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좋고 몸에 좋은 바나나 

-> 열량이 높고 소화가 잘 되어 환자의 영양식으로 최고..


30년 전만 해도 바나나는 참 귀한 과일이었습니다. 

바나나를 먹었다고 하면 그 사람은 정말 부자라고 생각할 정도였죠. 

과일 가게에서도 한 송이가 아니라 낱개로 판매하고 했습니다. 

저도 사실 어릴 때는 바나나를 구경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저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걸 보고 

'아~ 저게 바나나구나' 그렇게 바나나를 알았습니다. 

요즘은 너무 흔하게 바나나를 볼 수 있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구요.




이 바나나는 어린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과일입니다. 


바나나는 주로 당질로 되어 있으며(20.7%), 열량이 높고(100g당 92kcal), 

비타민 C도 100mg정도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소화가 잘 되므로 이유식이나 환자의 영양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기산인 능금산이 약간 들어 있으며, 

녹황색 채소에 들어 있는 카로틴도 200 I.U.(어른의 하루필요량은 2,000 I.U.)정도 들어있습니다.


디아스타제.말타아제.인베르타제 등의 효소를 가지고 있어 

푸른 것을 따서 익히면 탄닌 성분이 물에 녹지 않게 되고, 전분이 당분으로 변해 맛이 없어집니다. 





바나나는 종류에 따라 모양, 크기 등이 다릅니다. 

대만산은 크기는 작지만 단맛이 강하고, 

남아메리카 모양은 크고 깨끗하나 단맛이 떨어지고 산맛이 약간 돈다.





바나나를 9도 이하의 냉장고에 넣어두면 껍질이 검어지므로 냉장고에는 넣지않는게 좋습니다. 

또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껍질을 미리 벗겨두면 검게 변하기 때문에 되도록 미리 껍질을 벗겨두지 말고, 

또 벗긴 후에는 레몬.오렌지 등의 즙을 뿌려놓으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바나나는 밀가루, 계란 등을 묻혀 기름에 튀겨 먹을 수 있습니다.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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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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