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의 경우 곧 바로 프리 웨이트 운동을 시작하는 것보다 자세를 쉽게 잡을 수 있는 기구 운동이나 난이도가 낮은 기본 동작 운동을 먼저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대근육군(가슴, 어깨, 등, 엉덩이/대퇴) 운동, 관절 두 개 이상에서 이루어지는 다관절 운동을 트레이닝 한 다음, 사지에 있는 소근육군(이두근, 삼두근, 종아리 등) 운동, 관절 한 개에서 이루어지는 단관절 운동 순으로 확장해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 자세에서도 앞으로 미는 동작을 실시했다면 다음에는 당기는 동작의 운동을 하도록 하고, 위로 올리는 동작을 실시한 후에는 아래로 잡아당기는 동작의 운동을 실시한다. 예컨대 체스트 프레스를 실시했다면, 다음 운동으로 시티드 로우를 실시하고, 숄더 프레스 후에는 랫 풀 다운을 실시하도록 한다. 같은 부위의 운동으로 인한 피로가 다음 운동을 수행할 때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도록 운동 프로그램을 배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효과적인 근력 운동법 (운동가이드))



그리 어렵지 않아 보이는데, 이걸 하루에 한 세트 하는 것도 쉽지 않다. 

역시 운동은 끈기가 있어야 한다는 걸 새삼 느낀다. 

좀 독해져야 하는데..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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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리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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