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도 상비약통이 있습니다. 

그런데 약들도 대부분 유통기간이 있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약들은 때가 되면 갈아주어야 하고 

또 많이 사용되는 약들은 제 때 채워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약을 구입할 때마다 살짝 고민되는게 있습니다. 

제일 대표적인 것이 바로 후시딘과 마데카솔입니다. 

둘 다 상처가 났을 때 바르는 약인데.. 뭐가 다른가요? 





식염수에 살균기능이 없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요즘 타이레놀은 유럽에서는 사용금지 약물로 지정되었다고 얼마전 뉴스에 나왔죠? 

그리고 후시딘은과 마데카솔은 둘 다 구입해놔야겠네요. 

상처가 처음 났을 때는 후시딘을 바르고, 이후에는 마데카솔을 발라 새살이 나도록 하면 좋겠네요. 


아프지 마시길...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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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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