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 땐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 가입하세요



여행을 자주하거나 여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미리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에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저도 이번에 제주도에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는데, 차를 렌트할 때 차량 보험료가 생각보다 많이 들더군요. 여행 등으로 렌터카를 빌릴 때, 혹시 있을 렌터카 파손에 대비하기 위해서 렌터카업체가 제공하는 “차량손해면책금 서비스“에 가입하곤 합니다. 이때 서비스 가입비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동차보험의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에 가입하면 매우 저렴하게 렌터카 파손 위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차량손해면책금 서비스”란?


렌터카 이용자가 일정 비용을 내고 서비스에 가입한 후 사고가 나면, 미리 약정했던 면책금(0, 5, 30만원 등)만 내고 이를 초과한 렌터카 손해(수리비 등)에 대해서는 면제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그런데 '렌터카 손해담보 특약'에 가입하면 차량손해면책금 서비스에 가입할 필요가 없고, 

운전자 본인의 자동차보험을 통해 렌터카 파손에 따른 수리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면책금 서비스 가입비용 대비 20~25%(예 : 1일 3,400원, 회사마다 상이) 수준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다만, 보험회사에 따라 특약 명칭과 보장범위에 차이가 있고, 

일부 보험회사는 보험기간 도중에는 특약가입이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보험회사에서 안내받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의 보상책임은 가입일의 24시(자정)부터 시작하므로, 반드시 렌터카 이용 전날에 가입해야 렌트기간을 전부 보장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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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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