한 가정에서의 치료에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등은 40이상 피부에서 뗄 것, 2030분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태양등은 열과 순환이 잘 됨에 따라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데에 적합합니다. 그것들 중에는 국부적인 엽증, 개절염(開節炎), 관절 상해(상해받은 지 24시간 후에 시작하라). 근육의 경련이나 염좌()가 있습니다.

 

태양의 가치는 육체적 면에 대한 영향도 실로 큽니다. 이것은 환자에게도, 건강한 사람에게도 해당됩니다. 빛나는 일광과 신선한 공기 아래, 집 밖에서 하루를 지내는 것은 당신이 살 수 있는 정신 인정제나 활력제, 정력제보다도 훨씬 유익합니다.

 

 

햇볕이 만들어 내는 하나의 미는 무지개입니다. 무지개는 이제 두 번 다시 세계적인 홍수가 없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임을 성경은 우리들에게 말해 줍니다. 이것은 자연의 색 스펙트럼으로, 수천 년간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색의 사용에 영감을 주어 왔습니다. 그리고, 일몰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하는 말에 동의하실 것입니다. 석양이 놀라운 색과 빛을 발하는 그 광경은 마음에 두려움을 갖게 합니다. 태양의 미와 힘을 나타내는 그 광경은, 이 거대한, 생명을 주는 가스체를 만들고 여러 면에 유익하도록 우리에게 그것을 부여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감사의 마음을 사람들로 하여금 일으키게 합니다.

 

태양이 없으면 생명체가 존재하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빛을 현명하게 사용하십시오. 그리하면, 당신은 좀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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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욕, 하루에 얼마나 햇볕을 받아야 적당한가?

우리밀맘마2017.03.09 15:05

일광욕 하루에 얼마동안 햇볕을 받아야 하나?

 

 

미국에서 저 행복한 태양은 하루 종일 하늘을 도는 일 외에 하는 일이 없다라는 의미의 노래가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슬렁거리며 하루 종일 하늘을 돈다는 이 말은 그와 같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지내기를 바라는 작사자의 부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처럼 보입니다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태양은 게으름뱅이도 아니며, 하루 종일 할 일 없이 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태양은 직경 1,375,000이상의 거대한 타는 가스 덩어리입니다. 끊임없이 타면서 힘과 열을 내고 있어, 그 덕분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은 대단히 커서, 지구와 같은 크기의 천체를 백만 개를 넣어도 여유가 있을 정도입니다.

 

 

 

 

태양의 표면 온도는 6,000C이상입니다. 물론, 이 열을 14,880,000떨어진 지구까지 도달하면서 감소됩니다. 우주의 창조자가 태양계를 이와 같이 만들지 아니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좀 더 가까웠더라면 우리들은 타서 없어졌을 것입니다. 태양은 결코 게으름뱅이가 아니며, 항상 일함으로 우리들을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햇빛은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 없어서는 안 되는 에너지입니다. 햇빛을 받고 식물을 번성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이것을 먹고 동물이 발육하고 생활해 나갑니다. 우리가 전분질이 든 음식물을 먹으면 소화관 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흡수되고, 그 입자 속에 축적되어 있던 태양에너지가 해방되어 우리들의 몸을 보존해 나가는 것입니다.

 

 

햇빛의 직접적인 작용도 우리들의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매일 햇빛을 쬐는 것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흐린 날도 있으므로 그렇게는 안 되겠지요. 그런 흐린 날에도 옥외에서 지내는 것은 유익합니다. 의외라고 여기실지 모르겠지만, 건강에 소중한 태양광선 특히 자외선은 흐린 날에도 구름을 뚫고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햇빛은 우리 몸 안에 비타민 D3가 생성되도록 해 줍니다. 햇빛의 UVB 광선은 우리 피부의 콜레스테롤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콩팥과 간에서 비타민 D3가 생성되는 과정을 유도합니다. 햇빛이 없으면 콩팥과 간에서 비타민 D3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호르몬 전구체인 비타민 D3는 체내의 건강을 담당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햇빛을 통해 생성된 비타민 D3는 고유한 생산중단 기제를 갖추고 있어 인체가 비타민 D를 과다 흡수하지 않도록 보호해 줍니다.

 

 

오랫동안 햇빛을 쐬지 않으면 우울해거나 쓸쓸한 기분과 더불어 활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 한 결과 환자들이 수술 후 햇볕을 쬘 경우, 진통제의 필요성, 스트레스, 불안감 등이 감소하였으며, 낮에 6시간 정도 햇볕을 쬔 사람들이 밤에 더 정신이 맑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햇빛은 우리 몸 속의 멜라틴이라 불리는 물질과 반응하여 대사 에너지(우리가 살아가고, 활동하는 데 쓰이는에너지)로 변환되어 생활에 필요한 힘을 줍니다. 그래서 사람은 최소한 일주일에 서너 번, 20~30분 가량 맨 살로 햇빛을 쬐어야 합니다.

 

 

 

그리고 유쾌하고 건강하게 살려면 사람들은 하루 최소한 태양 아래서 30분간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건강 원칙 10가지중에서 세 가지를 지키게 됩니다. 즉 신선한 공기와 햇빛을 얻고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흐린 날일지라도 30분간은 옥외로 나가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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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담배를 끊었는데 심장병으로 사망 도대체 무슨 일이?

우리밀맘마2017.03.06 14:08

건강의 핵심은 절제 하는 생활

 

S씨는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지만 또한 대단한 꼴초였습니다. 언젠가 생각한 바가 있어 그는 담배를 딱 끊었습니다. 그러자, 입이 섭섭하고 무료하여, 왠지 모르게 불만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좋아하는 땅콩을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나 우물우물 씹어먹었습니다. 이전에는 좀 비대했던 S씨는 이후 자꾸 몸이 불어나서, 얼마 후 심장병이 악화되어 별세했습니다. S씨의 경우, 금연을 하지 않았더라면 좀더 오래 살지 않았을까요?

 

요즘에는, 담배가 해롭다는 것은 어린아이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애연가라도, 담배가 몸에 좋다고 하여 피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어느 나라에서나 애연가의 약 60% 이상은 담배를 끊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 해소, 기분 전환, 심심해서, 살찌지 않도록 등의 이유로(오히려 구실이라 해야 맞을지 모르겠지만) 담배를 계속 피우고 있습니다.

 

S씨의 목숨을 빼앗은 질병은 지나치게 뚱뚱한 것과도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요즘은 생활이 편리한 관계로 운동 부족이 되거나, 먹는 것이 호화로와져서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기 때문에, 비대한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지나치게 비대하면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뇌졸증, 담낭의 질병 등에 걸리기 위우며, 호흡 활동이 방해를 받아 더욱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씨가 담배를 끊은 후 음식물에 주의하여 체중을 조절하였더라면, 그 자신이 기분 좋게 살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혹 좀더 오래 살 수 있었을는지 모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여러 가지 위험에 들러싸인 채 생활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살면 싫어도 유해한 물질로 오염된 공기를 마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몸을 그다지 움직일 기회도 없고, 차에 타거나 가만히 앉아서 일을 계속해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먹는 것 가운데에서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을 해치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의 건강을 스스로 지켜 생활에 나가는 지혜를 터득해야만 합니다. S씨의 예로도 알 수 있듯이, 자기의 건강 관리는 어떤 것 하나를 먹지 않으면 된다든가 또 이것만 하고 있으면 걱정이 없다는 그런 것이 아니고, 생활 전반에 걸친 배려가 필요합니다. 우선, 명확하게 유해하다고 알고 있는 것은 될 수 있으면 몸 안에 들여보내지 많도록 유의해야 하며, 또 비록 몸에 필요한 것일지라도 그릇되게 사용하면 해가 될 때도 있으므로 그 사용법에 조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올바른 지식을 기초로 이성을 작용시켜, 타성에 흐르지 않도록 생활하는 것이 올바른 건강 관리입니다.

 

담배는 폐를 비롯하여 인두, 췌장, 방광 등의 암과 깊은 관계가 있을 뿐 아니라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등의 호흡기 병과 심장병, 동맥 경화 등의 혈관의 병과도 관계가 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딤배 피우는 양에 비례해서 그 정도는 심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1년간에 소비되는 660억 개비의 담배는 애연가의 건강뿐 아니라 담배를 피우지 않는 주의 사람들의 건강도 좀먹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20개비의 담배를 피우는 평균적인 애연가의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이 사람은 한 개비의 담배를 물을 붙일 때마다 담배를 즐기고, 기분 전환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즐겨 피우는 담배는 하루에 약 3,4개비 정도이고, 나머지는 별 생각 없이 지금까지의 습관으로 공연히 피우는 것이 아닐까요?

 

금주금연_포스터

 

 

술도 특히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입니다. “술은 백약 중 최고라는 말도 있고, 술을 마셔서 장수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술 때문에 건강을 헤치고 생명을 단축시킨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술은 식품인 동시에 강한 작용을 하는 약품이기도 합니다. 그 의존성(습관성) 때문에, 폭음하거나 오랫동안 끊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처음에는 조금만 마실 작정이었으나 점점 의지력이 상실되어 지나치게 마시게 될 염려도 있습니다.

 

소량의 술은 정신적, 사회적으로 도움을 준다. 식전의 술은 입맛이 돋군다. 자기 전에 마시면 잠이 잘 온다 등과 같이 말하기도 한다. 확실히, 과거에 술이 의약품으로 사용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각각 필요에 응하는 좋은 약이 개발되어 있으므로, 알콜과 같은 의존성을 만들어 낼 위험이 있는 것을 약 대신 사용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무방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는 고혈압, 동맥 경화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강한 술은 위르 자극하고, 때로는 염증을 일으키며 위의 병을 고치기 힘들게 합니다. 췌장의 질환이 폭주가에게 많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입니다. 지방간, 알콜성 간염, 간경화 등의 간장 질환도 매일 습관적으로 술을 장기간에 걸쳐 마시는 사람에게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알콜은 칼로리가 높으므로 비만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또 그 때문에 식사의 양이 줄어 다른 병의 원인이 되는 수도 있습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알콜의 만성 중독, 소위 알콜 중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경제 성장과 함께 매년 알콜성 음료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시에, 알콜 중독이나 이 알콜에 의한 간장 질환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알콜이나 담배처럼 정신이나 기분에 작용하는 약품은 의존성을 만드는 성질이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현대의 사회 환경은 이러한 약품을 촉진하는 경향이 있고, 또한 그것이 점점 강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현실의 정신적인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잘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간적인 약점을 갖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타성에 흐르거나 또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욕망이나 기호에 끌려가기 쉽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생활 방식과 관계가 깊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쯤 전에, 바울이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로마서 715,19)

 

이것은 정신적, 종교적인 것에 대하여 기록한 말씀이지만, 우리들이 자신의 건강 관리를 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자제와 절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최초의 보건 위생학자는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입에 맞는 것을 만나게 되면, 식욕애로 먹지 말라. 마음의 힘을 사용하지 않으면, 욕망을 제어하기 어려우니라.”

 

자제, 절제가 없는 방종한 생활은 우리 몸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결국에는 마음도 타락시키고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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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밥 반공기(약80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운동 어떤게 있을까?

우리밀맘마2017.03.02 22:35

80칼로리

밥 반 공기를 소비하기 위한 운동

 

 

 

먹기는 쉽지만 빼기는 어렵습니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이건 상식 중의 상식..

하지만 대부분 먹고 싶은 만큼 먹고 적게 움직이면서도 살 빼겠다는 마음 때문에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것이죠.

밥 한 공기 먹었다면 최소한 반공기는 운동으로 소모시켜줘야 그 다음 일상생활에서 그 칼로리를 다 소모할 수 있습니다.

밥 반공기 얼마나 운동해야 내 몸에서 소모시킬 수 있을까요?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밥 반공기를 태울 수 있는 운동량 ..

 

 

 

맨손체조 :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12

 

탁구 : 16

 

 

 

 

 

걷기 

 

1분간 90m의 속도로 27

 

1분간 70m의 속도로 45

 

1분간 50m의 속도로 62

 

 

 

 

 

마라톤 : 1분간 100m의 속도로 7

 

줄넘기 : 1분간 100회의 속도로 12

 

수영 : 평영1분간 25m의 속도로 15

 

크롤헤엄1분간 40m의 속도로 6

 

 

 

 

 

계단 오르내리기 : 1,630 계단 분

 

탈 것 : 혼잡한 전차에 서서 약 70

 

일반적인 부엌일 : 100120

 

 

움직이기 싫다면 일단 먹는 것도 적게 드셔야 합니다.

특히 칼로리 잘 살펴가면서요.

꼭 먹고 싶다면 저칼로리 음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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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찾기 위해 쉽게 할 수 있는 심장테스트

우리밀맘마2017.02.24 21:12

내 몸에 맞는 운동 먼저 심장 테스트부터 해보자 

 

어떤 것이든 지나치면 위험을 초래합니다. 운동이라고 하면 스포츠를 연상하실지 모르지만, 건강에 필요한 운동은 보다 기본적인 것입니다. 또한, 연령, 체력, 환경, 일 등 여러 가지 요소도 감안해야 하는 것입니다.미국의 케네스쿠퍼 의학박사는 심장을 튼튼히 하는 수단으로서 에어로빅을 권장합니다. 이것은 산소를 몸 전체에 흡수하는 운동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라톤, 조깅, 사이클링, 수영, 속보 등이 심장을 튼튼히 하는 운동으로 적합합니다.

 

 

운동 전에 테스트를

 

누구나 운동하기 전에 자연히, 자기는 어느 정도 운동을 해야 좋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럴 때에 참고가 되는 자기 진단법 몇 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맥박을 1분간 잰다. - 보통은 6080이지만, 90이상이나 부정맥이 있는 사람은 의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2. 혈압 - 최고 혈압이 145이하, 최저 혈압이 90이하면 된다. 저혈압(100/50 이하)인 사람은 심한 빈혈, 어지럼증 등이 없으면 괜찮다.

 

3. 캐슈의 스텝 테스트 : 이는 자신의 심장 기능을 좀 더 정확하게 알아보는 측정 방법입니다.

 

남성

대인용

여성

맥박 1

심장 기능

맥박 1

64 72

73 82

83 92

93 103

104 113

114 123

124 133

최고로 좋음

대단히 좋음

양호

보통

보콩 이하

좋지 않음

매우 나쁨

69 80

81 92

93 104

105 118

119 130

131 142

142 154

 

 재료

(1) 30의 발판(또는 계단)

(2) 초침이 있는 시계

 

 

 

방법

 

(1) 식후 2시간 이상 지난 후 

(2) 일단 본격적인 테스트 하기 5분간 앉아서 쉰다.

(3) 발판 앞에 서서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한 발을 발판에 올려 놓고, 다른 발을 나란히 올려서 똑바로 선 후, 다시 한 발씩 내려서 서면 1회로 한다.

(4) 1분간 24회 정도로 오르내린다. 또는, 5초에 2회 정도의 속도로 함께 3분간을 한 후

(5) 3분이 되면 의자에 앉는다.

(6) 즉시 맥박을 1분간 잰다. 그 결과를 표1로 자기의 심장 기능 상태를 안다.

 

위와 같은 방법에 따라 자신의 심장 상태가 어떠한지 측정해보세요.

그래도 불안한 사람은 의사로부터 정밀한 검사를 받고, 운동 처방을 받는 것 바람직합니다.

물론, 의사로부터 운동을 제한받고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걷는 것

 

인생을 의미 있게, 또한 즐겁게 장수하는 하나의 좋은 방법은 잘 걷는 것입니다. 아래 를 참고하여 70%를 목표로 하십시오. 운동 도중에 이미 도달하면 조금 페이스를 내리고, 또 잠시 있다가 조금씩 빨리 해 나갑니다. 절대로 무리하지는 마십시오. 그렇게 걷는 편이 달리거나 조깅, 기타의 스포츠를 하는 것보다 덜 위험합니다.

 

연령별 심박수(心迫數)와 보행 강도 기준

연령

최대 심박수

85% 심박수

70% 심박수

2529

3034

3539

4044

4549

5054

5559

6064

65

200/

194

188

182

176

171

165

159

153

170/

165

160

155

150

145

140

135

130

140/

136

132

127

123

120

116

111

107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

 

어떠한 운동을 할 경우에라도, 다음 단계를 밟아 주십시오.

 

준비 운동사용한다고 생각되는 근육을 주무르거나 가볍게 체조를 5분간 합니다.

주운동적어도 20분간은 맥박이 70%에 가깝게 할 것입니다.

정리 운동주운동 끝에 바로 앉거나, 식사나 샤워를 하는 것은 심장 발작이나 근육통을 일 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적어도 5분간은 걷거나 대화하거나 하여, 사용한 근육을 풀어 주십시오.

 

 

 

어떤 효과가 있을까

 

운동을 적당히 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빠르면 2, 늘어도 6개월 후에 나타납니다.

 

1. 폐의 효율이 높아진다.

2. 혈액의 양이 증가하고, 적혈구의 산소 흡입량도 증가한다.

3. 혈관이 굵어지고, 모세 혈관이 새롭게 된다.

4. 심장이 튼튼해진다.

5.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이 적어진다.

6. 혈압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7. 소화기에 좋은 영향이 있다.

8. 근육이 늘어나고, 몸이 건강해진다.

9. 수면을 잘 취할 수 있다.

10. 정신적 스트레스에 강해지진다,

 

인간의 참 모습을 회복

 

일본 동경학예대학의 한 조교수는 동경 YMCA의 체육관에서 체육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는데, 몸의 여러 부분이 안 좋거나 아프거나 하던 중년층 이상의 사람이 운동을 서서히 하기 시작하자 6개월 후에는 숙면할 수 있었고, 몸의 상태가 좋아지기도 하고, 상쾌해짐과 동시에 만성적인 통증이 사라지고, 1년 후에는 몸에 자신이 생겨서 생활이 규칙적이 되고, 적극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어떻습니까? 당신도 우선 밖으로 나가 한 걸음씩 걸어 보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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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운동부족병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우리밀맘마2017.02.23 19:48

운동부족병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1978년 일본에서 열린 세계 심장학회는 이전의 학회분위기와 확연히 달랐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심장에 대한 질병을 어떻게 치료하느냐에 그쳤는데, 이때부터 식사의 개선, 운동의 장려를 포함한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차원으로 확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생활 캠페인을 벌인 결과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율을 21%나 낮출 수 있었다고 합니다. 생활캠페인의 내용은 첫째로 식생활, 둘째로 흡연, 셋째로 운동, 3대 요인을 개선하는 것이었습니다.  

 

 

 

영국의 '슈바트'라는 사람이 운동과 건강에 대한 의미있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가 발표한 직종과 심장병 발생률의 연구에 의하면, 우편 배달부가 심장병에 걸리는 비율은 우체국 내의 다른 직원에 비해 25%가 낮고, 육체 노동자가 사무직노동자에 비해 80%나 낮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약 6070년 정도 전만 해도 인구의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와서는 각종 제조업 분야의 2차산업 뿐만 아니라 IT와 금융업, 운수업, 서비스업 등 제 3차 산업에 취업하는 인구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는 사회가 복잡해지고 다양해짐에 따라 직업 또한 세분화되어 현저하게 나타나며, 이러한 3차 산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을수록 소위 선진국이라고 일컬어집니다. 그런데, 이 선진국의 사람들이 운동 부족과 곤련이 있습니다.

 

 

 

운동이 부족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운동을 적당하게 하면 신체가 발달하고, 체력이 좋아집니다. 반대로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욕구 불만 등으로 정서가 불안정해지며,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러한 현상이 심해지면 비만이 되고, 심장병이나 고혈압, 뇌졸중(중풍), 당뇨병, 암 등과 같은 성인병을 비롯하여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그 해악으로

 

● 심장근육을 제대로 사용하지않아 생기는 많은 심혈관계 질환
● 비만인들에게는 각종 성인병 유발(사실 이것도 공통)
● 마른사람들에게는 빈혈과 심장병
● 탄력없는 심혈관계로 인한 급격한 지침. 즉 고질적인 체력 부족
● 여드름, 기미, 다크서클 등
● 발기부전
● 공통: 만성피로

 

등이 생깁니다. 그리고 당뇨병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가능성이 많습니다. 운동 부족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이 잘 듣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기 때문이며, 1주에 500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을 하면 2형 당뇨병을 약 6%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합니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에 1회 이상만 열심히 운동하면 여자에게 있어서 2형 당뇨병을 33% 감소시킬 수 있으며, 1형 당뇨병을 관리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운동은 열량을 소모하고 이는 곧 혈당의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과도한 운동은 당뇨병 환자에게는 저혈당을 불러오니 자신에게 맞는 적정량의 운동을 찾는것이 좋겠죠?

 

 

 

또한 적당한 운동은 우울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미국 듀크대학 메디컬센터 연구진은 1999년에 꾸준한 운동이 우울증 재발 확률을 많이 줄일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2008년에 우울증 환자 1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16주간 운동을 한 환자들은 항우울제를 복용한 환자들이나 혹은 약물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한 환자들에 비해 더 뚜렷한 치료 효과를 보았다고 밝혔습니다. 운동을 한 환자 중 8퍼센트만이 우울증이 재발한 반면,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는 38퍼센트가, 약물과 운동을 병행한 환자는 31퍼센트가 다시 우울증에 걸렸다고 합니다.


우울증 치료에 좋은 운동으로는  유산소운동(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등산등)과 무산소운동(근력운동 등)이 모두 효과적입니다. 미 스포츠의학회(The 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는 건강한 사람에게 쉽고,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주당 150분, 하루 30~45분, 주당 3~5회 정도의 중강도 운동을 권장합니다. 또한 우울증 개선을 위해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운동을 일주일에 2, 3회 하고, 유연성운동 즉 스트레칭을 2, 3회 하면 좋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효과가 날 정도로 운동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습니다.

 

최소 하루 20-30분은 해야 효과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뭐든 안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뭐라도 시작해보세요. 시간이 없고 환경이 안 받쳐둔다고 아예 포기하지 말고, 뭐라도 간단하게 시작해보세요. 이를테면  버스를 한 정거정 미리 내려서 걸어간다든지, 방에 작은 아령이라도 하나 갖다놓고 틈나는대로 운동을 하는 것이죠. 간단하게나마 하는 편이 안 하는 편보다는 낫다. 5분이라도 하면 최소한 그만큼은 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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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고기를 대신할 수 있는 음식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밀맘마2017.02.23 14:13

음식을 적당하게 잘 먹는 두 가지 방법

 

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많은 사람들의 식사의 중요한 일부이지만,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육식을 그만두고, 채식으로 바꾸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유를 보면 

 

1. 동맥 경화, 심장병, 뇌출혈 등을 일으키는 동물성 지방이 육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2. 육류 섭취시 함유되어 있는 노폐물을 배출하지 않으면 체내에 상당한 부담을 주어 병에 대한 저항력을 약화시킨다.

3, 고기에 의해 여러 가지 병이 전염되는 수가 있다. 예를 들면, 톡소플라즈마든지 돼지의 선모층 등의 기생충 등

4. 암의 원인은 아직 모르지만, 고기를 먹는 사람은 적어도 어떤 암에 대해서는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 생선이나 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떤 것을 먹어야 할까요?

 

(1) 힘과 열을 내는 식품으로서

정백하지 않은 곡류, 식물성 기름, 고구마감자류, (대두 이외의)종류 등:

 

(2) 피와 살을 만드는 식품으로서

우유 및 유제품, 계란, 대두 및 그 제품, 식물성 단백질 제품

 

(3) 몸을 조절하는 식품으로서

견과류, 해초, 야채,과일(녹황색 야채를 하루에 두 접시, 그 외 3, 4 접시)

 

식사 때마다 위의 (1), (2), (3)의 그룹 중 반드시 한 종류 이상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적당한 양

 

최근에 질병의 증가와 함께, 병은 아닐지라도 일반적으로 비만증이 늘고 있습니다. 생명 보험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심장병이나 뇌출혈 같은 주요한 원인으로 사망할 획률이 비대한 사람은 일반적인 사람보다 3배나 높고, 당뇨병으로 죽을 가능성은 4배나 많습니다.

 

특히 몸속 지방 관리를 잘해서 체중이 표준체중을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표준 체중 산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신장() - 100(작은 사람일 경우) 또는 110(큰 사람) = 표준 체중()입니다. 이 계산에서 표준 체중보다 10% 많거나 적은 것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비만의 원인 중 95% 이상이 과식에서 온다는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을 줄이려면  적게 먹는 훈련부터 시작해야 하며, 간식과 후식을 일체 그만 두어야 합니다.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은 줄이지 말고 탄수화물과 지방을 줄여서, 저 칼로리에 또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루 세번 규칙적으로 하는게 중요합니다. 식사를 적절히 하려면 "천천히 먹을 것"이며, ”잘 씹어먹을 것입니다. 그러면, 소화가 잘 되고, 식욕과 체중이 조절됩니다.

 

식사 시간은 식사의 양과 마찬가지로 중요합니다.

 

현대의 생활 양식은 식사 시간에 대해서도 몇가지 습관을 만들어 내며, 그것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침에 겨우 시간에 맞춰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악간의 식사를 간단하게 하고 일터로 나갑니다. 점심도 간단하게 때우고, 저녁은 하루 중 가장 풍성한 식사르 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몸의 활동을 위한 연료로서 사용하는 대신에 지방으로 체내에 푹적되며, 그 결과 살이 찌게 됩니다. 아침을 하루 중 가장 많이, 풍성하게 드십시오. 점심도 비교적 실속있게 하고, 저녁은 가볍게 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생활의 대개혁이겠지요. 그러나, 이와 같이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오랫동안 활력과 건강이 약속됩니다.

 

그 밖에 우리들이 피해야 할 식품으로는

 

설탕, 특히 흰 설탕, 인스턴트 식품, 커피, 콜라, 강한 향신료가 섞인 기호품, 염분을 많이 함유한 것, 명확한 합성 착색료나 필요 이상의 첨가물이 사용된 것, 농약, 화학 비료의 사용량이 많은 것 등입니다.

 

일본 동북 대학의 한 명예교수가 40여 년에 걸쳐 장수자가 많은 촌과 적은 촌을 비교한 기록은 유명합니다. 세계에서도 유명한, 장수자가 많은 소련의 코카서스 지방, 히말라야의 훈자 왕국, 남미의 애콰도르 등의 장수국의 식습과이나 생활 환경, 또 건강식으로 유명한 하워스 박사의 의견을 조사해 보면,

 

 “음식물의 건강과 장수사이에는 공통된 다음과 같은 조건이 발견됩니다.

 

(1)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곡류를 안 먹는 대신 견과류와 콩에서 섭취한다.

(2) 생선도 피하든지 아니면 해조류로 대신한다.

(3) 대두 또는 그 가공품을 먹음

(4) 곡류는 잡곡이나 현곡으로 섭취

(5) 설탕을 먹을 때는 극소량 또는 소량의 꿀로.

(6) 기름은 식물성으로 하든지 아니면 직접 깨를 먹는다.

(7) 야채를 충분히, 특히 당근, 호박 등 녹황색으로

(8) 염분은 적게, 하루에 12gr. 정도로

(9) 자연의 식품을 생것 그대로 섭취

(10) 균형잡힌 저 칼로리 식품

(11)운동이 될 정도로 매일 걷고 있음

(12)스트레스가 없는 생활 - 신앙 생활이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먼저 할 수 있는 것으로부터 조금씩 시작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 매일 일정한 양의 음식이 필요하듯이, 영적 양식을 위해서도 매일 설경 말씀을 읽고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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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빈혈 개선을 위해 평소에 길러야 할 다섯 가지 식사 습관

우리밀맘마2017.02.16 22:11

 

과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히포그라테스는 이미 2,000년 전에 음식은 약이다라는 말로 그 중요성을 말하였습니다. 또 중국의 옛말에도 약보불여식보(藥補不如食補-보약도 좋은 식사만 못하다)”라고 하여, 약보다는 몸에 좋은 것을 먹고, 병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영양학이 보급되어도, 성인병이라고 일컬어지는 암, 심장병, 고혈압증, 동맥 경화증, 당뇨병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질병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서구식의 영양이 풍부한 식사 형태가 이상적이 아니며 일부에서 유행되고 있는 현미와 야채만으로 건강이 유지된다고 하는 사고 방식도 일방적으로 치우친 견해임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요? 이제, 올바른 식사 방법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탄수화물(함수탄소, 당질이라고도 함)은 몸에 열과 힘을 줍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함유하는 음식물은 쌀, , 감자류 등입니다. 그러나 백미나 흰 빵 등 정백도가 높은 음식물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처럼 먹은 탄수화물을 체내에서 충분히 이용할 수 없습니다. 흰 빵이나 백미 대신 통밀빵이나 정백되지 않은 곡류를 취하면, 많은 사람들의 건강은 보다 향상될 것입니다.

 

 

 

신체 조직의 성장과 보장에 중요한 단백질은

 

대두 및 그 가공품, 견과류, 우유 및 그 가공품, 계란 등에서 취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정백되지 않은 곡류나 야채 등에도 소량이기 하지만 들어 있습니다.

 

 

지방은 콩기름 등의 식물성 기름 외에 버터, 마가린, 크림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방의 섭취가 적었던 우리나라 사람들도 최근에는 도시를 중심으로 지방의 섭취량이 증가하였습니다. 물론, 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의 2배의 에너지를 내는 효과적인 에너지원인 뿐 아니라 그 중에는 필수 지방산이라고 하는, 성장을 위해 다른 양양소로 대체할 수 없는 중요한 것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성 지방(지방을 많이 함유한 동물, 조류, 물고기 종류를 포함)은 동맥 경화증이나 심장병과 관계 있다는 것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 환경 오염과 관련 있는 PCB, BHC, DDT 등의 공통된 점은 기름에 녹은 성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동물성 지방의 함유량이 적은 식품을 고르는 노력에 의해 어느 정도 오염을 면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지방을 섭취할 때에 불포화도가 높은 식물성의 지방이라면 양을 걱정 않고 먹을 수 있으므로 될 수 있는대로 음식물에 함유된 자연형태 그대로 취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옥수수 기름 1병을 짜내려면 욱수수 열매는 약 16자루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지방의 섭취량이 적은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그다지 문제되지 않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 함유되어 있는 깨, 땅콩, 호두, 기타의 종실류(種實類)를 소화하기 쉽게 조리가공하여 지방을 섭취하는 식물로서 사용하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무기질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아니하면, 몸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부족되기 쉬운 무기질은 튼튼한 뼈와 이를 만드는 칼슘입니다. 이것은 호두, 아몬드, 깨 등의 견과류, 대두 및 그 가공품, 계란 노른자, 우유 및 유제품, 채소류, 해초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혈액을 만드는 성분으로서 철, , 그리고 다음에 기술하는 비타민의 하나인 엽산, 비타민 B12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물 가운데 없어서는 안 되는 다섯 번째 요소는 비타민입니다.

 

먼저, 우리들의 식사에서 부족되기 쉬운(특히 여름) 비타민 A는 고운 피부나 좋은 시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또 질병에 애한 몸의 저항력을 기르기 위하여 없어서는 아니 되는 것으로, 당근, 고구마, 호박, 시금치 등 녹황색 야채에많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금치에 들어 있는 수산이 요로 결석의 원인이 된다고 걱정하는 경향이 있지만, 보통의 양을 생으로 먹으면 염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복합 비타민 B는 건강한 신경, 충분한 식욕과 소화에, 또 몸의 성장을 위하여 없어서는 아니되는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또 피로를 예방해 줍니다. 이정백 곡류, 녹색 야채, 유제품, 대두 제품, 콩류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합니다. 이 외에도 몸에 중요한 비타민이 많이 있는데, 우리는 필요한 비타민을 취하는 데 있어서 비타민제가 아니라 반드시 식품에서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여기서, 비타민 B12는 콩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빈혈이 되지 않으려먼 콩을 멱어야 한다는 것이 상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빈혈을 개선하기 위해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많고 오염도가 높은 동물의 간장에만 의존해서는 곤란합니다.

 

평상시부터

 

균형잡힌 식사를 13회 정확하게 취하고,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취할 것,

위장의 상태를 조절하고, 특히 위산이 충분하도록 할 것,

철분을 잘 섭취하여 비타민 C를 위할 것이며,

조혈 성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인 배아(胚芽), 오트밀, 쌀겨, 메밀, , 땅콩, 대두 및 그 가공품, 잠두콩, 녹황색 채소, 아스파라가스, 양배추, 말리 표고버섯, 해초, 매실, 검포도, 생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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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아침 샤워는 뜨거운 물 잠자기 전에는 미지근한 물로 해야 하는 이유

우리밀맘마2017.02.16 09:51

물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질 중에는 온도에 따라 기체, 액체, 고체의 세 가지 상태로 변화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들 주위에 있는 것으로 물이 그 좋은 예입니다. 자연계가 일정한 법칙 아래 유지되어 가도록 하는 데 있어서, 물은 태양, 공기와 함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불가결한 물질입니다. 지구 표면적의 71%는 바다 즉 물로 덮여 있고, 지구상의 자연 현상은 이 바다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물의 물리학적인 성질이 지구상의 자연 현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마시고 있는 물도 몸의 조직 속에서 지구상의 바다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음식물을 먹지 않아도 몇 주간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을 마시지 않으면, 몸은 수일간 밖에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우리들의 몸은 체중의 약 60%가 수분이고, 체내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물리적, 화학적 현상의 거의 대부분은 수분이 그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나다.

 

특히 뇌의 조직은 수분이 많은데, 그 무게의 75%가 물입니다. 그러므로,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두뇌활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이나 해난 사고로 배에서보트로 탈출한 수부들이 마실 물이 없어 마침내 환각 속에서 허덕일 때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오아시스가 보이거나 허구의 섬이 나타나기도 했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겠지요. 그들은 모두 수분의 결핍에 의하여 일어납니다.

 

다행히, 우리들 대부분은 갈증 때문에 죽을 정도로 위험에 처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아서 여러 가지 질병의 희생이 되거나 또 자기 몸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생명을 단축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물

 

건강한 어른은 24시간 동안 몸에서 2리터 이상의 물을 내보냅니다 . 그 절반은 신장을 통하여 소변으로 배설되는데, 몸 속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씻어냅니다. 나며지 절반은 장, , 피부에서 배설됩니다. 한편, 몸 속에서는 대사 작용의 걸과 소량의 물이 만들어지므로, 어른은 하루에 1.22리터(큰 컵으로 68잔 정도)의 물을 마셔서 보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더운 여름날이나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렸을 때 등은 더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합니다.

 

이 물의 일부는 차 또는 주스 같은 음료수로도 보충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보통의 맹물을 마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큰 컵으로 두어 잔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붙이면, 위장 활동을 위한 자극이 됩니다. 마시는 물의 온도는 적당한 것이 좋으며, 얼음물과 같이 몇 차례 물을 마시도록 합시다. 그러나, 유동식이 좋다거나 식사 때에 많은 물을 마시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특히, 장이 약해서 자신이 없는 분은 식사 직전이나 직후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하게 물을 마시면, 장이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변도 부드러워집니다. 변비가 잦은 분은 특히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유의하십시오.또한, 신장이 활발하게 일하고 소변의 양이 늘어, 요도와 방광을 끊임없이 씻어 내리는 결과가 되므로, 결석이 생기거나 균에 의한 감염이 일어나는 것을 막습니다. 요로 걸석이나 방광염 등의 요로감염증은 평소에 물을 잘 마시기 않는 사람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병들었을 때 필요한 물

 

충분히 물을 마시는 것은 질병 예방 뿐 아니라 병들었을 때 건강을 회복하는 데에도 좋습니다. 특히, 질병으로 열이 높을 때에는 물이나 주스 등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은 몸에서 열을 발산시키는 데 없어서는 아니되는 귀중한 요소입니다. 어린아이나 노인들은 수분 결핍만으로도 열이 생길 수 있고, 또 해열제를 사용해도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열이 내리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특히, 몸에 수분이 많이 필요되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물을 먹일 필요가 있습니다.

 

질병으로 구토나 설사가 계속되면, 상상 이상으로 수분을 상실해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구역질이나 구토 때문에 물을 마실 수 없거나, 또 설사나 복통 때문에 물을 마시는 것을 제한한다면, 수분 결핍은 더욱 심하게 되고 탈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유아나 노인에게서 더욱 분명히 나타납니다. 눈이 쑥 들어가고, 기운이 없어지고, 입 속 점막이나 입술이 마르고, 피부의 탄력성이 없어지고 피부색도 나빠집니다. 이런 때에는 대개 소변의 양도 적어지고 색깔이 짙어집니다.이런 때에는 얼른 수분을 보충하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증상이 가벼울 때에는 입으로 물을 먹을 수 있지만, 때로는 링게르 주사로 수분을 보급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빙심해서는 안됩니다.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면 안되는 또 하나의 병은 신장이나 요도, 방광의 감염증입니다.

 

방광염에 걸리면 배뇨(排尿)가 불편하므로 더욱 물을 삼가고 마시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히려, 평소보다 물을 더 많이 마셔서, 소변의 양을 늘려 씻어 낼 필요가 있습니다. 요로 감염증의 경우에는 항생 물질 등의 약을 사용하지만, 다량의 물을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대개의 경우에는 몸 속에서 수분이 부족하면 목과 입안이 말라서 자연히 물을 마시고 싶어하지만, 병을 앓았을 때에는 그 감각이 둔해져서, 수분이 결핍되고 있는데도 별로 물을 마시고 싶어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아무리 물을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고 소변의 양만 느는 질병도 있으므로, 물을 많이 마셔도 늘 목이 말라서 곤란할 때에는 검사를 받도록 하십시오. 당뇨병은 그와 같은 질병의 하나입니다.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물은 위생상 안전한 것이어야 합니다. 물에 의하여 전염되는 병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옛날과 달리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 등 오염된 물에서 전염되는 병은 거의 없어졌지만, 그래도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낯선 지방이나 외국에 갔을 경우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수치료법

 

마시는 물과 함께 중요한 것은 몸 외부에 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목욕은, 아침에는 뜨거운 물로, 자기 전에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물은 신경을 흥분시키고, 미지근한 물은 심신의 피로를 가시게 하기 때문입니다.

 

냉증이나 불면증의 사람,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세수대야 같은 곳에 뜨거운 물을 적당히 부어 20분간 두 발을 담그세요. 그리고 난 뒤 물을 끼얹어 씻으면 효과가 좋습니다. 어깨가 결리거나 허리가 아플 때, 기침을 할 때도 각 부분에 뜨거운 타올로 20분 정도 찜질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물을 잘 이용하는 것은 여러분의 건강을 돕는 손쉬운 방법입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물 하루에 얼마나 마시면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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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건강한 숨쉬기 올바른 호흡을 위한 자세

우리밀맘마2017.02.15 07:27

호흡과 건강

우리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호흡하는 공기 중의 산소가 수 분간만 끊어져도 살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산소는 공기의 약21%를 차지하며, 나머지 대부분은 질소입니다.

 

우리는 보통 하루에 약 1만 리터의 공기를 호흡히고 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하면 신체 조직의 산소 필요량이 많아지며, 거기에 따라 호흡의 속도와 깊이가 증가하고, 마시는 공기의 양도 10배 내지 20배로 증가합니다.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는 콧속에서 적당한 습기가 주어져, 안쪽의 기관지로 나갑니다. 이 폐까지의 통로 벽에는 가는 털이 있어서, 이물질을 제거하여 밖으로 내보냅니다. 폐에는 폐포라고하는 직경 0.10.2정도의, 반구상의 주머니가 있는데, 그 수는 3억애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공기 중의 산소와 혈액 중의 이산화탄소가 교환됩니다. 폐포의 총 면적은 피부 표면적의 약 30배로, 정구장 넓이 정도됩니다.



 

호흡이 우리들의 건강 상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가에 애해, 많은 사람들은 별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얕은 호흡을 아무리 부지런히 계속해도, 공기는 기관지나 기곤지를 왔다 갔다 할 뿐, 폐포까지는 여간해서 도달하지 않습니다. 이래서야, 전신에서 생긴 이산화탄소를 어떻게 배출하겠습니까? 자연히, 동맥 속에는 이산화탄소가 증가하고, 산소는 결핍됩니다. 그리하여 몸이 무거워지고, 머리가 멍해지고, 또한 무기력하게 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어떻게 폐포까지 충분히 공기를 들여보낼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숨을 들이쉴 때는 횡경막이 내려가도 내쉴 때는 올라가는데, 이 횡경막의 운동으로 호흡이 60%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현대인은 어릴 때부터 깊은 호흡을 하지 않는 습관이 몸에 밴 까닭에, 숨을 쉴 때 가슴은 넓어져도 횡경막이 내려가는 협동 운동이 안 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횡경막을 크게 움작아게 하는 호흡은 복식 호흡인데, 이것은 흉식 호흡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올바른 호흡을 위한 자세


올바르게 호흡하기 위해서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꾸부정한 자세로는 심호흡을 할 수 없고, 얕은 호흡이 습관이 되기 쉽습니다. 허리를 너무 바짝 졸라매면, 배의 근육에 의한 호흡 운동이 방해를 받을 뿐 아니라 폐 하부의 호흡도 잘 되지 않아, 효율적인 호흡을 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열어놓은 창문 곁에 서서 10회 심호흡을 하십시오. , 하루에 적어도 2회는 심호흡을 하십시오. 이 때는, 횡경막을 충분히 움직여 듬뿍 공기를 들이마셔야 합니다. 이렇게 하여, 평소에 사용치 않던 폐의 부분까지 신선한 공기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을 몸에 배게 함으로 감기, 기관지염, 폐결핵 등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뇌가 활동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영양소로서 첫째로 들 수 있는 것은 산소입니다. 뇌는 근육에 비하여, 단위 면적당 무려 200백배 정도되는 길이의 혈관이 들어 있습니다. 뇌는 막대한 양의 산소를 소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 10초 정도만 산소 공급이 끊어져도 의식이 없어지고 맙니다. 산소 결핍에 의한 사고는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므로, 순간 가스 온수기나 석유 난로의 사용에는 충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소 결핍은 특히 태아나 우아의 뇌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임신 중에는 태내의 태아를 위해서도 올바른 호흡을 하도록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출산시에 난산으로 신생아가 산소 결핍에 빠지면, 뇌성 마비가 되거나, 정신과 행동에 어떤 이상을 거져오기 쉽다고도 합니다. 유아의 뇌는, 성인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정도의 산소 결핍에도 장애를 받아 회복되지 않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실내 환기에 세십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실내에는 언제나 깨끗한 공기가 차 있어야 합니다. 수시로 창문을 열어서 환기시켜야 하며, 추운 겨울날에도 실내의 공기를 바꿔줘야 합니다.


인류 역사상 오늘날처럼 대기 오염으로 괴롭힘을 받는 시대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공기는 자동차의 배기가스,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 등에 의해 오염되어, 특히 도시에서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유아의 폐는 깨끗한 담홍색이나, 성인의 폐는 더러워져서 암회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대기 오염이 원인으로 생각되는데, 대기 오염이 심한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의 폐일수록 더러움이 심한 것 같습니다. 이 밖에, 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 공기가 더러워진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폐도 더러움이 심합니다


 한번 폐가 더러워지면, 어떤 수단을 쓰더라도 기관지나 기관지 벽에 있는 섬모(가는 털)의 기능이 나빠져서 가래가 밖으로 나가기 어렵고, 기관지가 졍련을 일으키기 쉽게 됨으로 호흡이 힘들게 되고, 가래가 불어납니다. 폐 속의 폐포가 파괴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하여, 기관지 천식, 만성 기관지염 등의 병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들은 항상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흡연이 위험한 이유


그러면 다음으로, 흡연의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내뿜는 공기와 혈액 속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의 수 배에 달하는 일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호흡에 의해 콧속에서 들이마셔진 산소는 폐포에 스며들어, 혈액속의 적혈구로 운반됩니다. 여기서 헤모글로빈(혈색소)과 결합하여, 산화 헤모글로빈이 되어 체내에 운반됩니다. 혈액 속의 일산화탄소는 산소와 비교할 때 200배 이상이나 헤보글로빈과 결합하기 쉽기 때문에, 일산화탄소를 마시면 곧잘 일산화탄소 헤모글로빈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산소를 운반할 수 없게 하므로, 심한 경우에는 질식 상태를 일으킵니다. , 이 일산화탄소는 혈액의 점액성(끈적끈적한 성질)을 더해 주어서, 동맥 경화를 심하게 하는 원인도 됩니다. 담배 연기에는 최고 46,000PPM 이하 밖에 함유되어 있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 그것이 얼마나 많은 양인지 짐작이 됩니다.




또한, 담배 연기 속에는 공해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산화질소도 250PPM 이상이면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 외에 청산 화합물도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 또한 생명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담배에 의한 공기의 오염은 도시의 대기 오염과는 비교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부모가 담배를 피우는 가정에는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호흡기 질환이 많고, 고혈압이나 빈맥(맥 이 빠른 상태)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게 폐암이 많은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닙니다.


최근 일본 국립 암 센터의 한 연구원(平山雄 박사)이 정리한 것에 의하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하여 후두암이 13.59, 구강암이 7.04, 폐암이 3.64, ()암이 2.71, 식도암이 2.57, 췌장암이 1.83, 간장암이 1.60, 위암이 1.51, 모든 암의 1.62배나 많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관동맥 질환(심근 경색, 협심증 등), 위궤양 등에 걸리기 쉽습니다.

임신부가 담배를 피우면, 태반 혈액의 흐름이 나빠져서 태아에게 영양이 충분히 못 가므로, 유산이나 조산이 되고 마숙아가 탄생하기 쉽습니다. , 유아 사망률도 높고, 지능과 신체의 발달도 늦어진다고 합니다.

평소에 신선한 공기를 충분히 마셔서 건강을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by 우리밀 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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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의외의 음식 7가지

우리밀맘마2016.11.01 06:59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의외의 음식들

 

다이어트에 해로운 ‘나쁜’ 음식으로 낙인찍힌 음식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 음식이 의외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미국의 건강전문 사이트인 웹엠디는 최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나쁜 음식 7가지’에서 문제는 무엇을 먹느냐는 것보다 어떻게 먹느냐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1. 달걀

 

 

달걀만큼 논란을 많이 자아내는 음식도 드물다.

그러나 매일 달걀 한 개씩 먹는 것은 대부분의 성인들에게 안전하며 영양학적으로도 좋다.

특히 아침에 달걀을 먹는다면 감량 효과가 더 좋다.

단백질이 많아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리며 이는 포만감을 높여줘서 낮에 식욕을 줄여준다.

 

 

2. 스테이크

 

 

육식을 줄이라는 얘기는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어왔을 것이다. 그러나 스테이크가 항상 다이어트에 나쁜 건 아니다.

쇠고기 안심은 닭 가슴살에 비해 영양이 우수한 지방질이다. 달걀처럼 단백질이 많아 역시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한 안심을 조금 먹는다면 다이어트에 대해 걱정할 게 없다.

 

 

3. 돼지고기

 

 

돼지고기는 다이어트의 적으로 악명이 높다.

그러나 오늘날 돼지고기는 과거만큼 다이어트에 해롭지 않다. 오늘날 돼지고기 안심은 20년 전보다 31% 가늘어졌다. 쇠고기 안심만큼 좋은 단백질원이다.

 

 

4. 파스타

 

 

파스타를 피하기보다는 통곡물(whole-grain)로 된 파스타를 먹는 쪽으로 바꿔라.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 음식을 매일 먹으면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5. 견과류

 

 

견과류에는 지방이 많을 수 있지만 그건 좋은 지방이다. 영양분, 단백질, 섬유질도 풍부하다.

한 줌의 견과류로 지방을 더 섭취하더라도 대신 과자나 단 음식 생각을 안 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6. 치즈

 

 

다이어트를 위해 칼슘이 풍부한 축산품을 멀리하는 건 잘못이라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몸에 칼슘이 많으면 지방을 더 많이 분해할 수 있다. 저지방 치즈, 요구르트, 우유를 먹는 건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이들 대신 칼슘 보충제를 먹는 건 그만큼 효과가 없다.

 

 

7. 커피

 

 

커피는 너무 많이 마시지만 않는다면, 또는 크림이나 설탕, 시럽을 많이 섞지만 않는다면 결코 나쁘지 않다.

블랙으로 마시면 지방이나 열량을 섭취하지 않으면서 신체대사가 촉진된다.

 

결론: ‘나쁜’ 음식보다는 적정량이 문제  

 

어떤 ‘나쁜’ 음식이라도 적정량만 먹는다면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좋아하는 음식을 아예 끊으려 하면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쉽다고 충고한다.

좋은 다이어트 전략은 적정량을 정해 그걸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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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물 하루에 얼마나 마시면 좋은가?

우리밀맘마2016.10.25 07:26

물 많이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안전하게갈증을 해소하는 방법은 역시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이건 다른 이견이 없죠. 물은 신체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탈수를 방지할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물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당분 함량과 열량이 높은 음료수 대신에 물을 마실 경우 총 섭취 열량이 감소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식사 전 물을 섭취하면 배고픔을 줄이고 식사 후의 포만감을 증가시켜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구요. 이는 실험연구에서도 증명이 되었는데, 정상체중의 성인이 식사 전에 물 500ml를 섭취할 경우 식사 섭취 에너지가 75-90kcal까지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체중 및 비만인 성인이 식사 전 500ml의 물을 마신 경우, 식사 섭취량이 13% 감소했다고 합니다.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은?

 

갈증은 단순히 입과 목구멍 점막의 침이 말라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신체조직에 수분이 모자라 생기는 현상입니다. 우리 몸은 일반적으로 수분이 크게 부족하기 전에 수시로 물을 마셔 몸속의 수분량을 조절해야 신체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그러면 얼마나 마셔야 적당할까요?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은 1.5-2L(200ml 기준 8-10)입니다.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

 

위장을 생각한다면 물은 식사 30분 전에서 식사를 마칠 때까지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위액을 묽게 해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밥과 국을 함께 먹는 식사를 하는데, 이게 소화에는 그리 좋은게 아니라고 하네요.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 전 물 2컵을 마시는 분들도 많은데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마셔두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물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 나눠 마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갈증이 심하다고 한 번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의 물이 몸속에 들어가면 나트륨의 균형이 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역질뿐만 아니라 근육경련, 현기증 등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은 1시간에 컵 1잔 분량(0.2L)씩 나눠 마시는 게 효과적입니다.

 

물대신 커피는?

물을 많이 마셔도 2시간 뒤에는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물만 마시기 힘든 경우 커피를 마셔도 도움이 됩니다. 물론 여기서 커피는 설탕이나 프림이 들어 있지 않은 블랙커피를 말합니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연구팀은 사람들은 커피가 수분 보충과 큰 관련이 없는 음료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커피 역시 도움이 된다고 했다. 연구팀은 특히 커피를 습관처럼 마시는 사람들은 이에 맞춰 몸이 적응해 있기 때문에 수분을 유지하는 힘이 더 강하다고 하네요.

 

액상과당이 들어 있는 음료수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이 많이 든 에너지음료나 탄산음료 등은 체중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될 수 있는대로 마시지 않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무설탕음료로 광고하는 과일주스도 겉포장을 살펴보면 액상과당이 든 제품이 상당수인데, 설탕이든 액상과당이든 첨가당의 과다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을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에너지음료 1캔의 최대 섭취열량은 160kcal로 빨리 걷기를 30-40분가량 했을 때의 소모 열량과 비슷하다고 하니, 다이어트 생각하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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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뱃살 빼기 위해 간식 타임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밀맘마2016.09.26 07:26

 

뱃살은 남녀 공히 공공의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뱃살 관리 어떻게 해야할까?

미국의 건강포털 웹 엠디라는 곳에서 ‘뱃살빼는 10가지 습관’ 이라는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솔직히 뱃살을 뺄 수 있는 특효처방을 생각하신다면 실망하실 겁니다. 뭐 일반적으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뻔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공감가는 부분이 좀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1.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하루 24시간 중 가장 중요한 식사가 아침식사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점심, 저녁 때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2. 간식 시간을 갖자.

 

배고픔을 참으면 다음 식사 때 과식할 확률이 높다.

때문에 간식 타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단, 칼로리가 높은 음식보다 몸에 좋은 견과류나 과일 등을 먹는 것이 좋다.

 

3. 개인 접시를 활용하자. 또 식사 시간은 20분 이상 유지한다.

 

식사 때 마다 개인 접시를 이용하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뇌가 포만감을 느끼려면 식후 20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갖자.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에 머리 싸맬 필요 없다.

그보다 규칙적인 식사로 몸을 건강하게 가꾸자.

 

 

5.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어라.

 

컴퓨터 책상이나 거실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면 과식할 확률이 높아진다.

식탁에 앉아 정량을 접시에 덜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 정말 인정. 이상하게 컴으로 만화를 보면 과식하게 된다는..

 

6. 허기질 때 식품 매장 방문은 금물이다.

 

허기질 때 식료품 가게에 가면 먹거리에 대한 충동구매를 유발할 수 있다.

식탐을 덜 느낄 때 마켓을 가자.

 

 

7. 물을 마시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다.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식감도 잘 느낄 수 있고 소화에도 좋다고 한다.

또한 식사 중간 중간 마다 적당한 물을 마시면 과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8. 저녁 식사 후 양치질 하라.

 

저녁 식사 후 양치질을 하면 식탐의 유혹을 줄일 수 있고 치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9. 간식을 먹는다면 `미니 식사`처럼 해라.

 

간식은 지방과 단백질이 적고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권한다.

 

 

10. 식사 습관을 고치자.

 

남긴 밥이 아깝다고 다 먹어선 곤란하다. 과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역시 여기서도 뱃살의 주원인은 과식입니다.

과식을 하게 되면 이것이 축적되어 뱃살을 키우는 원흉이 되는 것이죠.

저도 여러 가지 실험을 해봤더니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꼭꼭 씹어 먹으며, 식사량이 상당히 줄어들더군요. 그리고 요즘은 식사 후 일부러 한 숟갈을 남기는 버릇을 들이고 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부터 밥은 남기는 것이 아니라는 교육을 받아 어떻게 하든 밥을 남기지 않는 편인데, 이것이 때로는 과식을 유발하더군요. 조금 적다 싶을 정도로 밥을 덜어서 먹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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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피곤하시죠? 피곤을 부르는 10가지 이유가 있답니다

우리밀맘마2016.09.23 18:16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열 가지 이유

 

울 남편이 참 피곤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일을 만들어서 하는 체질 있죠? 울 남편이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도 젊었을 때는 체력이 좋아 그렇게 피곤하다고 말하지 않더니, 요즘은 피곤하다고 말을 안해도 얼굴에 난 피곤해, 피곤해 죽을 것 같아! 그렇게 씌여 있습니다. 그렇게 일 많이 한다고 알아 주는 것도 아니고, 월급을 더 많이 받는 것도 아닌데, 왜 저리 사서 고생하는지 모르겠네요. 그저 안타깝고, 제발 아프지만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삽니다.

 

우리 남편처럼 늘 일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만성피로에 빠지기 쉬운데, 이 만성피로 건강에 완전 적신호입니다. 평소에 만성 피로를 느낀다면 지금 내게 건강의 적신호가 왔다고 생각하고, 날 피로하게 하는 게 뭔지 원인을 알아서 원인치료를 해야겠죠?

 

 

만성 피곤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라면 다음의 10가지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 점검사항은 미국의 건강전문사이트인 웹엠디에 실린 ‘만성피곤 10대 체크포인트’입니다. )

 

1. 지나친 카페인 섭취와 과식  

피곤하다고 카페인이나 설탕에 너무 의존하지 않습니까? 이런 자극적인 음식은 몸을 더욱 피곤하게 할 뿐입니다. 그리고 과식으로 인한 비만도 피곤의 주요인이 됩니다. 너무 적게 먹어도 영양결핍으로 힘들어 피곤하고, 많이 먹으면 이걸 소화시키기 위해 몸이 과하게 반응하니 힘든 것이죠. 자신의 몸에 적당하게 규칙적으로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2. 수면시간 

성인들의 적당 수면시간은 하루 7~8시간입니다.

서울대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보면 하루 5시간 이하의 수면을 하는 사람의 사망률이 7시시간 자는 사람보다 20% 더 높다고 합니다. 잠은 보약입니다. 나의 수면시간이 충분한지 체크해보세요. 

 

 

3. 운동량 

적정한 운동량은 일주일에 최소한 4일간 40분씩 운동하는 것입니다. 다만 잠자기 전 3시간 이전에 운동을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이고 힘찬 운동은 가장 좋은 처방입니다. 한 달 동안 운동을 꾸준히 하고,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도 피곤증이 가시지 않는다면 얼른 병원에 가보세요.

 

4. 빈혈 

빈혈은 피곤증상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빈혈 여부는 간단히 혈액 테스트를 통해 알 수 있으니 가까운 병원에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여성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5. 중요 영양분 결핍

칼륨 등 영양분이 부족하면, 피로가 심해집니다. 이 역시 혈액 검사로 쉽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6. 갑상선 문제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점검해 보라. 갑상선은 요오드를 원료로 갑상선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내분비기관으로 목젖 바로 아래 기관지 좌우에 하나씩 나비모양을 하고 있다. 엄지손가락만한 크기인데 정상일 때는 잘 만져지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분비되는 갑상선호르몬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호르몬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부족하게 되면 에너지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갑상선 질환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 적게는 4배에서 많게는 10배정도 여성 유병율이 높습니다. 생리나 출산, 폐경기 질환 등 신체적으로 변화를 갖는 특성으로 인해 남성보다 이 병에 많은 위협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당뇨병 

몸이 항상 노곤하고 시야가 흐릿해지며 소변을 자주 보게 되면 당뇨수치를 점검해보세요. 당뇨체크는 가까운 약국에서 혈당기를 사서 자가로 해도 되고, 가까운 병원에서 혈액검사로도 알 수 있습니다.

 

 

 

8. 우울증 

식욕이 저하되고, 즐거웠던 일들이 시들해지면 우울증이 아닌지 의심해 보세요. 증세가 심하다고 느껴지면 병원에서 우울증테스트를 해보시고,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9. 수면 무호흡증 

함께 자는 사람에게 자신이 잘 때 코를 골지 않는지 물어보세요.

아침에 깨어났을 때 몸이 상쾌하지 않고 두통을 느낀다면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병원에서 수면 무호흡증을 체계적으로 치료하니 병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10. 심장 질환

만성피곤은 심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전조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성피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냐고 의사에게 물어봤습니다. 대부분 평소 몸에서 휴식을 요구하는 경고등인 ‘피로감’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에 따라 병원을 찾아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 이를 찾아내어 적절히 치료해야 하구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 피로에 찌들지 않는 생활습관과 피로를 적절히 풀어주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적당하게 하며,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마음관리를 잘해야 한답니다. ㅎㅎ 다 아는 이야기죠. 진리는 가까이 있고, 우리는 아는 게 많지만 그게 실천하기는 참 어려운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 건강 남이 챙겨줄 수 없는 것이니, 세상 탓만 하지 말고, 할 수 있는대로 최선을 다해 내 몸 내가 돌보며, 피로하지 않게 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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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뱃살 빼는데 탁월한 효과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든 음식 10가지

우리밀맘마2016.07.27 07:30

‘뱃살 다이어트’를 위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든 10가지 식품

 

 

미국에서는 최근 뱃살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날씬한 뱃살 다이어트(Flat Belly Diet)’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합니다. 이 다이어트는 여러 식품들 중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는 식품을 추천합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몸에 이로운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을 상승시키고 혈관 벽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기능이 있다고 하네요.

 

그럼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미국의 건강잡지 ‘프리벤션 매거진(Prevention Magazine)’ 에 소개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10가지 음식 재료와 이 재료를 이용한 저칼로리 요리법을 알려드릴께요. (관련글 ▶체지방을 줄여주는 다이어트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①먹어도 살 안찌는 아몬드

 

 

 

 

 

 아몬드에는 비타민E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있어서 몸에 나쁜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킵니다. 

아몬드는 또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며,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아몬드를 떠먹는 요구르트를 먹을 때 슬라이스로  요쿠르트 위에 뿌려 먹으면 좋습니다.

 

②비타민이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드는 심장을 강하게 만드는 열매입니다.

비타민 B가 많고 당분함량은 1% 이하로 낮아 당뇨병 환자들에게 좋은 음식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 식물성 스테로이드 성분인 베타 시토스테롤이 다른 과일보다 더 많이 포함돼 있어, 으깬 아보카도에 라임이나 레몬주스, 소금, 후추를 곁들여 생 채소나 감자칩에 찍어 먹으면 좋습니다.  

 

③면역력을 높이는 초콜릿

 

 

초콜릿, 더 자세하게 얘기하면 카카오 분말에는 심장병, 뇌중풍(뇌졸중), 암, 당뇨 등을 예방하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계열의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기능이 있어 세포의 노폐물을 없애 세포의 노화를 늦추는 역할을 해줍니다. 

 

밀크초콜릿의 우유 성분이 초콜릿의 폴리페놀 흡수를 막기 때문에 다크초콜릿 그대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녹인 다크초콜릿은 딸기나 바나나를 찍어 먹는 디핑소스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④오메가3의 보고 아마인

 

 

아마인은 오메가3 계열의 알파리놀렌산, 여성호르몬 유사물질인 리그난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요즘 항노화, 항암 물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들 성분 때문에 유방암, 전립샘암, 대장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매일 아마인유나 가루를 1~2 숟갈 섭취하면 오메가3 일일 권장량을 먹는 것과 맞먹는 효과가 있습니다.

 

간식을 먹을 때 아마인유에 부드럽게 찍어 먹거나, 가루나 기름을 채소무침에 뿌려서 먹어보세요. 

채소에 뿌리면 맛이 고소해져 채소를 더 먹게 됩니다.  

 

⑤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올리브유나 카놀라유에 푼푼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 반응을 줄이고 심장병이나 암, 알츠하이머 병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밀도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혈관 벽이 좁아지고 굳어져 관상동맥질환이나 심장 발작의 위험이 높아지는데 이런 저밀도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이 있습니다.  

 

식물성 지방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튀김보다는 샐러드 등에 뿌려서 먹는 것이 좋으며, 

올리브유로 음식을 볶아야 한다면 가능한 조리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올리브유에 바질이나 말린 토마토를 넣으면 향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⑥소화에 유익한 마카다미아 열매

 

대체로 견과류나 씨앗 종류는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마카다미아 씨는 소화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며, 

마카다미아 기름을 피부에 바르면 보습, 피부유연, 노화 방지의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